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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타마리아 리뷰]
쵸리 쪽지보내기   | 조회수 764 | 추천 5 | 작성 IP: 112.151.***.*** | 등록일 2019-03-12 04:53:07
내용 댓글 9
전체순위 441   6.854 점 /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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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타마리아

 (2017년)
Santa Maria
평가: 14 명 팬: 1 명 구독: 2 명 위시리스트: 6 명 플레이: 24 회 보유: 48 명

블로그에 먼저 글을 쓰고 옮겼더니만 엉망이네요 ㅠ

블로그에서 조금 더 나은 디자인을 볼 수 있습니다.

(https://blog.naver.com/synecho/221486027404)

 




배경에 있는 게임 이름을 다 아시는 분 있나요? (출처: 보드게임긱)

 

 

타마리아는 16세기 초 식민지 발전을 테마로 한 흥미로운 주사위 게임입니다.

플레이어들은 각자 자신의 식민지를 행복하게 만들기 위해 여러가지를 한다는데 테마가 그다지 와닿지는 않습니다. ㅋ

하지만 재미있습니다. 고민거리가 꽤 있음에도 게임이 참 쉽고 머리 아프지 않은 것이 이 게임의 가장 큰 미덕입니다. ㅎㅎ

※규칙을 세세하게 설명하기 보다는 대략적인 흐름과 느낌을 전달하는 것에 촛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규칙이 쉬우니 자세한 내용은 규칙서를 참조하세요.

 

 

1. 게임의 준비




공용 보드 준비

 

 

공용 보드 윗쪽에는 학자와 주교, 왼쪽에는 수송타일, 오른쪽에는

(선택적) 확장 타일, 아랫쪽에는 흰색 주사위를 배치합니다.

또한 선교사 역, 종교 트랙, 정복자 트랙, 점수표, 행동 개요,

시장 광장, 은퇴 공간 등이 있습니다.

(종교 트랙, 정복자 트랙, 시장 광장에 플레이어가 마커를 각각 올립니다.)

 
 
 
                  공용 보드 (출처: 묘묘님 한글 룰북)
 

 

 개인 보드 준비

 각 플레이어는 개인 보드(식민지 보드), 파랑 주사위 1개, 수도사 6개,

 시작 자원인 나무 2개 + 동전 3개(순서에 따라 4개, 5개, 6개)를 받습니다.

 

 

 
 
 

 

                   개인 보드 (출처: 묘묘님 한글 룰북)

 

 

2. (정말) 간단한 게임의 흐름

 
 



  1. 건물의 활성화

  - 게임에서 가장 중요하고 자주하고 신나는 액션입니다.

  1) 흰색 공용 주사위를 가져와 해당 숫자의 세로줄 건물 활성화

  2) 파랑 개인 주사위로 해당 숫자의 가로줄 건물 활성화

  3) 동전을 지불하여 한 건물 활성화

 
 
 
 

           

 

건물의 활성화(주사위나 동전을 사용)

 



 

 

  2. 식민지 확장

  - 건물의 개수를 늘려야 활성화 시킬 건물이 많아지겠죠?

  1) 2칸 식민지 확장: 나무 2개 필요

  2) 3칸 식민지 확장: 나무 2개 + 곡식 1개 필요

 

 

 

 
 
 
 
 

 

      식민지 확장. 역시 부동산이죠!(출처: 보드게임긱)

 



 

 

  3. 은퇴

  - 말은 거창하게 은퇴지만 할 것 없으면 선택하는 패스죠

  1) 패스하는 순서대로 추가 액션을 하나씩 선택

  2) 가장 위에 있는 칸 선택한 플레이어가 다음 라운드 선

  3) 자신이 소유한 선박 타일에 대한 액션 수행 (월급)

 

 

 

        은퇴한다면서 뭔 일을 이렇게? (출처: 보드게임긱)

 
 
 

3. 건물의 기능

- 건물의 기능은 생산, 무역, 선박, 정복자, 종교가 있습니다.

시작할 때 식민지 보드에 일부 그려져 있고 식민지 확장을 통해서 건물을 늘립니다.

각 건물은 주사위나 동전을 통해 활성화됩니다.

 



             공용 보드: 건물 기능이 활성화되면 공용 보드에서 여러가지 일이 일어납니다(출처: 묘묘님 한글 룰북)

 

1) 생산

- 자원 심벌의 건물이 활성화 되면 해당 자원이 생산됩니다. 자원은 주로 식민지 확장이나 선박 타일을 구매할 때 사용됩니다.

각 심벌마다 의미가 있지만 중요하지 않아 생략합니다. 다만 마지막에 있는 것이 행복 토큰인데 이 수치를 높이는 것이 게임의

목적이기 때문에 그냥 점수라고 보면 됩니다.



 

                                 식민지 보드와 타일에 그려져 있는 생산 심벌 (출처: 룰북)

 

2) 무역

- 위에 그려진 자원을 지불하면 아래 그려진 자원을 받음



 

                                 왼쪽부터 무역, 선박, 정복자, 종교에 대한 심벌 (출처: 룰북)

 

 

3) 선박


 

  - 공용 보드의 왼쪽에 있는 부두에서 타일을 하나

  선택해서 해당 자원을 지불하고 선박 타일을 가져옴.

  가져온 타일은 개인 보드의 부두에 배치.
 

  - 은퇴할 때마다 기능이 발동하며 배치된 선박 개수만큼 액션 실행

  - 기능: 동전 2개 받기, 정복자 액션, 종교 액션, 행복 토큰 1개 받기

 
 
 
 
 

 

 

 

 

  은퇴: 동전 4개, 정복자 3번, 종교 2번, 행복 토큰 2개 받음

 

 

 

4) 정복자


 

 - 정복자 건물이 활성화 될 때마다 정복자 트랙에서 자신의 마커 이동

  - 주기능: 라운드 종료 시, 순서에 따라 점수를 받음 (점수표 참조)

  - 부기능: 금 얻음 (금은 다른 자원의 조커로 사용)

  - 라운드 시작 시, 마커는 처음으로 돌아가서 다시 출발

 

 

 

 

      

  

         정복자 트랙 및 점수표 (출처: 묘묘님 한글 룰북)

 

5) 종교


 

 - 종교 건물이 활성화 될 때마다 종교 트랙에서 자신의 마커 이동

  - 주기능: 마커의 이동으로 선교사를 얻어 학자, 주교, 선교사 역

  중 한 곳에 배치

  (☆학자: 게임 중 액션을 도와주는 지속형 기능, 주교: 게임 끝나고 

  점수 받음, 선교사역: 즉시 자원 획득)

  - 부기능: 마커의 이동으로 추가 파랑 주사위 얻음(개인 주사위, 건물 활성화에 사용)

 

 

 

  왼쪽 위부터 학자, 주교, 종교 트랙, 선교사 역 (출처: 보드게임긱)

 

 

4. 점수 얻는 방법

- 게임 중에 얻는 방법과 게임 종료 후에 얻는 방법

 



  게임 중 점수 얻는 방법

  1) 정복자 트랙

  - 매 라운드의 끝에 정복자 트랙에서의 순서대로 점수 획득. 라운드가 진행될수록

  점수가 커짐. (4인 기준 1라운드는 2-4-6, 3라운드는4-8-12)

  2) 건물의 기능 및 개인 부두에서의 추가 액션

  - 개인 보드의 건물의 활성화 및 부두에서 행복 토큰 추가 액션에 배치한 선박의 개수

 

 

 

 

 

 

 

게임 종료 후 점수 계산

1) 남은 자원을 모두 돈으로 바꿔 3원당 1점

2) 개척자: 개인 보드의 가로줄이나 세로줄이 건물이나 도로로 가득찬 경우 길 위에 있는 개척자마다 1점

3) 항구: 소유한 선박 타일 세트 당 3점

4) 선박 타일: 행복 심벌 개수

 





개척자(세로줄 5점+가로줄 4점 = 9점)                         항구(6점) (출처: 룰북)                                 선박 타일(31점)

 

 

5) 학자 및 주교

- 학자: 학자 타일에 표시된 행복 심벌 개수

- 주교: 해당 조건을 달성한만큼 점수 받음



학자 타일(게임 중 사용가능한 기능)                                               주교(게임 종료 후 점수 받음)                          (출처: 보드게임긱)

 

 

 

5. 전략

- 점수를 얻는 방법이 여러가지 있지만 가장 점수가 크게 나오는 것은 정복자, 주교, 선박 타일 이렇게 3가지 입니다. 그리고 여기에 영향을 크게

주는 것은 식민지 확장(타일 추가)과 선박 타일에 의한 추가 액션입니다.

1) 정복자

- 매 라운드의 끝에 정복자 트랙의 순서에 따라 점수를 받습니다. 라운드가 지나갈수록 점수가 커지기 때문에 3라운드에만 승리해도

12점(4인 기준)을 받습니다. 부수적으로 얻는 금도 쏠쏠하죠.

- 정복자 트랙을 많이 가기 위해서는 식민지에 정복자 타일을 많이 깔고 자주 활성화해야 합니다. 또한 선박 타일을 정복자에 많이 까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여기서 신경 써야 할 점은 내가 패스(은퇴)하고 하고 나서 역전되는 상황입니다. 상대방이 활성화 할 수 있는 정복자의 수와

선박타일의 수를 잘 계산해야 합니다.


 

 치열한 정복자 쟁탈전(빨강이 12점 획득)                                정복자 몰빵 전략? (선박타일을 정복자에 6개 배치~우앙!) (출처: 보드게임긱)

 

 

2) 주교

주교에 수도사를 배치하기 위해서는 종교 트랙을 전진해야 합니다. 종교 트랙에서는 개인 주사 위(파랑)를 얻을 수 있기 때문에 7칸 까지는 필히 

전진해야 합니다. 그러면 수도사 3개를 얻는데 대체로 초반에 얻은 수도사는 게임에 도움을 주는 학자나 선교사역에 배치를 많이 하기 때문에

주교에 배치할 수도사를 얻기 위해서는 조금 더 트랙을 전진해야 합니다.

하지만 주교 점수를 위해서 더 중요한 것은 개인 보드의 식민지 개발입니다. 주교 점수의 조건이 식민지 배치에 대한 것이기 때문입니다.

 

주교 선택 <-- 종교 트랙 전진

주교 점수 <-- 식민지 개발 <-- 나무와 곡식 자원 많이 필요

 

식민지 개발은 또한 주사위 액션의 효율성을 높이고 또한 선박 타일을 많이 얻기 위해서도 아주 중요합니다.

만약 주교 타일에 대한 조건을 맞추는 것이 쉽지 않다면 과감히 포기하고 다른 곳에 힘쓰는 것이 좋습니다.

3) 선박 타일

- 산타마리아에서 점수가 가장 크게 나오는 것은 선박타일입니다. 또한 선박 타일은 패스 이후에 추가 액션을 주기 때문에 전략적인 가치도 매우 높습니다.

- 선박 타일을 많이 얻기 위해서는 자원 생산이 많이 되어야 하고 그러기 위해서는 식민지 개척도 많이 해야 합니다. 하지만 식민지 개척에도 자원이

들어가기 때문에 둘 사이의 적절한 밸런스가 필요합니다. 또 한 가지 유의사항은 자원 저장이 각각 3개씩만 되기 때문에 필요한 자원들을 골고루 생산하고

꾸준히 선박 타일로 전환시켜야 합니다.

- 자원 위주의 생산 플레이를 펼치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정복자나 종교가 부족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 전혀 다른 플레이를 펼친 3인플의 예(출처: 보드게임 긱)


* 가장 아래에 있는 플레이어(빨강으로 추정)는 정복자 선박 타일에 올인하는 극단적인 전략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아마도 매 라운드 정복자는

계속 1등을 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한 종교 트랙도 멀리 이동한 것으로 보아 파랑 주사위를 가장 빨리 활용했을 것으로 예상되고 수도사를

학자와 선교사역에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자원을 최대한 뽑아 식민지를 최대한 채우고 선박 타일은 정복자에만 집중한 것으로 보입니다.

** 오른쪽 플레이어(노랑으로 추정)는 선박 타일에 집중한 플레이를 하였습니다. 그래서 상대적으로 종교와 정복자는 소홀히 한 것으로 보입니다.

이 단점을 선박 타일 추가 액션으로 커버하려고 노력한 것으로 보입니다.

*** 가장 위에 있는 플레이어(파랑)는 완전히 망했습니다. 식민지도 선박도 거의 없습니다. 어쩌다 이렇게 되었을까요? ㅠㅠ

4) 식민지 개발

- 주사위를 효율적으로 사용하기 위해서는 식민지를 풍성하게 만드는 것이 중요합니다. 하지만 제한된 액션 내에서 식민지에 집중하면 자원 경쟁이

있는 선박 타일 얻는 것이나 종교, 정복자에 소홀해 질 수가 있어 기분은 실컷 냈는데 점수가 낮은 상황이 될 수 있습니다. 식민지를 풍성하게 만드는

것이 게임의 목적이 아니라 점수를 내는 것이 게임이 목적이라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 주사위를 효율적으로 사용하기 위해서는 제한된 식민지를 한 번호에 몰아서 건설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이 게임에서는 이것에 대한 불이익이

있기는 합니다만(뒤에 언급할 예정) 그래도 몰빵이 좋습니다. 다만 몰빵이라도 건물들의 조합도 어느 정도 신경써야 합니다. 또한 액션을 순서대로

해야 하기 때문에 순서에 따른 효과를 고려해야 합니다. (추가로 다른 플레이어에게 좋은 주사위 숫자를 늘 체크해야 합니다.)

 

 

6. 장점

1) 주사위 게임

- 저는 주사위 게임을 무척 좋아합니다. 주사위를 일꾼으로 사용하는 게임은 더 좋아하고요. ㅋ

 

 

 2) 주사위로 건물을 활성화 시키는 방법

 

 - 주사위를 선택하면 해당 줄이 모두 활성화 되는 방법이 이 게임을 (답답하기

 보다는) 매우 시원하게 만듭니다.

 - 공용 주사위(흰색)와 개인 주사위(파랑)가 있어 적절한 경쟁과 안정을 줍니다.

 아마 모두 공용 주사위였다면 분명히 더 피곤한 게임이 되었을 것입니다.

 - 액션을 순서대로 진행해야 하는 규칙이 건설 순서를 고민하게 만들어 줍니다.

 - 무엇보다 가장 훌륭한 요소는 마지막 건물에 사용한 주사위를 배치하는 것

 니다. 이것은 한 숫자의 주사위를 계속 사용하는 것에 대한 불이익을 주어 보다

 다양한 선택을 유도하고, 가로줄 액션과 겹치는 경우 액션 순서도 고려해야 합니다.

 (생각할 거리를 늘려줍니다.)

 

 

 
 
 

 

 

                            (출처: 묘묘님 한글 룰북)

 

3) 다양한 요소

- 여러 게임에서 사용되었던 다양한 요소(학자의 기능, 주교의 점수, 종교 및 정복자 트랙 등)가 이 게임에서 잘 어울려 있어 게임에 다양성을 선사합니다.

(아는 맛이 제일 무섭다면서요~ㅎ)

 

4) 최고의 미덕_쉽고 편하다

- 긱 웨이트가 3.02임에도 불구하고 규칙이 매우 쉽고 플레이가 매우 편합니다. 마르코폴로(긱 웨이트 3.2)만 해도 경쟁이 치열하고 매번 무언가 모잘라

피곤합니다. 그래서 장고의 요소가 다분하죠. 하지만 산타마리아는 잘 하기는 쉽지 않지만 플레이가 많이 머리 아프거나 힘들지 않습니다. 특별히 뭘

해야하거나 감점도 없습니다. (보라보라나 그오호를 상상해 보세요. ㅋ)

5) 컨포넌트 (목재 컨포)

- 자원 컨포가 목재입니다. 그냥 타일로 대충 만들 수도 있었는데 목재라 좋아요!!!

 

 

7. 단점

1) 주사위 게임

- 난 주사위 운이 너무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주사위만 봐도 거부감이 올 수도...

(그다지 주사위 운을 많이 타진 않지만 개인 주사위를 포함하여 본인이 필요한 숫자가 잘 안 나올 때는 약간 짜증이~) 하지만 보정이 그다지 어렵지

않아 그리 큰 단점은 아닙니다.

 

2) (어디서 본 듯한) 다양한 요소

- 여러 요소가 잘 어울리지만 여기저기서 보던 것이라 완전 참신하다는 생각이 들지는 않습니다. (그래도 주사위 활성화 방법은 참신합니다. ^^)

3) 쉽고 편하다

- 숨 막히는 압박감이나 긴장감은 그다지 없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짜릿함은 떨어지는 편입니다. 이런 것을 선호하시는 분들에게는 약간 밋밋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전 점점 너무 피곤한 게임은 힘들어서 이 정도 포지션의 게임이 상당히 좋습니다.

 

4) 테마, 일러스트, 컨포

- 아주 흔한 테마고 테마가 그다지 강하게 느껴지지는 않지만 이런 게임은 워낙 많아서 딱히 단점이라고 하기도 좀 그렇습니다. ㅋ (장점이 되지는 못하지만요)

하지만 일러스트는 그다지 아름답지 않습니다. 박스 표지는 그렇다 쳐도 개인 보드의 건물들이 아름답기는 커녕 깔끔해 보이지도 않습니다. 나무 컨포는 좋았는데

동전 컨포가 약간 조잡합니다. 하지만 동전 컨포는 워낙 대체품이 많아 크게 단점이라고 보지 않습니다만 행복 토큰은 참 별로입니다. 얘만 좀 잘 만들어주면

컨포는 참 괜찮을 것 같은데 아쉽습니다. ㅋ

 

8. 리뷰를 마치며...

 

주사위는 참 매력적인 요소입니다.

수 많은 주사위 게임을 소유하고 있는데도

또 이 게임을 구매했고 역시나 재미있게 즐기고 있습니다.

산타마리아는 정장을 입었지만 스텝은 경쾌한 그런 게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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