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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게임 위주 이것저것 간단후기 몰아쓰기 2
눈노리야 쪽지보내기   | 조회수 882 | 추천 7 | 작성 IP: 175.117.***.*** | 등록일 2019-03-10 23:00:36
내용 댓글 8

프롬나드

용사의 쐐기

블레이드 론도

전투파괴학원 단게로스

마요이가 - 잃어버린 마을

스노우 맨션

쿠노이치니 치카이

리틀 알케미아

 

이전에 올린 간단 후기들 이어서 8개정도 적어보겠습니다 :>

10개 쓰려다 지쳐서 8개만...ㅠ

 

사진들은 찍어놓은게 없어서 다른 곳에서 찾아온 이미지들로 올려놓겠습니다.. 양해 부탁드려요 ㅠ

 

 

 

 

(1) 쿠노이치니 치카이

 


(이미지 출처 - bodoge.hoobby.net)

"쿠의 위치에 가까움" 또는 "쿠노이치에 가까움" 이라고도 읽을 수 있는 제목에 말장난이 들어간 간단한 카드 게임입니다.

카드를 사용하면 앞에 놓여있는 닌자 카드들의 위치를 이동 시킬 수 있는데, 패가 1장이 남으면 이 남은 패가 왼쪽 최상단 (쿠의 위치)에 가장 가까운 숫자 카드면 라운드에서 승리하게 됩니다.

운요소가 강할거 같지만 생각보단 그렇지 않은게, 카드별로 움직일 수 있는 방식이 정해져있어서 카드를 사용할수록 상대의 남은 카드도 알 수 있고

카드가 움직일 수 있는 조건이 점점 줄어들기 때문에 남은 카드들을 잘 파악하면서 마지막에 남길 카드를 파악해가는 느낌이 그렇게 나쁘지 않았습니다.

물론 손패 운도 있고, 닌자 카드들을 전부 관리할 수 있는 건아니라 가볍게 파티한 느낌으로 즐기기 괜찮은 것 같아요.

 

 

 

 

(2) 리틀 알케미아

 


(이미지 출처 - bodoge.hoobby.net)

"소재의 채집 / 연금 / 의뢰 달성 / 물건의 구매 및 판매" 연금술 테마를 가볍게 즐길 수 있는 게임입니다.

기본적인 액션들은 연금 테마에 맞춰있긴 하지만 가장 중요한 시스템?은 자신의 창고를 관리하는 게임같은 느낌이였습니다.

재료던 물건이던간에 각각 갖고있을 수 있는 최대 보유치는 4개고 모든 아이템?들은 상자 토큰으로 관리하는데,

플레이어마다 갖고있는 상자 토큰의 제한 수가 그리 많지 않아서 그 안에서 만들었다 소비했다 전체 아이템 수를 잘 관리해야하는 게임이였습니다.

의뢰 달성 시에 의뢰 달성 순서도 이 상자 토큰을 이용하기 때문에 빠르게 달성하면 전체 아이템을 갖고있을 수 있는 수가 줄어드는 꽤 신기한 느낌이였어요.

플레이어 별로 갖고 있는 능력이 다르고 소재 채집의 효율과 달성해서 좋은 의뢰들도 조금씩 달라지는데 이게 밸런스가 꽤나 잘 짜여있어서

소재 효율을 좋게하면 의뢰 달성하기엔 약간 애매하고 빠르게 의뢰 달성을 하려기엔 다른 플레이어에게 이득을 줘야하는 행동을 하게되서

여러 요소에서 즐거운 딜레마를 주려고 노력한 게임이 아닌가 싶었습니다.

다만 약간 아쉬운 점이라면 게임 특성상 파티적 요소보다 전략적 요소가 좀 더 강한 게임인데 의뢰 달성등의 조건이 랜덤 요소가 없어서,

여기저기 주사위를 쓰는 요소는 있지만 어느정도 최적화된 루트가 생길 것 같은 짜임새라 리플레이성이 떨어지지 않나 싶네요.

 

 

 

 

(3) 용사의 쐐기

 


(이미지 출처 - https://www.unjyou.com/entry/2018/02/24/220000)


손 패를 관리해서 10점을 만드는 셋 콜렉션 게임입니다.

기본은 한 색을 10점으로 만들어서 승리 선언?을 해야하는데 그 이후 다른 사람이 다른 색으로 승리선언을 하면 그 색도 최종 점수 계산을 할때 점수로 더해지는게 특이한 점인 것 같아요.

게임 진행은 중앙에 카드 몇장이 비공개 또는 공개된 상태로 깔려있는데 이 카드들(또는 공용 덱)과 손 패의 카드를 교환해가면서 셋 콜렉션을 하게 됩니다.

카드를 교환할 때 내려놓는 카드는 비공개로 내려놓는 방법이 있는데 내가 모으고 있는 카드를 최대한 감추면서 대신 얻는 카드를 줄일 것인지,

아니면 버리는 카드를 공개하면서 카드 모으는 것에 집중할 것인지 선택하는 것도 이 게임의 재미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갖고있는 패의 셋 콜렉션과 버린 패가 중앙에 오는 점 때문에 약간 마작과 비슷한 느낌이 아닌가 싶네요.

덤으로 카드들이 4가지 색으로 구성되어있는데 나머지 색은 구성이 같지만 검은색만 2세트를 모으면 바로 9점인 대신 세트가 아니면 10점이 되기 힘든 구조라

게임 중 꽤 재밌는 요소가 되도록 만들어진 점도 꽤 훌륭한 것 같아요.

 

 

 

 

(4) 프롬나드

 


(이미지 출처 - BoardGameGeek)


Manifest Destiny에서 2013년에 나온 댄스 콩쿠르 테마 게임입니다.

기본적으로 팀 대전 카드게임인데 점수는 개인 점수로 가장 높은 사람이 승리하는 게임입니다.

무슨 말이냐면 댄스 콩쿠르니 댄스 파트너가 있어야해서 2인이 팀을 이뤄 댄스를 추게되는데,

이게 4라운드 동안 계속 댄스 파트너가 바뀝니다. 즉 팀이 고정이 아니에요.. 일단 팀으로 승리하면 점수는 나눠받긴 합니다.

턴마다 플레이어들은 같은 팀이 낸 카드와 합이 맞는 카드를 내야하는데,

라운드별로 춰야하는 댄스가 정해져있어서 카드를 내는 방식에 일정한 규칙이 정해져있습니다.

춤별로 일정한 규칙에 해당하는 카드를 내면 팀 중에서도 먼저 카드를 내려놓는 플레이어가 카드를 앞면으로 공개하면서 내려놓을 수 있습니다.

이걸 리드한다고 하는데 이걸로 뒤에 따라오는 플레이어는 카드를 보고 합을 맞춰서 낼 수 있게되는 그런 느낌이네요.

당연하게 규칙을 못지키면 리드해야하는 플레이어가 뒷면 비공개로 내려놓고 따라오는 사람도 알아서 잘.. 합을 맞춰서 내려놔야합니다.

카드를 놓는 방법 별로 춤의 스킬등이 발동하고 이걸 반복해서 좀 더 합을 잘 맞춘 팀이 승점을 가져가는 느낌의 게임이에요.

해보면 참.. 신기한 느낌의 게임같아요. 아무래도 서로 합을 맞추는 게임이다보니 여기서 이걸..? 같은 상황이 많이 생기는거 같네요.

 

 

 

 

(5) 블레이드 론도

 


(이미지 출처 - JELLY JELLY CAFE)
 

도미나 게임즈에서 나온 간단하게 즐길 수 있는 2인 대전 카드 대전입니다.

여기 게임은 언제나 일러스트가 참 예쁜것 같아요 :D

게임은 시작할 때 카드를 랜덤하게 15장 받고 그 중 7장을 골라 손 패로하고 상대 라이프를 0으로 만들 때 까지 진행하는 말 그대로 대전 게임입니다.

기본 룰은 하스스톤 등과 가까운 것 같네요. 카드들은 사용할 때 필요한 코스트가 있어고 매턴 사용할 수 있는 총 코스트가 증가해 나가서,

그 사용 할 수 있는 코스트 내에서 카드들을 잘 이용해 나간다는 느낌이에요.

사용할 수 있는 총 코스트가 9 이후 부터는 코스트가 늘어나지 않고 오히려 체력이 1씩 줄어들도록 되어있어서  게임자체가 짧게 끝나도록 되있습니다.

실제로 저렇게 될 때까지 해본적이 없는 것 같아요. 대부분 그 전에 끝납니다.

무난한 공격 대신에 방어력이 높으면 피해량이 줄어드는 물리공격, 디메리트가 있거나 사용이 까다롭지만 방어력을 무시하는 마법공격,

그 외 여러 효과가 있는 카드나 상대를 방해할 수 있는 반응 카드 등 TCG 카드들에 있는 카드들이 있을만큼 있어서 TCG 게임을 잘 압축시켜놨다고 생각이 듭니다.

TCG를 좋아하시거나 관심 있으신 분들은 해보면 좋지 않을까 싶네요.

최근에 스텐드 얼론 확장이 나왔는데 그쪽은 소환해서 배치하는 카드나 후반부에 강해지는 카드등이 추가되서 더 전략의 범위가 넓어지지 않을까 싶어요.

 

 

 

 

(6) 전투파괴학원 단게로스

 


(이미지 출처 - ゲームマーケット)
 

맵을 돌아다니면서 동료를 모아 마지막 최종 결전에서 다른 플레이어를 쓰러트리고 승리를 목표로하는 게임입니다.

맵에 있는 지역등에는 고레벨의 강한 캐릭터들이 지역보스로 매 게임마다 랜덤으로 배치되고 저레벨 캐릭터들은 매 칸을 이동할때마다 만날 수 있는데,

캐릭터들마다 능력들이 유니크해서 얻고 싶은 캐릭터들과 대전해서 승리해 얻어나가는 식으로 진행됩니다.

맵을 돌아다니기전에 매 라운드마다 작전 회의라고 서로 토큰등을 일꾼 배치방식으로 놔가면서 이번 라운드에 전투력을 추가로 받는 다던지 아이템을 얻는다던지 하는 일꾼 배치 요소도 있고,

캐릭터를 얻어 나가서 나중에 최종 결전에 필요한 캐릭터 풀을 만들어나가는 덱 빌딩요소도 있고,

전투할때는 주사위를 굴려서 진행하기 때문에 전투 주사위 요소도 있는 이것저것 섞여있는 게임이라고 볼 수 있을 것 같네요.

캐릭터 능력들도 능력대로 밸런스가 어떤 캐릭터의 조합으로 가냐에 따라 확 달라지는 점이 있어서 재밌지만,

전투할때 주사위를 굴리는 것도 고레벨 캐릭터는 주사위를 많이 굴리지만 최종 전투력은 주사위의 총 합이 아니라 굴린 주사위는 눈 중에서 가장 높은 수라는 점이 이 게임의 재밌는 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초반에 저레벨 캐릭터들로 고레벨 보스를 잡으러 갈 용기가 생기기도 하고, 마지막에 결전시에도 저레벨로 고레벨과 상대할 생각이 들기도 해서

이후에 주사위로 시끌벅적해지는게 이 게임의 좋은 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승부를 결정지을 결전때에는 모든 플레이어가 돌아가면서 무조건 한번씩 다른 누군가를 공격해야하는데 이 룰 때문에 1등을 잡으려고 2,3,4등이 동맹을 맺는등

파티가 약해도 1등을 노릴만 하게 만들어져있어서 파티파티하게 즐기기 좋지 않나 싶어요.

굉장히 즐거운 게임이지만 단점이라면 파티하게 즐기려해도 플레이타임이 1-2시간 걸려서 시간은 파티하지 않다는 점인 것 같네요.

추가로 원작으로 TRPG나 코믹스 등이 있는 게임인데 원작이 꽤나 선정적인 편이라 찾아보시는건 개인적으로 추천드리지 않습니다..ㅠ

거기에 원작이 그렇다보니.. 캐릭터 중 몇몇이 좀 괴상한 애들이 있어요.. 본판은 그래도 심한 편은 아니지만 확장 카드는 좀 심한애들이 있기 때문에 주의하시면 좋을 것 같네요.

 

 

 

 

(7) 마요이가 - 잃어버린 마을

 


(이미지 출처 - BoardGameGeek)
 

어떤 마을에 갔는데 어두운 감정들을 먹고 강해지는 귀신이 사는 동네라 거기서 신뢰를 쌓고 팀을 구해 탈출하자~같은 느낌의 동명의 원작 애니메이션이 있는 게임입니다.

테마가 그렇고 실제 게임은 거의 컬러레또라고 보시면 됩니다. 거기에 NPC(귀신)가 추가된 느낌이에요.

중앙에 캐릭터가 플레이어 수 +1 만큼 펼쳐지는데 거기에 사람들은 마인드 카드라는 것은 원하는 캐릭터에 하나 쌓거나,

아니면 쌓지않고 마인드카드가 쌓여있는 캐릭터를 마인드 카드와 함께 가져가거나 둘 중 하나를 선택합니다.

물론 캐릭터와 마인드를 가져가면 그 라운드에는 더 이상 참여하지 못합니다.

모든 플레이어가 캐릭터와 마인드 카드를 가져가면 남은 캐릭터와 마인드가 쌓인 한줄은 NPC인 귀신들이 냠냠합니다.

이걸 반복하다 마지막에 귀신보다 적은 마인드 마커를 갖고있는 캐릭터는 죽고 전부 마이너스 점수가 되고, 살아남은 캐릭터들의 점수를 더해서 가장 높은 점수를 내는 사람이 승리하는 게임입니다.

일단 점수가 마이너스가 된 사람은 마을에서 탈출하지 못한 판정으로 탈락이라고 되어있으니 마이너스가 되지 않도록 주의해야되요.

이 게임의 재미요소라면 컬러레또랑 비슷할 것 같지만 역시 가져갈 캐릭터와 마인드를 쌓을 때의 견재 플레이일 것 같아요.

돌아가면서 한장씩 쌓는거라 내가 가져갈 카드에 원하는 카드를 서로 쌓는게 역시 좋겠지만.. 사람이 그렇게는 안되죠.

서로 좋은 카드를 주지 않으려고 쌓다보면 점점 막장으로 쌓여가고 점수도 점점 망가져가는걸 보는게 이 게임의 재미 않을까요 (...)

전 그렇게 플레이하다 플레이하던 사람들 전부 마이너스가 된 적 있으니 견재도 적당히 해야될 것 같아요 ㅠ

 

 

 

 

(8) 스노우 맨션

 



(이미지 출처 - BoardGameGeek)

 

이전에 올린 원나이트 맨션을 만든 곳에서 나왔던 전작 게임입니다.

이 게임도 기본은 정체은닉형 블러핑 게임인데 조금 특이한 점이라면 직업등으로 플레이어를 나눠주는 카드가 없습니다.

플레이어들은 전부 같은 내용의 액션 카드들을 받는데 이 액션에 누군가를 살해하는 카드가 있어서 이 카드를 사용한 순간부터 살인범이 되서

액션 카드 중 조사나 고발 등 탐정계 카드를 사용하는 사람들에게 쫓기게 되는 느낌이에요.

카드를 사용할 때는 뒷면으로 그 액션을 사용하고 싶은 사람에게 주게되는데 카드를 특정한 누군가에게 줬다라는걸 들키지 않기위해

나머지 액션카드를 놓지 않은 사람들에게는 아무 효과도 없는 빈카드를 나눠줍니다.

이걸 모든 플레이어가 했다면 앞에 놓여있는 카드들을 누가 줬는지 알 수 없게 잘 섞은뒤 공개해서 처리해나가는 느낌으로 진행됩니다.

이 카드를 배분할때 사실 턴 순서는 필요없긴하지만 처음에는 액션카드를 줬는지 빈 카드를 줬는지 자주 햇갈리기때문에 천천히 진행하는게 좋을 것 같네요.

기본적으로 살인이 점수가 높아서 자주 실인범이 범람할 때가 있는데 살인을 한 이후에 걸리면 아예 게임에서 탈락하는 큰 디메리트가 있기 때문에

이런 점도 잘 설명해서 너무 살인범만 넘치는 상황을 막는게 좋을 것 같아요.

사실 역활이 정해져있지 않은 게임이라 여러 성향의 사람과 하는게 제일 즐겁습니다. 패턴이 다양해서 보는 맛이 있어요 ㅎ

한 게임에 10분 안밖으로 걸리는 편이라 탈락해도 기다리는 시간이 그리 길지 않고,

아무래도 짧은 게임이라 이전 게임이 이후 게임에 영향을 줄 때가 있는데 이것도 게임의 재미요소 중 하나일 것 같습니다.

한번 살인 바람이 분 다음 게임에선 다들 겁에 질려서 방에 틀어박혀서 안나온다던지 하는 걸 보면서 다들 웃으며 즐길 수 있는 게임인 것 같습니다.

 

 

 

 

쓰다보니 점점 길어져서 지치네요 ㅎㅎ

 

일본 게임은 즐기시는 분이 그리 많지 않지만 하시는 분들은 구매하실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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