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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음역 가벼운 보드게임 모임 31회 후기 + 도미니언 온라인
게마스 쪽지보내기   | 조회수 641 | 추천 1 | 작성 IP: 14.39.***.*** | 등록일 2019-02-09 19:56:49
내용 댓글 8

도미니언

도미니언 : 길드를 위하여

도미니언 : 번영

도미니언 : 암흑의 시대

도미니언: 오지의 사람들

도미니언: 장막뒤의 사람들

도미니언: 정복자의 바다

도미니언: 풍요의 뿔

도미니언: 현자의 연금술

카르카손

블러프

러브 레터 (켄 니무라 에디션)

스플렌더

 

 

요즘 도미니언 온라인에 푹 빠져있어요

 

고코랑은 다르게 구입하는게 아니라 한달 대여권이라고 보시면됩니다

 

그만큼 싸서 좋아요 먹튀당할일도 없고..

 

예전에 제가 상대걸 보기 힘들다고 투덜대며 이야기 했었는데

 

사람끼리 할때는 천천히 하니까 보기 훨씬 더 쉽더라고요 ㅎㅎ

 

 

 

 

 



 

enough가 도발인지는 잘 모르겠는데 조용히했으면 좋겠네요 ㅎㅎ

 

 

 

 



 

이 카드가 플레이 공간에 있을때, 카드를 구입하면 1점씩 받는 좋은 카드입니다

 

이 카드를 두장 플레이하고 구입기회가 있는 다른카드를 플레이해서

 

총 4번의 구입기회가 있는 상태에서 속주를 마지막 남은 한장을 사고 ( 6 + 2점 )

 

동을 사기 시작하니까 why? 이러더군요

 

동을 3장 사서 +6점을 먹고 2점차로 승리했네요

 

 

 

 

 







 

동물원(?)이라는 카드는 손패에 중복되는 카드가 없다면 +1 액션 + 3 카드를 먹는, 잘쓰면 무시무시한 카드입니다

 

졸개를 1 액션과 +1원으로 선택하여 핸드를 줄여서 계속 카드를 뽑아주는 고인물 플레이에 당했네요
 

 

 

 

 

----------------------------------------------------------------------------------

 

길음역 가벼운 보드게임 모임 31회

 

참가자 : 정훈, 게마스, 은총

 

 

 

 

 

 

 

 

 



 

도미니언 ( 2인플 )

 

 

전 도미니언 2인플을 굉장히 좋아합니다

 

이 날은 번영 + 바다 + 암흑 + 길드 로 진행했습니다

 

백금과 식민지도 넣고 진행했고, 피난처 카드는 넣지 않았어요

 

4원 이하 카드가 한장밖에 없어서 부적응자 무리는 좀 쓸모없는 판이였어요

 

한판은 제가 이기고 한판은 정훈님이 이겼는데요

 

 

 



 

첫판은 은행이 매우 강력한 카드였어요

 

N번째로 플레이 공간에 있는 재물카드면 N원을 받는 강력한 카드인데요

 

그만큼 재물카드가 많이 뽑혀야 쓰기 용이한 카드에요

 

은행만 3장을 플레이 했다면 첫번째는 1원, 두번째는 2원, 세번째는 3원으로 총 6원을 받겠죠?

 

정훈님이 여유있게 승리하셨어요

 

 

 

 



 

다음판은 제가 선을 받았는데요

 

유령선을 3장가서 은행이 제 역할을 못하도록 ( 재물카드가 별로 없으면 효과를 못보니까 )

 

굉장히 유령선으로 공격적으로 플레이해서 저도 1점 땄습니다

 

유령선은 민병대랑 비슷하게 핸드를 3장만 남기지만

 

버려진 카드들은 버리는게 아니라 덱 위로 올라가기때문에 회전률이 급하게 느려지는 카드에요

 

 

도미니언은 게임이 끝나면 자연스럽게 서로 이래서 이겼다~ 저래서 졌다~ 토론을 하게되는데요

 

그런점이 매우 좋은 것 같아요

 

같은 조합을 여러번 하는걸 추천드려요

 

 

은총님이 오셔서 3인플이 진행되었습니다

 

 


 

카르카손 ( 3인플 )

 

 



 

저는 기본판을 3개 보유하고 있습니다

 

기본 + 미니확장, 여관과 대성당, 양과 언덕으로 각자 채워넣었어요

 

스티커로 구별하고 있습니다 ㅎㅎ

 

이 날은 미니확장으로 진행되었는데요

 

확장이 돌아가지 않아 살짝 아쉬웠습니다..

 

은총님이 승리하셨어요

 

 

 

 



 

블러프 ( 3인플 )

 

 

거짓말이 난무하는 게임 블러프입니다

 

어느 정도는 확률을 따라가기 때문에 예측할 수 있을 것 같지만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ㅎㅎ

 

게임하다가 주사위가 컵에 껴서 한장 찍어봤어요

 

 

 

 

 

 

 

 

 

 



 

러브레터 ( 3인플 )

 

공주님에게 편지를 전달하는 게임 러브레터!

 

공주님이 편지를 버리면 패배한다는게 공주 카드의 의미인가 싶습니다

 

하여튼 적당하게 추리가 들어간 간단하게 재미있는 게임입니다

 

은총님이 승리하셨습니다

 

 

 



 

스플렌더 ( 3인플 )

 

인기가 많은 게임이지만.. 저는 많이 좋아하진 않습니다

 

게임 설명은 안해도 되겠죠 ㅎㅎ

 

3/3/3 귀족카드가 겹치게 많이 나오니까 자원테크가 좋은 판이더라고요

 

 

은총님이 또 승리하셨습니다

 

 

 

 

 

 

 

 

 

 



 

도미니언 ( 3인플 )

 

번영 + 바다 + 풍요

 

해외 인기순위 Top 3 ( 별로 정확한 통계는 아님에 주의 ) 를 모두 모아봤습니다

 

덱을 짜면서.. 보자마자 아 이건 아닌데 싶더라고요

 

경고를 했지만 그냥 진행하자고 하셔서 진행하였습니다

 

시작하자마자 드는 생각은 내가 먹을 저주 상대에게 먼저 먹야야겠다 였습니다

 

바다마녀를 두장을 가더라도 저주를 적게 먹으면 후반에 못 써도 결과적으론 이득이니까요

 

게다가 10장을 두 명이 서로 나눠가지면 5장이지만 20장을 3명이 나눠가지면 6~7장이기도 하고요

 

바다마녀 두장에 창고(?)를 몇장가서 빠르게 저주를 소진시켰습니다

 

자연스럽게 덱에 저주가 넘치니 모두들 저장고를 사게 되더라고요

 

대상도 은근히 많이 구매하게 되었고

 

결국 대상, 저장고, 저주가 모두 떨어질라해서 제가 마지막 저장고를 구매하여 게임을 끝내고 승리하였습니다

 

웬만하면 다시 하자고 권하는데 이건 모두들 하기 싫어하더군요

 

 

 

 

 

 

 



 

 

 

 

이번에는 풍요의 뿔의 토너먼트가 나온 판이였습니다

 

저는 꼴턴에 5/2원이 나와서 토너먼트 한장밖에 못간 상황이였습니다..

 

 

 

 



 

 


 

기본적으로 토너먼트는 +1 액션이 붙어있고


토너먼트를 사용하게 되면 전원이 속주를 공개할 수 있습니다

 

상대와 관계없이 내가 속주를 공개했다면 Prize 카드 한장을 얻어서 ( 혹은 공작령을 하나 ) 덱 위로 올립니다

 

나와 관계없이 상대가 한명이라도 속주를 공개하지 못했다면 +1 카드 +1 원을 받습니다

 

즉, 상대가 없고 나만 손에서 속주를 공개하면 덱위로 얻은 상품카드를 바로 사용할 수 있는 것이지요

 

속주를 공개한다는 의미는 버린다는 것도 아니고 말그대로 공개이기 때문에 속주 하나로 토너먼트 여러장에 쓸 수도 있습니다

 

 

 

초반엔 속주가 모두 없으니까 부담없이 갈 수 있었습니다

 

문제는 도시카드 였는데요

 

 

 


 

 

마을과 같은 +1 카드 + 2 액션이 붙어있지만

 

덱 하나가 떨어지면 + 1 카드가 추가로 붙고

 

덱 두개가 떨어지면 +1 구입, +1 원까지 붙는 무서운 카드입니다

 

덱이 하나만 떨어져도 +2 카드 +2 액션이니까요

 

그런데 하물며 토너먼트까지 열기가 붙은 상황이니..

 

 

 

정훈님이 먼저 빅머니 전략을 구사하여 속주를 빠르게 갔습니다

 

그리고 점수를 조금씩 쌓아갔는데요

 

이 때문에 토너먼트가 몇번 좌절되기도 했고

 

토너먼트를 거의 가지 않으니까 도시가 극후반에서야 좋았던것 같아요

 

 

 

마지막에 은총님이 속주 + 토너먼트 x 3 장으로 공작령을 3장 얻고 마지막 속주를 얻으면서 게임이 끝이 났지만

 

중반부터 빠르게 승점을 가져가서 토너먼트를 견제한 정훈님을 따라갈 순 없었습니다

 

저는 꼴턴이라 한턴을 진행 못했고 5/2라서 은을 구입하지 못해 속주를 늦게 갈수 밖에 없었으므로 진거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ㅎㅎ

 

아 웬만하면 핑계는 안대는데 저 조합에 5/2에 꼴턴은 너무..

 

 

정훈님 승리, 게마스님 정신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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