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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ielbox 2018년 7호 평점리뷰(2/2)
은하수 쪽지보내기   | 조회수 1015 | 추천 4 | 작성 IP: 109.91.***.*** | 등록일 2019-02-03 08:31:01
내용 댓글 17

롤 포 어드벤처

아줄: 신트라의 스테인드 글라스

네옴

크라이시스

CIV

폴아웃

안녕하세요. 은하수입니다.

 

독일에서 구독하고있는 잡지 Spielbox의 리뷰에 나온 평점을 옮겨서 공유해드리고 있습니다.

독일 리뷰어들의 평점은 어떤지 참고하면 좋을것 같습니다.

이번호는 총 14개의 리뷰가 실렸고 2개로 나눠서 나머지 7개 먼저 올려드립니다....라고 썼는데,

표지 목록에는 리뷰에 표시가 안되어지만 책 안에는 리뷰로 들어가 있는 게임이 하나 있어서 총 15개가 되었습니다.

1편올리고 1주일만에 나머지 올리네요;;

Spielbox 2018년 7호 평점리뷰(1/2) <- 앞의 7개는 여기에서 보세요.

 

제목을 클릭하면 긱사이트로 넘어갑니다.

 

8. Way of the Panda (2018)


Christwart Conrad(리뷰어) - 7
Matthias HardeI - 7 : 상급자들 사이에서는, 마치 헤비급 권투경기 비슷함. 미니어처 보관을 돕기 위한 훌륭한 스케치.  
WieIand HeroId  - 6

 

9. Roll for Adventure (2018)


Harald Schrapers(리뷰어) : 7
Udo Bartsch : 6
Stefan Ducksch : 6
Wieland Herold : 7
KMW : 7

 

 

10. Azul: Stained Glass of Sintra (2018)


KMW(리뷰어) : 8
Christwart Conrad : 6 - 타일의 무작위 배열은 비대칭 불균형을 초래할 수 있음. 마지막 라운드에서는 유리창 수를 세는것이 불가능 함. 이것은 일부 타일을 완성하는 것을 불가능하게 만들고, 이길 수 없는 사람들은 킹메이커가 될 수 있음. 이런 이유로, 2인 플레이에 최적임.
Stefan Ducksch : 7 - 새로운 아이디어를 가진 놀라운 게임. 이야기인 즉, 전편 AZUL이면 충분함.
Matthias Hardel : 8 - 혼란을 일으키기 원한다면, 두 게임에 AZUL이라는 이름을 지어주는 아이디어는 훌륭함. 오리지널 게임의 이름에 집착하지 않고서도, 눈먼 사람은 SINTRA에서 토끼가 뛰고있는 곳을 알 수 있음. (갑자기 눈먼 사람과 토끼 이야기가 나오는지 모르겠어요;;;)
Wieland Herold : 8 - 독립된 게임이지만 첫 번째 게임만큼 우아하며 예측이 어려움. 라운드의 색깔에 맞게 조각을 완성하려는 계획은 고통임.

Roman Petek : 8

 

 
11. NEOM (2018)


Harald Schrapers(리뷰어) : 8
Christwart Conrad : 6 - 즐겁운 리듬을 가진 연주. 파괴적인 카드와 강제 연결방식이 좌절감을 안겨줌.
L. U. Dikus : 7 - 훌륭한 타일 선택이 사우디 메가프로젝트를 자랑스럽게 만들 수 있음. 불행하게도, 카드 일러스트, 별볼일 없는 수 많은 건물들, 텍스트, 엄청 작은 글자 크기는 자랑스러움에서 제외. 2시대와 3시대의 재해는 기분 상하게 하는 요인이 될 수 있슴. 마지막 종료단계는 계산하느라 소란스러워 짐.
Stefan Ducksch : 8 - 다른 도시 건설 작업에 비해 전체적인 흐름을 방해하는 불필요한 세부 사항없기 때문에, 재미있는 건설게임임. 재난은 힘들지만 게임에 필요한 조미료 역할을 함.
Matthias Hardel : 7 - 재해와는 함께 살 수 있어도, 건물 타일에 불필요한 너무 작은 글자들과는 살 수 없음. 실제로 돋보기를 사용하는 플레이어를 보았음.
WieIand HeroId : 7

 

(저도 이 게임을 가지고 있고 몇번 돌려봤는데, 정말 글씨가 작아서 돋보기가 필요하더라구요;;;)

 


12. Crisis (2016)


Matthias Hardel(리뷰어) - 8

Alan How : 8

 

(이 게임은 2016년도 작품인데 올해 독일에 나왔나보네요)

 

 

13. CIV: Carta Impera Victoria (2018)


KMW(리뷰어) : 7 - 이 점수는 4인 플레인 경우만 해당. 그 외에는 5점.
Christwart Conrad : 4 - 긴장감없이 매우 빨리 끝날 수 있음.
L.U. Dikus : 6 - 멋지게 표현되고 강하게 희석된 Civilization 추출물은 유감스럽게도 플레이어의 심장을 뛰게 하지 못함.
Oliver Grimm : 4 - 때로는 너무 쉬운것은 그냥 너무 별로임. 여기서의 의사 결정 범위는 상당히 합리적임.
Matthias Hardel : 7 -  꽤 개방적이고 흥미롭고 빠르며 때로는 꽤 어려움. 짧은 플레이 타임의 관점에서, 운이 좋으면 참을만 함. 점수는 4인 플레이인 경우.
Wieland Herold : 5
Harald Schrapers : 5 

 
 

14. Fallout (2017)


Matthias Staber : 6

 

 

15. Tales of the Northlands: The Sagas of Noggin the Nog (2018)


Stuart W. Dagger : 8

Matthias Hardel : 7 - 매우 매력적인 디자인이 있음. 재미 있지만 약간 귀찮음.

 

 

여기까지 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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