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후기 리뷰 모임후기 간단후기 후기등록
문화의 충돌 리뷰 ( 보총균쇠 모임 2회 )
Gemas 쪽지보내기   | 조회수 717 | 추천 0 | 작성 IP: 175.192.***.*** | 등록일 2019-01-12 21:34:12
내용 댓글 6
전체순위 595   6.806 점 / 10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요즘으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문화의 충돌

 (2012년)
Clash of Cultures
평가: 6 명 팬: 3 명 구독: 4 명 위시리스트: 3 명 플레이: 2 회 보유: 17 명

모임후기를 적으려다가 그냥 문화의 충돌 후기로 적습니다

 

 

 

 


 

문화의 충돌 ( Clash Of Cultures )

 

긱 웨이트 3.58

 

긱 순위 229위

 

인원수 2 - 4 인

 

고대, 문명, 거래

 

4X 게임 ( explore, expand, exploit, and exterminate 탐험, 확장, 개발, 말살 )

 

 

 

 

 

 

 

처음하게 되면 굉장히 시간이 오래 걸리는 게임입니다

 

세팅도 꽤 걸리고, 혼자 룰을 익히는것은 물론이고 룰을 설명하는데에도 오랜시간이 걸립니다

 

한글 룰북이 오역이 꽤 있는 편이고 요약룰 마저 오역이 있습니다

 

그래서 헷갈리는 부분들을 정리하긴 했는데 너무 안이뻐서 쪽팔리기 때문에 자료실은 애매하네요

 

설명시간만 약 1시간 30분이 걸립니다. 빼먹는 부분이나 에러플이 생길 수 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진행을 해보면 생각보다 어려운게 없습니다

 

플레이 타임은 180 - 240 분으로 적혀있는데

 

빠르게 할 수 있는 4 라운드 게임의 정식규칙이 있어서 처음하더라도 너무 부담스럽지 않게 할 수 있습니다

 

 

 

 

 

 

 

<< 다른 게임들과의 비교 & 장점들 >>

 

시드마이어의 문명 PC 게임을 해보면 다양한 테크트리를 갈 수 있는데 그런 부분이 많습니다

 

탐험을 하면서 점점 드러나는 부분도 문명 PC 게임과 비슷합니다

 

자신의 턴에 자원들을 자유롭게 교역할 수 있어서 카탄과 비슷한 부분이 있습니다

 

구두 약속은 지키지 않아도 되고, 전투가 빈번하게 일어나는 점이 마레 노스트룸 : 엠파이어와 비슷했습니다

 

저한테는 룰을 다 파악하고 게임을 할 수 있었기 때문에 문명 PC 보다는 더 좋았습니다

 

 

 

 

 

 

 

<< 단점 >>

 

오역이 많아 룰을 파악하는데 걸리는 시간이 매우 깁니다

 

룰을 설명하는 시간만 1시간 30분이라 설명하면서 괜히 미안할정도입니다

 

설명하면서 두번 물 마시고 다시 진행하였습니다

 

에러플이나 빠진 부분없이 첫플레이를 하기는 불가능합니다

 

 

 

 

<< 쉴드 >>
 

어려운 룰이 많은게 아니라 간단한 룰들이 방대하게 많은 것이기 때문에 습득하기 어려운 것뿐이라

 

막상 플레이를 하게되면 생각보다는 어렵지 않게 빠르게 진행됩니다

 

 

 

 

 

 

 

 

 

 

 

 

보총균쇠 2회, 문화의 충돌

 

참가자 : 밀리언, 게마스, 승표, 대익




 

빠른 게임 ( 4 라운드 게임 ) 이라 행복한 도시와 개척자 두개를 받고 게임을 시작하였습니다

 

 

점점 탐험하면서 맵이 드러나기 시작하는 초반부입니다

 

근데 타일에 야만인을 배치하라는 아이콘이 있는데 깜빡하고 설명을 하지 못했습니다

 

1 라운드가 모두 끝나버린 후에 발견한지라 어쩔 수 없이 야만인을 배치하지 않고 플레이했습니다

 

덕분에 초반에 아무 걱정없이 폭풍 성장을 하다가

 

후반에는 야만인한테 방어할 병력이 필요가 없으니 모두 공격적으로 플레이하게 되었습니다

 

 

 

 

 

 




 

에러플때문에 병력을 주둔시킬 필요없이 널리 널리~ 퍼지는 문명들의 모습입니다

 

 

 

 




 

맵이 모두 드러나고 초록색은 항해 진보로 맵의 외각으로 선박을 이동시킬 수 있었습니다

 

빨간색의 항구도시로 진항하였지만.. 주사위가 영 안따라줘서 보병과 함께 침몰하였습니다

 

 

 

 




 

빨간색의 도시들이 노란색에게 점령당했습니다

 

점령당해도 불행하지만 않다면 도시크기만큼의 돈과 하나의 개척자를 다른 도시에 받을 수 있지만

 

그래도 뼈아프지요.. ㅎㅎ.. 내거 아니니까 뭐..

 

사실 노란색이 항구가 없는데 선박을 뽑아서 빨간색이 억울한 부분도 있었습니다

 

 

 

 




 

이래저래 에러플이 자꾸 나올 수 밖에 없었습니다

 

진보 ( 테크 ) 만해도 48가지가 있으니까요 ㅎㅎ

 

그만큼 다양한 게임을 할 수 있었습니다

 

 

 


 

각자가 테크를 매우 다양하게 갔었기 때문에 막무가내로 치고박고 싸우는 느낌은 전혀 없었습니다

 

나만의 문명을 발전시키기 때문에 게임에 몰입이 매우 잘됩니다

 

 

 

 

 

 




 

 

모두다 불가사의는 짓지 않았습니다

 

빠른게임이라 그런걸까요?

 

룰 미숙으로 방어하지 않은 노란색의 도시를 초록색이 점령하였지만

 

에러플이 많아 승리에 집착하는 사람은 별로 없었습니다

 

게임은 노란색, 승표님이 승리하셨습니다

 

바다 타일이 많지 않아 천혜의 요새였다고 하시네요

 

 

 

 


두번째 게임이 매우 기대됩니다 ㅎㅎㅎ

 

 

한글화를 해주신 곰잼님께 정말로 감사드립니다

 

 

 

 

 

 

 

오역이 많다는 점은 비방하기 위한 목적이 아니라 게임을 익힐때 참고하라는 목적으로 쓴겁니다

한글 룰북이 없었으면 익히지도 못했으니 매우 감사하고 있습니다




Gemas님의 게시글 구독하기  모든 글
Gemas님의 블로그
추천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요즘으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스크랩 목록 
관련상품 및 신규입고 상품
신규상품 전체보기
사이쓰: 레전더리 박스
46,900원
레이디고디바
15,000원
이스케이프 플랜 리테일 한...
114,300원
왓슨앤홈즈
품절
보드게임몰 플레이매트(90x...
13,900
봄의정원
39,200
이스케이프 플랜 KS 한국어...
134,000
13244
리뷰[몬스터 랜드+]   [사자니 비싸고 안하자니 궁금한 게임 리뷰No.1] 몬스터 랜드   [6]
천사
2019-06-25
718
13243
모임후기[퀘틀린부르크의 돌팔이 약장수+...   병점보드게임 스물네번째 모임(2019. 6. 22. 토)   [3]
쇼기
2019-06-25
359
13242
리뷰[원 덱 던전]   #246 - 원 덱 던전 리뷰 - "이정도면 1인플도 괜찮은데?"   [26]
너굴너굴
2019-06-25
480
13241
간단후기[사이쓰]   사이쓰 솔플 후기와 궁금증   [12]
보드겜짱
2019-06-25
450
13240
리뷰[세계의 역사]    [링크] 어플 리뷰 번역 - 세계의 역사 (A Brief History of the World)   [7]
가리향
2019-06-25
456
13239
모임후기[혼슈+]   6/21 대학로 "가벼운 게임" 모임   [6]
Griseo
2019-06-25
434
13238
모임후기[가이아 프로젝트+]   6월 20~22일 윈터하우스 모임 후기   [2]
윈터우즈
2019-06-24
444
13237
리뷰[헬스 루어]   [꼬고씽] 헬스 루어 리뷰   [12]
Luffy-
2019-06-24
268
13236
모임후기[가이아 프로젝트+]   (동해 보동보동) 동해시 보드게임 동호회 6월 4째주 모임 후기(가이아프로젝트, 그라울, 선술집, 스플렌더, 공룡섬)   [3]
보드보드 수학쌤
2019-06-24
263
13235
모임후기[깊은 계곡의 선술집+]   (동해 보동보동) 6월 23일 모임 후기   [9]
zooey
2019-06-24
342
13234
간단후기[퀘틀린부르크의 돌팔이 약장수+...   주말 가족과 간단한 게임...   [12]
빅피쉬
2019-06-24
558
13233
간단후기   Wreck Raiders 간단후기   [3]
Seho Lee
2019-06-24
303
13232
모임후기[공룡섬 +]   대구 슈보게 지난 주 모임 후기입니다   [5]
후-추-
2019-06-24
365
13231
간단후기[은자+]   6월 3주차 모임후기 -데이터 주의-   [15]
라오
2019-06-24
429
13230
모임후기[그랜드 오스트리아 호텔]   푸른하늘 모임 2019년 6월 셋째주 간단 후기   [8]
푸우른하늘
2019-06-24
387
13229
모임후기[웨스트 킹덤의 건축가들+]    보드턴 (Boardton) - 보스턴 보드게임 모임 후기 #014   [4]
에밀로
2019-06-24
292
13228
리뷰[퀘틀린부르크의 돌팔이 약장수]...   크베들린부르크의 돌팔이 약장수 솔직리뷰   [13]
쇼기
2019-06-24
989
13227
모임후기[파이오니아 데이+]   친구들과 간단한 게임후기   [16]
7SEEDS
2019-06-23
635
13226
모임후기[미친 왕 루드비히의 성+]   [보령 아지트] 6월 22일 26차 모임 간단 후기 (부제: 밧데리가 없어서 사진을 못찍음)   [10]
락비
2019-06-23
390
13225
리뷰[메이지 나이트+]   메이지나이트 보고서: 토벡의 짧은 여정 (下)   [12]
한결
2019-06-23
333
1
2
3
4
5
6
작성자 정보
Gemas 쪽지보내기  
보유배지
블로그 방문
친구 추가 +
쪽지 보내기
BEST3 GAME
주요 활동 카테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