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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 오거나이저 완성 후 첫 플레이 후기
마쓰카이져 쪽지보내기   | 조회수 840 | 추천 2 | 작성 IP: 222.104.***.*** | 등록일 2019-01-08 00:5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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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 오스트리아 호텔

 (2015년)
Grand Austria Hotel
평가: 142 명 팬: 30 명 구독: 20 명 위시리스트: 64 명 플레이: 427 회 보유: 414 명

이제 오거나이저 완성한건 후기좀 써볼까 해요



저는 일단 처음 게임 받으면 지퍼백과 화과자통등에 대충 정리 후 게임 플레이 해보고 마음에 들면 오거나이저를 만드는데요.(당연한...)



제 자작 오거나이저 후기와 개선점등도 포함될거 같습니다.



 



* 와인컴포 보관함: 이거 와인병 하나 뽑아오고 다시 넣고..... 소주병 박스로 사서 하나씩 꺼내는 느낌이 생각나는 아주 묘한 ㅋㅋㅋㅋㅋ



-여친은 다시 공급처에 되돌릴때 꽂기가 조금 귀찮다고 하네요.. 저는 하여튼 만족..ㅎㅎ



 



* 와인컴포 개선: 제가 구입한 와인병은 속이 비어 가벼워서 잘 넘어지더라고요. 그래서 글루건을 채우고 하단에 압정을 박아 잘 서게 했습니다.



-여친과 저 둘다 만족



 



* 턴오더 회전 트랙: 정말 편리합니다. 디자인적으로는 좀 투박하지만요..



-여친이 극찬하고 저도 만족



 



 



* 주사위 아이콘 스티커 부착: 너무 앙증 맞고 사랑 스럽습니다. 주사위가요..



-여친이 입에 넣으려는 부작용이 있지만 만족



 



* 호텔방 타일 개인보관함: 앤데버 개인 보관함처럼 콤팩트하고 편리하네요.



 



** 전체적으로 세팅 시간이 확 줄어서 너무 감동



 



##그오호는 예전에 3회플(2인 3)하고 별 감흥이 없어서 처분했다가 좋은 리뷰와 후기에 혹해 자꾸 생각나서 다시 구입 후 컴포 업글, 오거나이저 제작에까지 이르렀습니다./



 



ㄱ. 첫 부분에 드래프트로 직원을 고르는 부분.. 너무 신나고 재밌습니다.



ㄴ. 언제나 모자르게 느껴지는 제한된 턴안에서 최고의 수를 찾는.. 그러다가 계획한(방을 준비하고 손님을 데려오고..) 바가 잘 이루어지면 짜릿한 맛도 있고



PS.2인플로 많이해서 3인플은 또 어떨지...



ㄷ. 돈관리가 너무 어렵습니다. 돈버는 맛은 없네요!(칼리도니아나 파워그리드처럼)



ㄹ. 제가 왠만하면 장고 안할려고 하는데 이건 종종 걸리네요.



 



결. 뒤늦은 재구매>최애겜 등극의 수순을 밟은 게임이 되겠습니다. - 다른 게임도 한번 해보고 "미워도 다시한번" 기회를 ... 혹시 모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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