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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잘 없는 게임 후기 -67-
양철나무꾼 쪽지보내기   | 조회수 2343 | 추천 3 | 작성 IP: 175.115.***.*** | 등록일 2019-01-07 04:44:05
내용 댓글 18

일루전

라비린스

스피릿 오브 더 포레스트

업워즈

트랜스아틀랜틱

7 원더스: 도시들 애니버서리 팩

7 원더스: 지도자들 애니버서리 팩

7 원더스: 도시들

웰컴 투 ...

통통

크라임 호텔

킹도미노: 거인들의 시대

판타지 왕국

아이스 쿨

시퀀스

파마겟돈

웬 아이 드림

스컬

캡티브

셜록홈즈 - 네 개의 사건

개척자

포션 폭발 : 5번째 재료

아줄: 신트라의 스테인드 글라스

빌더스: 미들 에이지

르네상스 맨

코임브라

버스 노선을 만들자 [교토시 교통국 시영버스 90주년 기념판]

1775: 리벨리언

블랙쉽

샤크

워해머 언더월드

지킬 박사와 하이드

± 위에 선택게임 숫자 보시면 아시겠지만 거두절미하고 바로 고고!!

 

± 양이 많으니 평도 짧게!

 

 

 

1. 카리바

 

± 헬베티크 3개 중에 제일 낫다고 추천해길래 바로 플레이!

 

+ 오오 간단한데 눈치싸움을 끼운 꿀잼 게임. 

 

± 내가 플레이 한 카드보다 낮은 카드를 가져와서 점수로 먹는 게임인데 3장이 되어야 앞의 낮은 카드를 먹을 수 있습니다.

 



 

± 서로서로 눈치를 보다가 누군가 미끼를 던져불고...누군가 꿀을 빠는...ㅋㅋ

 

 

 

2. 일루전

 

± 본격 시각정보 판단 게임!!

 



 

± 내 눈은 동태눈깔...

 

± 아니 이걸 어떻게 직관적으로 양을 판단할 수 있죠??

 

 

 

3. 라비린스

 

± 클래식 게임! 미로 찾기!! 

 

± 남의 턴에 어부지리 이득을 보는 맛이 최고죠. 치열하게 계산해서 할 수도 있지만...ㅋ

 



 

± 앱으로도 할 수 있지만 그래도 이건 직접 타일을 미는 맛이죠.

 

 

 

 

4. 스피릿 오브 포레스트

 

+ 컴포넌트 오오 대박 오오

 

± 4줄로 된 양 끝 타일을 1~2개씩 가져가면서, 각각의 아이콘을 다른 사람보다 많이 가져가서 메이저 소유권을 얻는 게임입니다.

 

± 역시 미하일 샤흐트 씨의 게임답게 간단한 시스템을 맛깔나게 잘 풀어냅니다.

 

± 냉장고에 먹을게 아무것도 없고 밥만 있길래 '샤흐트씨 배고파요ㅠ' 했는데 순식간에 버터간장밥을 만들어 내놓는 느낌. 

 


 

- 하지만 요즘은 다양한 맛의 반찬과 화려한 데코, 토핑이 올라간 더 맛깔난 보드게임이 더 많지요...

 

 

 

5. 업워즈

 

± 스크래블에 빠져서 구입한 영어단어 교육 게임을 위장한 보드게임!!

 


 

± 스크래블과는 달리 일발역전이 가능한 다층 구조 게임.ㅋ 

 

± 글자 타일도 스크래블과 달리 상식적으로 들어있어요. 예를 들어 Q는 u랑 붙어서 Qu로 제시된다던가...

 

 

 

6. 트랜스 아틀랜틱

 

± 맥거츠는 트랜스 아틀랜틱을 출시했다!!!

 

± 효과는 굉장했다!! 맥거츠는 게임 스피드를 얻고 점수계산의 번거로움을 얻었다!!!

 

± 기본 틀은 콘코디아와 같습니다. 여러 자원 컴포 대신 돈과 석탄, 그리고 카드에 기록된 정보, 개인 보드들로 플레이 공간과 플레이 효율을 최적화 했어요.

 


 

± 이렇게 묻힐 게임은 아닌데... 그래도 48 vs 52 정도로 콘코디아의 승리이긴 합니다. 그런데 정작 보유하고 싶은 마음이 드는건 트랜스 아틀란틱..

 

 

 

 

7. 7원더스 도시

 

± 12월에 제일 많이 한 게임이 뭘까 생각해보니 7원더스였습니다.

 

± 7원더스의 고인물들을 위해 남의 코인을 털어버리는 화끈한 인터액션을 추가해주는 도시 확장!

 

± 게다가 카드가 잘 안 섞이고 몰릴 때를 대비한 강력한 흑색 카드들!

 

± 7원더스에 익숙한 사람들이면 상대의 계획을 박살내는 플레이를 할 수 있습니다.

 

± 리더스가 계획의 + 요소를 많이 주는 확장이라면 시티즈는 - 요소를 많이 추가하는 확장입니다.

 

± 시티즈 끼우면 평화로웠던 7원더스가 아니게 되요. 한턴 한턴이 살 떨립니다. 어디서 돈 내놓으라고 들이댈지 몰라서...ㅠㅠㅠ

 

± 군사력보다 역시 돈이...칼보다 빚쟁이들이 더 무섭습니다.

 

 

 

8. 7원더스 애니버서리 팩 : 리더스, 시티즈

 

± 시티즈는 있으면 좋은 정도...인데 리더스가 상당히 강력합니다.

 

± 리더스 애니버서리 팩이 모두 여성 지도자들인데 하나같이 다 좋아요. 

 

 

 

 

9. 웰컴투

 

± 게이머를 위한 스트림스입니다.

 

± 재밌는데, 제가 주로 플레이하는 인원과는 잘 안 맞겠더라구요. 설명할 요소가 많고 수준 있는 전략 플레이가 필요합니다.

 

± 저는 이것보다 조금 더 쉬워야해요.

 



 

± 취향의 차이겠지요. 제가 절대 보드게임콘 부산에서 1,2등을 못해서 그러는 건 아닙니다.-ㅠ-

 

 

 

10. 통통

 

± 박스와 카드 재질이 매력적이었으나, 트릭테이킹의 요소가 너무 애매해요. 수트가 없어서 그런가...

 

± 게임 상의 버스트Burst가 너무 많이 일어납니다. 

 

- 핸드 관리와 조절보다는 추가 승점을 주는 카드로 승패가 결정되는 경우가 생기는 것 같네요.

 

± 획득한 트릭을 쌓아두는 방식이 뭔가 미묘합니다. 2% 정도 아쉬움.

 

 

 

11. 크라임호텔

 

± 예상대로 괜찮았습니다. 하지만 이 게임도 트릭테이킹의 요소가 애매해요.

 

± 트릭테이킹으로 플레이하니 게임이 이상한 느낌이던데, 오히려 추리 게임으로 여기면 괜찮아요.

 

± 다시와서 생각하니 하나쯤 사놓을걸 그랬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 이런 포지션의 게임이 잘 없는것 같습니다.

 



 

± 보드인 안경닦이 천의 재질이 너무 좋습니다. 그런데 카드 크기가 너무 작아서 플텍이 있나 모르겠어요.

 

 

 

12. 킹도미노: 거인의 시대

 

± 너무 기대를 많이 해서 그런가 거인의 효과는 그다지 와닿지 않았어요. 오히려 생각지도 못했던 미션 타일쪽이 대박.

 

+ 디스펜서는 너무도 훌륭했습니다.

 

± 개인적으로 미션 타일만 가져가서 킹도미노를 하고 싶었습니다.

 



 

± 저는 킹도미노vs퀸도미노라면 퀸도미노 파인데,(물론 49 vs 51정도의 미미한 차이입니다.) 퀸과는 호환이 안되는 것 같더라구요. 아쉽지만 구매 보류...

 

 

 

13. 판타지 왕국

 

+ 한글 만세!!! 카드 레이아웃이 바뀌었는데 크게 불편함을 실감하진 못했습니다.

 

+ 번역이 잘 되어 있어요. 이런 다양한 효과가 적힌 카드들은 토씨 하나 차이로 의미가 확 달라지게 마련인데 해석이 애매하고 그런건 없었습니다.

 

± 점수 시트를 왕창 넣어주셨는데, 앱이 2000% 정도 더 편해요.-ㅁ-;;; 하지만 앱이 있는지조차 모르시는 분들이 많을테니 이건 장점일지도.

 

± 언제든 들고다니다가 언제든 플레이할 수 있는 게임.ㅋ 혼돈의 게임룰이였나? 넓은 공간에서 오픈 트레이드 룰로 해보고 싶군요.

 

 

 

 

14. 아이스쿨

 

± 출시 될 때부터 잠시 흥미를 가졌으나, 제 손가락이 펭귄 커브샷을 날리기엔 너무 많은 연습이 필요해보였습니다.

 

 

15. 시퀀스

 

± 오목을 팀전으로 이렇게 풀어낼 수도 있군요. 게임 자체의 재미는 썩 와닿지 않았는데요.

 

± 특이하게 같이 플레이 하는 사람의 답답함이 추가될수록 게임이 재밌어질 것 같았습니다.

 



 

± 부부동반 MT 이런데 가서 꺼내면 대박이겠다 싶었습니다. 남편팀, 부인팀 해서 2팀으로...ㅋㅋㅋ

 

 

 

 

16. 파마겟돈

 

± 녹색 아저씨의 딴지 카드 게임. 랜드로드 같은 류의 딴지형 카드 플레이 게임입니다.

 

± 특수카드가 더더 많았으면 좋겠어요. 원래 하하하 이 카드로 빅엿이나 먹어라 류의 게임인데, 액션카드 종류가 조금 적은듯 하여, 드로우가 말린 저는 꼴지를...

 



 

± 오랜만에 이런 게임류를 하니 재밌더군요. 프리제는 이런거 또 안 내려나...파미글리아 같은...이런 류의 게임 참 잘만드는거 같은데...

 

 

 

17. 웬 아이 드림(한글판 : 꿈의 대화)

 

+ 기대감 제로로 플레이했는데 너무 재밌었습니다. 한글판 나올만 해요.

 

± 사람들이 힌트라고 주는데 더 모르겠고ㅋㅋㅋㅋㅋㅋ

 

± 분명히 A씨는 날 틀리게 하려고 헛소리하는 거 같은데 알고 보니 우리편이였다던지.ㅋㅋㅋ

 


 

± 이 게임의 재미는 안대를 쓴 사람에게 많이 집중되어 있습니다. 안대를 썼을때가 제일 두근두근ㅋ

 

 

 

18. 스컬

 

± 순수 블러핑 하나로 돌리는 게임입니다.

 


 

± 남들 엿 먹이기만 하려고 해골만 깔면 아무 재미도 못 보고 그냥 구경만 하다가 끝나요. 블러핑은 과감하게 지르는 맛이죠.

 

 

 

19. 게임북 시즌1

 

± 게임 내외적으로 문제는 많았습니다만, 개인적으로 각각의 재미 정도를 따지면 ± 쳐서 돈값 정도는 한다고 생각됩니다.

 

± 셜록 홈즈는 꽤 만족스러웠습니다. 그림도, 추리도 적절.

 

- 캡티브는 너무 빙빙 돌아서 짜증이....

 

± 개척자는 처음에는 뭐 이래? 했는데 제일 리플레이성이 좋은건 오히려 개척자 일것 같더군요.

 

± 시즌2를 보고 게임북에 대한 최종 판단을 해도 되지 않나 싶네요.

 

 

 

20. 포션 폭발: 5번째 재료

 

± 확장! 흰색 구슬의 추가! 포션들의 추가!

 

± 본판을 앱으로 먼저 해보고 그냥저냥이였는데요, 아, 역시 보드게임은 손 맛입니다.

 


 

± 구슬이 굴러와서 따닥따다닥따닥따다다닥 하는 이 맛이~ 크아~ 평점에 별 반개 추가해도 됩니다.

 

 

 

21. 아줄: 신트라의 스테인드 글라스

 

± 기본 시스템은 그대로 두고 점수 계산하는 방법이 바뀌었습니다.

 

+ 진작 이렇게 만들지... 훠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얼씬 재밌어요.

 



 

± 그런데 타일은 왜 이리 못생겨졌을까요. 볼때마다 호올스 사탕 같아요.

 

 

 

22. 빌더스

 

± 오래전에 왕창 유통되었던걸 봤었던 기억이 나는 게임.

 



 

± 전략성이 쬐끔 들어가 있는 간단한 셋 컬렉션 게임입니다. 이걸 재어놓고 나중에 딸이랑 조금 크면 같이 해야겠다고 생각했어요.

 

 

 

 

23. 르네상스 맨

 

± 독특한 메커니즘의 게임입니다. 승리에 가까이 갈수록 할 수 있는 액션이 적어지는 류의 게임이랄까요.

 

± 처음엔 5개의 액션을 할 수 있는데, 승리에 가까이 갈 수록 4개, 3개, 2개로 적어집니다. 물론 그 전에 액션 토큰을 비축해놓을 순 있죠.

 



 

± 생각보다 운영의 묘미가 필요한 게임입니다. 비슷한 게임이 뭔가 있는것 같은데 생각이 잘...

 

 

 

24. 코임브라

 

± 설명 들었을 때부터 와 대박 꿀잼각이구나를 예상했습니다.

 


 

± 중간에 하다가 접어서 끝까지는 못했습니다만, 실제 플레이는 엇...? 하는 면이 있었어요. 

 

± 모든 요소가 유기적으로 맞아 굴러갑니다만, 플레이 하다보니 이빨에 뭔가 낀 것처럼 어색한 지점이 하나 느껴지더라구요. 뭔지는 잘 모르겠는데... 

 

± 주사위를 고를 때 나름 장고의 요소도 있고...무엇보다 저는 이 색감이 너무 눈이 아파서-_-;;;; 

 

± 그냥 그오호를 열심히 플레이하기로 했습니다.

 

 

 

25.버스 노선을 만들자

 

± 천사눈망울 님의 리뷰를 읽어보고 아 이건 사야겠다 싶어서 샀습니다.

 

± 딱 12번 그림 그리면 끝나는 간단한 롤&라이트 게임입니다.

 

± 그럼에도 있을 건 다 있고, 게임 시간 짧고 고민의 요소도 적절히 들어가 있어요. 여러번 돌리기에도 부담없는 게임.

 

± 라마님 랭킹처럼 롤&라이트의 패권은 얘가 잡지 않을까 싶습니다.

 



 

- 그러나 여전히 자비없는 일본게임의 가격

 

 

 

26. 1775

 

+ 2018년 가기 전에 한번 했던 1775! 

 

+ 짜릿한 주사위 워게임! 분명히 10몇개가 넘는 대부대가 침공을 왔는데 줄줄이 격파하고 도주 시켰을때의 쾌감이 크아~~

 

± 이 시리즈가 3개쯤 있는데 다른 것도 해보고 싶어요.

 



 

+ 7라운드까지 가는 치열한 접전 끝에 지기 직전에 마지막 주사위 굴림이 터져줘서 승리했습니다.

 

 

 

 

27. 바이바이 블랙쉽

 

± 일종의 도둑잡기 + 셋 컬렉션 게임입니다. 다른 사람 손의 카드를 뽑아가면서 세트를 모으는 게임...

 

± 기본 룰로 하면 푸쉬 유어 럭인데 리스크에 대한 부담이 너무 적습니다. 사람들이 위험부담보다 이득이 더 커서 마구 뽑아대요.

 

± 끝에 가까이 가면 이제 사람들이 세트를 완성 못하게, 일부러 바닥에 내려놓아 못 뽑아가게 만들면서 재밌어집니다ㅋㅋ

 



 

± 특수카드가 많이 들어가면 성인들도 좀 할만 해질 것 같아요. 보약게임의 주 소비자층은 아마도 입문자인것 같습니다.

 

 

 

 

28. 샤크

 

± 규칙은 너무 간단해서 어콰이어의 마일드 버전 느낌을 받았습니다.

 

± 그런데 게임은 이름 그대로 아주 공격적이고 빠르게 가격이 폭등,폭락합니다.ㅎㅎㅎ

 

± 어콰이어처럼 작은 회사가 큰 회사 옆에 붙게 되면 합병이 아니라 망해버립니다.ㅋㅋ 그로 인해 주식 가격이 갑자기 폭락!!!

 



 

± 비트코인이 생각나는 게임입니다. 6인까지 커버하면서도 간결하고 강렬한 원초적인 재미를 줘요.

 

 

 

 

29. 워해머 언더월드

 

+ 덱 메이킹 + 미니어쳐 + 승점 + 레벨업 + 주사위 + 워해머 + 지형 + 다양한 팩션 + 기타 등등...

 

± 플레이 하는 내내 서머너 워즈, 넷러너, 디센트,패스파인더 등등 온갖 재밌는 게임들의 이미지가 머릿속에 슝슝 지나갔습니다.

 

± 재밌는 요소를 다 때려박았는데 재미 없으면 이상한 게임이죠. 엄청 재밌습니다.

 

± 이쪽 계열의 게임을 좋아하시면 사방에 묻힌 재미 요소에 빠져나오기 힘들거 같아요.

 

- 아, 무한 확장이 나오기 딱 좋은 컬렉터블 게임인지라 그건 좀 단점...;

 

± 시즌1은 절판이라죠? 2의 나이트볼트로 해봤는데 키야....

 



 

+ 도색된 피규어가 있으니 더 멋져보임.'ㅁ'b

 

 

 

30. 지킬 앤 하이드

 

± 와, 거의 5년? 6년만에 해보는 게임입니다.

 

± 2:2의 팀전인데, A팀과 B팀이 낼 수 있는 카드가 달라요. 그래서 내 차례때 우리편이나 상대편더러 내 카드를 내달라고 요청할 수 있습니다.

 

± 이게 묘한 심리전이 됩니다. 티츄 저리가라 식의 팀워크가 필요해지죠.

 



 

± 물론 재미를 느끼고 잘 하려면 숙련도가 필요한 게임이긴 합니다. 아주 어려운건 아니고 티츄를 능숙하게 할 정도면 됩니다.

 

± 이날 저랑 같은 팀원이 게임 주인이라 상대팀을 200점 이상 차이나게 압살했습니다.ㅋㅋ

 

 

 

==============================================================================================

 

± 한달 밖에 안 미뤘는데 게임이 30개에 육박하네요.

 

± 건강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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