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후기 리뷰 모임후기 간단후기 후기등록
보드라이프에 처음 남기는 간단리뷰(반지전쟁편)
cain 쪽지보내기   | 조회수 589 | 추천 0 | 작성 IP: 165.194.***.*** | 등록일 2018-12-05 15:18:03
내용 댓글 9
전체순위 82   7.285 점 / 10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요즘으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반지 전쟁 (2판)

 (2012년)
War of the Ring (second edition)
평가: 36 명 팬: 17 명 구독: 18 명 위시리스트: 25 명 플레이: 87 회 보유: 149 명

보드게임의시작과모임을 나간지 4개월 좀 안돼서 처음 글을 남겨보네요.이글을 쓰면서 간단하게 남기는 글이지만 그떄 그 당시를 사진으로 간직했어야 했는데라는 아쉬움을 남기고 간단하게 글로써 글을 남깁니다.

 

1.반지전쟁(2판)

모임을 다니는 것으로 보드게임을 시작하는 저로서는 2인전용게임자체는 리스크가 매우 큰 요소라고 생각을 바꾸어 준 게임 반지전쟁에 대해서 간단하게 글을 써볼려고 합니다.

자유진영(5개의 나라)과 사우론진영(3개의 나라)싸움과 사우론의 눈을 피해 모르도르화산에 반지를 떨어트리려는 반지전쟁을 통해서 2인전용게임에서의 매력을 알게되었습니다.

(1)주사위 시스템

이 게임을  해보지 않고 주사위를 사용한다는 것에 대해서 매우 걱정을 했습니다.(저는 '좀비사이드'를  싫어하는 편이라서 주사위를 사용한다는 것 자체에 걱정을 했습니다.)

하지만 이 게임은 아직 보드게임의 초짜인 저한테는 엄청난 생각의 전환을 가져다준 요소가 있었습니다.바로 (주사위 한면으로 할수있는 액션이 여러가지)였다는 게 저한테는 신선한 충격이었습니다.

한가지 아이콘에 관하여 설명을 드리면 칼(인물)아이콘이 있으면 (프로도를 움직이게 하거나 숨기기,원정대 분리,지휘자가 있는 군대 하나를 움직이게하거나 상대진영 공격하기,인물카드쓰기)같은 다양한 선택을 할수있다는게 매력적으로 다가왔습니다.

(2)카드

첫플을 배우고나서 다음 반지전쟁을 더욱 즐겁게 하기위해서 반지의 제왕을 보고난 후에 반지 전쟁카드 이벤트에 대해서 알아보는 게 점차 늘어난다는 게 또 하나의 재미를 줬던 것 같습니다.

자유진영쪽의 엔트들의 분노(정확한 텍스트를 기억을 못하고 있습니다.)를 예를 들면 (팡고른 진영쪽에 반지원정대 쪽의 인물이 있어야하고 백색의 간달프가 출현해 있어야한다.)라는 조건은 팡고른 숲에서 부활한 간달프를 다시만나는 메리아독과 페레그린의 장면을 떠올리게 해서 게임을 좀 더 집중하게 하는 재미가 있었고 사우론 진영쪽을 하면서는 마술사의 왕님의 고향을 알수있는 카드의 텍스트들이 있어서 다른재미를 주었다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3)전쟁(?)트랙

게임을 시작했을떄 각자의 국가가 어떤상태인지에 관해 트랙이 정해져 있습니다.간략히 설명하자면 사우론 진형은 자유진영을 뚜까패고 지배하기 위해 활성화가 다 되어 있는 상태에서 시작을하고 자유진영은 엘프들만이 전쟁의 시작에 대해서 알기때문에 엘프들만이 활성화가 되어있습니다.곤도르국가는 사우론 진형과 마주보고 있어서 한칸 내려온 디테일도 매우 좋았습니다.

 

나머지 자세한 것은 확장포함 플레이를 할때 사진과 여기서 더 하지 못했던 이야기들을 챙기고 돌아오겠습니다.

 

 




cain님의 게시글 구독하기  모든 글
cain님의 블로그
추천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요즘으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스크랩 목록 
관련상품 및 신규입고 상품
신규상품 전체보기
반지 전쟁 (2판)
품절
11493
리뷰[아스가르드+]   [와츠유어게임즈?] 욥 중얼중얼 #7   
따세
2018-12-17
19
11492
리뷰   지니의 2018 Top 100 - ☆11~20   [2]
지니
2018-12-17
257
11491
리뷰[디텍티브: 모던 크라임+]   익퓨의 2018 Top 100 - º11~20   [4]
익퓨
2018-12-17
252
11490
리뷰   너굴너굴의 2018 Top 100 - #11~20   [4]
너굴너굴
2018-12-17
270
11489
모임후기[콘코디아+]   친구들과 주말 모임후기   [2]
7SEEDS
2018-12-17
361
11488
간단후기   (데이터 주의) 보드게임콘 간단 후기입니다.   [8]
황금의갈기
2018-12-17
399
11487
리뷰   [레오다]어떤 게임인가 해보고 써봅니다.   [17]
유령악단
2018-12-16
716
11486
간단후기[아카디아 퀘스트]   초딩과 함께 아카디아 퀘스트 후기[181215]   [4]
초딩왕
2018-12-16
253
11485
모임후기[뉴턴+]   12월 15일 윈터하우스 모임후기   [4]
윈터우즈
2018-12-16
322
11484
리뷰[아키올로지: 새로운 탐험+]   보린이의 2018년 Top 11~20 !   [16]
부붕
2018-12-16
670
11483
모임후기[킹도미노+]   부산 콘 마실 다녀 왔습니다. (사진 없음, 정신 없음)   [6]
푸리에
2018-12-15
494
11482
간단후기[연금술 아카데미: 왕의 골렘]   알케미스트.연금술 아카데미:왕의골렘   [29]
메이
2018-12-15
413
11481
리뷰[더 갤러리스트]   보린이 하나의 보드게임 이야기 5 – 선구안( 더갤러리스트 팟 후기)   [22]
hana
2018-12-15
522
11480
간단후기   보드게임콘 후기 (부제: 레오다는 좋은겜)   [14]
힐데가르트
2018-12-15
678
11479
모임후기[기즈모+]   [대구 21보드게임 13회 정기모임 2018-12-07] - 기즈모, 센추리 : 향신료의길, 롤플레이어, 오르비스, 퀘틀린부르크의돌팔이약장수, 가이아프로젝트, 그레이트웨스턴트레일 - 21 보드게임 모임 후기   [9]
김찰스=상산
2018-12-15
214
11478
간단후기[더마인드+]   2018 결산후기, 5월   [10]
쿠울
2018-12-15
399
11477
리뷰   지니의 2018 Top 100 - ☆21~30   [30]
지니
2018-12-15
974
11476
리뷰   너굴너굴의 2018 Top 100 - #21~30   [22]
너굴너굴
2018-12-15
942
11475
리뷰[카르카손+]   익퓨의 2018 Top 100 - º21~30    [16]
익퓨
2018-12-15
871
11474
간단후기[테라포밍 마스]   테라포밍마스 온라인 아직 베타서비스같은데 알리는게 좋을지 아닌게 좋을지...   [6]
말하는개굴리
2018-12-14
513
1
2
3
4
5
6
작성자 정보
cain 쪽지보내기  
보유배지
블로그 방문
친구 추가 +
쪽지 보내기
BEST3 GAME
주요 활동 카테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