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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드라이프에 처음 남기는 간단리뷰(반지전쟁편)
cain 쪽지보내기   | 조회수 970 | 추천 0 | 작성 IP: 165.194.***.*** | 등록일 2018-12-05 15: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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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지 전쟁 (2판)

 (2012년)
War of the Ring (second edition)
평가: 36 명 팬: 19 명 구독: 21 명 위시리스트: 33 명 플레이: 89 회 보유: 159 명

보드게임의시작과모임을 나간지 4개월 좀 안돼서 처음 글을 남겨보네요.이글을 쓰면서 간단하게 남기는 글이지만 그떄 그 당시를 사진으로 간직했어야 했는데라는 아쉬움을 남기고 간단하게 글로써 글을 남깁니다.

 

1.반지전쟁(2판)

모임을 다니는 것으로 보드게임을 시작하는 저로서는 2인전용게임자체는 리스크가 매우 큰 요소라고 생각을 바꾸어 준 게임 반지전쟁에 대해서 간단하게 글을 써볼려고 합니다.

자유진영(5개의 나라)과 사우론진영(3개의 나라)싸움과 사우론의 눈을 피해 모르도르화산에 반지를 떨어트리려는 반지전쟁을 통해서 2인전용게임에서의 매력을 알게되었습니다.

(1)주사위 시스템

이 게임을  해보지 않고 주사위를 사용한다는 것에 대해서 매우 걱정을 했습니다.(저는 '좀비사이드'를  싫어하는 편이라서 주사위를 사용한다는 것 자체에 걱정을 했습니다.)

하지만 이 게임은 아직 보드게임의 초짜인 저한테는 엄청난 생각의 전환을 가져다준 요소가 있었습니다.바로 (주사위 한면으로 할수있는 액션이 여러가지)였다는 게 저한테는 신선한 충격이었습니다.

한가지 아이콘에 관하여 설명을 드리면 칼(인물)아이콘이 있으면 (프로도를 움직이게 하거나 숨기기,원정대 분리,지휘자가 있는 군대 하나를 움직이게하거나 상대진영 공격하기,인물카드쓰기)같은 다양한 선택을 할수있다는게 매력적으로 다가왔습니다.

(2)카드

첫플을 배우고나서 다음 반지전쟁을 더욱 즐겁게 하기위해서 반지의 제왕을 보고난 후에 반지 전쟁카드 이벤트에 대해서 알아보는 게 점차 늘어난다는 게 또 하나의 재미를 줬던 것 같습니다.

자유진영쪽의 엔트들의 분노(정확한 텍스트를 기억을 못하고 있습니다.)를 예를 들면 (팡고른 진영쪽에 반지원정대 쪽의 인물이 있어야하고 백색의 간달프가 출현해 있어야한다.)라는 조건은 팡고른 숲에서 부활한 간달프를 다시만나는 메리아독과 페레그린의 장면을 떠올리게 해서 게임을 좀 더 집중하게 하는 재미가 있었고 사우론 진영쪽을 하면서는 마술사의 왕님의 고향을 알수있는 카드의 텍스트들이 있어서 다른재미를 주었다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3)전쟁(?)트랙

게임을 시작했을떄 각자의 국가가 어떤상태인지에 관해 트랙이 정해져 있습니다.간략히 설명하자면 사우론 진형은 자유진영을 뚜까패고 지배하기 위해 활성화가 다 되어 있는 상태에서 시작을하고 자유진영은 엘프들만이 전쟁의 시작에 대해서 알기때문에 엘프들만이 활성화가 되어있습니다.곤도르국가는 사우론 진형과 마주보고 있어서 한칸 내려온 디테일도 매우 좋았습니다.

 

나머지 자세한 것은 확장포함 플레이를 할때 사진과 여기서 더 하지 못했던 이야기들을 챙기고 돌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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