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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금성 개인적인 리뷰 ~ ★
천사 쪽지보내기   | 조회수 1682 | 추천 4 | 작성 IP: 121.134.***.*** | 등록일 2018-11-08 09:5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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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금성

 (2018)
Gùgōng
평가: 0 명 팬: 0 명 구독: 2 명 위시리스트: 4 명 플레이: 25 회 보유: 132 명

 

 자금성 디럭스 

 

 안녕하세요. 자금성 디럭스를 받고 바로 플레이를 해보았습니다.

 평도 좋았고 작가도 유명하신 분이고 기대를 많이 한 작품 입니다.

 

 [구성물]

 구성품은 상당히 품질이 좋습니다. 선마커도 세련된 탑 건축물을 금색으로 도색하여 고급스러웠습니다.

 타일들 과 카드도 퀄리티가 우수했습니다.

 개인 트레이가 들어있는데 각자 플레이 마커 와 일꾼들을 담을 수 있도록 신경을 많이 써서 만들었다는게 보였습니다.

 카드 프로텍터도 들어있었는데 상당히 고급 플텍이었습니다. 만족스러웠습니다. 각 잡힌 트레이는 오거나이져가 불필요할

 정도로 잘 되어 있습니다.

 

 

 [게임성]

 

 게임은 카드 배치를 통한 액션 게임 입니다. 여러가지 액션 공간이 있으며 이 게임의 테마에 맞게 뇌물이라는 선물들이 오고가는 것을

 녹여낸거 같았습니다. 디럭스라는 박스 사이즈 와 스케일에 맞는 그런 게임성이 개인적으로 아니여서 아쉬웠습니다. 기대가 큰만큼

 실망이 큰법인거 같습니다. 룰북을 보면서 너무나 쉬운 게임이라 이게 10만원 짜리 게임이 맞을까 라는 생각을 하며 읽었던거 같습니다.

 보통 10만원 이상 게임들 중 게임 시스템이나 컴포 재질 들이 우수한 게임도 많습니다. 비뉴스 푸체 갤러리스트 등등.. 이런 게임들을

 해보고 이정도 볼륨감을 생각하고 받았는데 게임은 생각 외로 너무도 단순 합니다.

 

 

 

 [액션]

 액션은 카드로 이루어 지는데 자신의 핸드에 동일한 카드를 모든 플레이어가 가지고 시작하는 게임 입니다.

 거의 대부분의 액션은 카드 배치 그 지역 액션을 하는 방식인데 카드에 그려진 다른 지역이 있다면 그 지역

 액션을 한 후 배치한 지역 액션을 하는 방식입니다. 이런 방식의 게임이 은근히 많이 있습니다.

 콜바론.몸바사.브레머하벤 등등.. 이런 게임들을 접했었던 저에겐 새로움은 전혀 없었습니다.

 단순히 숫자가 높으면 비용 없이 액션.. 숫자가 낮으면 비용 내고 액션. 액션도 단조롭습니다.

 트랙을 전진해서 해당 혜택을 받는다 이정도 수준 입니다. 고민할 카드 나 시스템이 전혀 갖춰지지 않아 

 이게 맞나 싶은 의구심이 들정도로 단순했습니다. 

 

 [리플레성]

 리플레이성을 이야기 하자면 상단에 여행트랙이 있는데 자신의 말을 위치 시키고 이동하며 혜택을 받는 액션 공간 입니다.

 그곳에 배치되는 혜택 토큰들이 많이 들어 있는데 대부분 단순한 혜택입니다. 무언갈 받거나 다른 공간의 액션을 하거나..

 2인플을 할 경우 서로 자기 할꺼 하다가 끝나는 느낌이 강했으며 저로 딴지를 걸만한 것. 고민거리를 줄만한 것은 없었습니다.

 2판정도 하면 구지 또 이 게임을 재밌게 할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장점 과 단점들]

 가격에 맞는 고품질의 보드판 과 구성물 트레이는 정말 대만족 이었습니다. 여러가지 일러스트도 아름답고 테마에 맞게 잘 그려진

 박스 이미지는 소장 욕구를 느끼기에 충분합니다. 겉모습 과 다르게 게임성만 따졌을땐 3만원대 게임성을 가진게 가장 아쉬운 부분

 입니다. 장점 과 단점을 간단하게 느낀걸 적어 보겠습니다

 

 [장점]

 고 품질의 게임 구성물

 쉽고 누구나 접근 가능한 난이도

 

 [단점]

 단점은 제가 개인적으로 느낀 부분 입니다. 다른 플레이어들은 어떨지 모르겠네요.

 일단 가격에 비하여 게임성이 많이 부족한 느낌 이었습니다. 한가지 예를 들자면 선을 뺏는 액션 공간이 있는데 그곳은 먼저 액션을 한 사람이

 무조건 다음 라운드 선을 가져가게 되어 있습니다. 제가 선이 었을때 항상 그 공간을 하고 다른 액션을 해도 전혀 문제가 없었습니다.

 이 말은 한번 선이 끝까지 선이 가능하단 이야기 입니다. 계속 선을 먹는 공간에 선이 되면 먼가 불이익이나 비효율을 느껴야 하는데 상당히

 좋은 액션이며 구지 그 액션을 하기전에 다른곳을 할 이유가 없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계속 선을 유지햇고 다른 플레이어보다 유리한 상황을 

 계속 가지고 갈 수가 있었습니다. 룰북을 다시 보았는데 에러플은 없었습니다.  둘재는 단조로운 시스템 입니다.

 보통 10만원대급 게임들은 여러가지 고민거리를 만들기 위해 카드들이 이용되거나 특정 규칙을 이용해 플레이어들에게 고민거리를 안겨주고

 인터액션도 있고 생각을 하게 만듭니다. 저도 이 작가의 한자토이토니카를 참 좋아 했는데 룰은 쉽지만 눈치보기 싸움과 지열한 자리 싸움이

 일품이었다고 생각 되었습니다. 그런 기대를 했느데 이 게임에선 그런 면모를 찾을 수 없었습니다.  인원을 많이 타는 게임이기도 합니다

 보통 2-3인 위주로 하는 편인데 이 게임은 카드 배치로 인하여 플레이어 끼리 인터액션이 일어나는데 인원이 적을 경우 거의 그런 느낌을

 받을 수 없이 자기 효율대로 플레이 하는 방식입니다. 다들 말하는 혼자 잘하면 되는 느낌 입니다. 구지 내가 저길 무리해서 들어갈 필요가

 있나.. 하는 액션들 입니다. 다른데서 많이 해본 게임들을 섞어놓은 테마만 입혀진 느낌.. 많이 아쉬운 게임 이었습니다.

 

 애정하는 작가 의 게임이라 저만의 생각으로 아쉬운 부분을 적었는데 물론 다른 분들은 정말 좋아하고 

 쉽고 재미있는 게임이 될 수 있는 게임 입니다. 첫판할때 저도 몰입해서 했으니까요. 

 취향 과 플레이어에 따라 어떤 게임이든 좋을 수 있고 나쁠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인 플레이 느낌이니 참고만 해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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