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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동 보드게임 모임 후기
카린 쪽지보내기   | 조회수 664 | 추천 1 | 작성 IP: 59.10.***.*** | 등록일 2018-11-07 14:37:28
내용 댓글 31

바스틸

프랜차이즈

이마라의 왕관

아줄: 신트라의 스테인드 글라스

몬스터 랜드

다이스 하스피탈

포룸 트라야눔

해저 도시

오랜만에 공식적인 후기 글을 올리네요

핸드폰으로 올리기 너무 번거로운 점 때문에..



 

플레이 했던 게임은
Arraial, Crown of Emara, Underwater cities, Dice hospital, Azul-Stained glass of Sintra , Bastille, Franchise,

Qwantum, Forum Trajanum, Monster Lands 

 



 

1.Arraial
개인적으로 추천하고싶지는 않은 게임입니다.
게임을 만들다가 중간에 멈춘듯한 느낌을 갖게 만듭니다.
승점 루트의 다양함이 부족하고 테트리스 패턴의 게임이라는 것 말고는 큰 메리트가 없습니다.
자신의 턴때 3액션을 합니다.
1,중앙 판에 블록 패턴 카드가 사분면중 홀이 뚫리지 않는 3분면에 한장씩 놓입니다.
방향을 시계방향으로 90도 돌리는게 한 액션
블록패턴 카드가 3장 공개되는데 그중 1장을 갖고 오는게 한 액션입니다.
그래서 자신의 개인 보드판을 채워 나가는데 같은 모양으로 많은 칸수가 붙으면 큰미플 하나를 들고오고 다른 플레이어가

같은 색의 더 큰 면적을 만들면 그 사람을 들고 갑니다.
이 큰 미플은 게임 종료시 2점이 됩니다.
그리고 한 색의 타일이 두개이상 붙으면 작은 미플 하나를 자신의 타일 위에 올려 놓고 게임 종료시 1ㄷ점이 됩니다.
개인 보드판의 맨 밑에 줄이 꽉 채워질때 마다 개인 보드판 상단에 있는 가로바에 흰색 미플이 하나씩 놓이고 게임 종료시

1점이 됩니다.
3라운드 진행인데 라운드 종료시 가로바가 특정 칸수만큼 내려오고 블록 타일에 닿게 되면 그동안 모은 흰색 미플이 전부

사라집니다.
이렇게 해서 종료된 후에 흰색 미플,일반 미플당 1점 ,큰 미플 2점으로 총점이 높으면 이기는 게임인데
좀 변수가 있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드는 게임이었습니다!!




 

2.Azul-Stained glass of Sintra
아줄 새로운 버전입니다. 아주 아주 강추하고플 정도로 재미있게 재탄생 되었습니다.
이 버전을 먼저 하게 되면 과거 버전은 심심하다는 느낌을 지울수 없을것 같네요.
우선 벌점이 굉장히 강력해 졌고 한명한테 덤탱이 씌우는게 쉬워졌습니다.
이전 버전은 벌점 받아도 아주 미미한 정도였으나 이 것은 잘 달리다가도 한번 큰것 벌점 받으면 점수가 확 까이기에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고
마지막에 점수를 뻥튀기 시키는 방법도 좀더 전략적으로 변해서 기존에 아줄을 좋아했던 분은 대부분을 좋아할거라고

봅니다. 단 기분 상할수 있는게 걱정되고 평화로운 게임을 원하신다면 이전 버전을 추천드립니다.
이 게임한 분들은 전부다 이 버전이 기존 버전보다 재미있다고 평하셨네요.
저는 벌점 크게 두번 먹고 꼴찌~ ㅎ 와이프가 1등..ㅎ




 

3.Bastille
이번에 퀸즈에서 새롭게 낸 게임입니다. 간단한 영향력 게임인데 재미는 그 이상입니다.
처음에 영향력 타일 1,1,2 를 받고 시작합니다.
그리고 선부터 돌아가면서 시계방향으로 타일을 하나씩 액션구역마다 가장 왼쪽부터 놓습니다.
동률시 먼저 들어온 타일 즉 가장 왼쪽에 놓인 타일이 이기고 
액션 구역은
선잡고 돈 버는 구역
감옥 점수 달리는 구역
타일 업그레이드 구역
인물 고용 구역
미션 카드 받기 구역
선물 받기 구역
주머니에 자신의 마커 놓기 구역
등이 있고
라운드마다 인물 카드에 존재하는 프랑스 국기의 갯수가 가장 많은 플레이어와 두번째 플레이어가 라운드당 주어지는

보너스를 높은것 부터 획득합니다.
4라운드 종료 후에는 
주머니에 마커 5개 뽑아서  순서대로 보너스 배치해서 먹기
(즉 주머니에 많은 자신의 마커를 놓은 플레이어가 뽑힐 확률이 높겠죠)
바스티유 감옥 점수 얻기
등 중간 점수 정산이 일어난 후에 8라운드 종료후 점수한번 더 일어나고 끝납니다.
종료 후에는 인물에 해당되는 무기를 할당하지 않는 인물당 벌점이 주어지고 많은 인물이 무기가 없다면 더 휠씬 큰

벌점을 받습니다.
이후에 인물위에 점수를 얻고
미션 점수도 얻고
아주 어렵지 않으면서 재미있는 요소가 많아서 강추할만합니다.
영향력타일을 3개로만 플레이하는 거라서 게임이 늘어질 일이 없고
빨리 끝납니다.
단점은 후반으로 갈수록 업그레이드 액션 구역에 덜 들어가게 되는데
마지막 2라운드 정도는 그 구역을 두가지 액션 구역으로 만들어서 전략성을 조금 높혔으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만

조금 듭니다.
이게임은 제가 1등 ㅎㅎ 와이프가 2등




 

3.Crown of Emara
이 게임도 꽤 재미있게 플레이 했습니다.
처음에 해당 플레이어당 9장의 카드를 받습니다.
이 9장의 카드는 각각의 액션이 그려져 있고 라운드당 3장의 액션을 랜덤하게 뽑고 턴당 1장의 카드를 사용합니다.
3장을 쓰면 한 라운드가 종료되고 3라운드가 종료되면 사용된 카드를 다시 셔플 후에 3장씩 뽑아서 새로운 라운드를 시작합니다.
이후 3라운드를 더하면 게임은 종료되고 총 6라운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카드에는
각종 액션이 그려져 있습니다.
그리고 개인 보드판에는 숫자 1,2,3이 적혀 있으며 자신이 플레이하는 카드를 어디에 내려 놓는가에 따라서 보드판에 있는

자신의 의원미플이 시계방향으로 숫자만큼 회전합니다.
이후에 의원 미플이 멈춘곳에 액션과 카드 액션을 하고 보너스 액션 3가지를 1번씩 하면 자신의 턴이 종료됩니다.
조언자 얻기,장인 고용하기,귀족 승격하기
의 보너스 액션을 턴당 한번씩만 가능합니다.
그리고 점수 방법이 특이한데 처음 시작할때 이벤트 카드에 공개된 집점수를 자신의 집마커로 표시하고
이후에 주민마커를 0에 놓고 게임 종료시 집마커와 주민마커중 더 낮은 마커가 자신의 점수가 됩니다.
즉 골고루 점수를 얻으라는 뜻입니다.
게임은 상당히 깔끔하게 만들었고 나름 재미도 있습니다.
이게임도 제가 아슬아슬하게 1등을 ㅎㅎ




 

4.Dice Hospital
이 게임은 주사위로 병원을 운영하면서 환자들을 살리는 게임입니다.
주사위 숫자가 높을 수록 건강한 환자이고 낮을 수록 위태로운 환자입니다.
전문가를 고용해서 환자를 살리고 병원에 설비를 늘리고 점수를 얻는 방식인데
라운드 끝날때마다 치료하지 않은 환자들의 생명이 위태로워지기 시작하는데
주사위 숫자가 낮아지기 시작합니다.
환자가 죽게되면 벌점이 주어지기에 가급적 많은 환자를 치료해야 하지만 인력은 한계가 있습니다.
하드 모드로 하면 치료안된 환자들이 2씩 낮아지므로 스릴이 넘치는 게임으로 변하고 재미는 배가됩니다.
나름 재미있고 가벼운 포지션을 차지하는 전략게임으로 추천해줄만합니다.

 




 

5.Forum Trajanum
스테판 펠트의 신작 전략 게임입니다.
기존에 나온 버건디와 비슷한 수준의 난이도이고 재미는 나름 괜찮습니다.
단지 처음에 자기 개인보드판 세팅할때 콜로니아 타일을 랜덤하게 깐 후에 비공개로 플레이되기 때문에 운적 요소가

상승하는 느낌이 드는데  하우스 룰로 비공개 타일을 공개하고 하면 훨씬 전략성이 올라가고 운적 요소가 상쇄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게임은 처음에 미션 카드가 시대별로 1장씩 깔려서 미리 게임중에 추가 점수를 얻을 수 있는 정보를 줍니다.
시대별로 길카드 8장 총 24장 3시대를 플레이하게 되는데
시대별로 4라운드가 진행됩니다.
라운드당 2장씩 길카드가 공개되고 그 길카드가 표시된 아이콘에서 자신의 콜로니아 타일을 한개씩 고른 후에 타일 하나는 본인이 갖고 다른 타일 하나는 오른쪽 플레이어에게 줍니다.
그럼 본인은 왼쪽 플레이어에게서 받은 타일과 본인 타일 해서 2개를 갖게 되는데 그 타일 중 1개를 사용합니다. 본인의 콜로니아 타일은 사용 후 뒤집혀서 자신의 배로 이동합니다.
이 배위에 놓여진 자신의 타일인물은 외교관이 되어 나중에 로마 포럼으로 진출하게 됩니다.
콜로니아 타일중 시민 타일이 종종 있는데 이는 자신의 콜로니아의 능력치를 상승시켜주는 역할을 합니다.
이렇게 2장씩 4라운드를 플레이하면 1시대가 끝나고 미션 점수 체크가 일어납니다.
1.우선 4가지색의 크래인중에서 공개된 크래인이 존재하는지 확인 후
크래인이 공개된게 있다면 같은 색의 건물당 점수가 주어지는데 1시대에는 3점 2시대에는 2점 3시대에는 1점을 줍니다.
2.로마 포럼의 독수리 문양 옆에 인접한 자신의 외교관당 1점
패트리잔(귀족) 시민타일을 자신의 콜로니아 보드에 놓은 상태라면 대각선으로 인접한 외교관도 1점을 줍니다.
또한 각 플레이어당 가장 큰 연결된  외교관 덩어리를 점수화 합니다.
업그레이드바에서 해당되는 점수를 획득합니다. 
3.미션 카드에 두가지 미션을 완료했는지에 따라 점수가 주어집니다.
보통 미션 카드의 위쪽은 건축물 조건, 아래쪽은 자신의 소유한 자원의 종류에 따라 주어집니다.
4,점수 단계가 시작되기 전에 자신의 시민들에게 월급을 줘야 합니다.
월급을 주게되면 시민타일이 공개된채로 남게되고 월급을 안 주게 되면 비공개로 뒤집혀서 시민타일의 능력이 없어지게 됩니다.
이후에 시민타일의 가로줄에서 회색 종류별로 1점씩 주어지는데  시민타일이 1개 있으면 회색건물당 2점 ,시민타일이 2개 놓여 있다면 회색건물당 3점이 주어집니다.
회색 건물은 총 4가지 종류가 있기 때문에 가로 한줄당 최대 12점을 얻을 수 있습니다.
이렇게 3시대 각 4라운드씩 플레이 하면 게임이 종료되고 가장 많은 점수를 획득한 플레이어가 승리합니다.
점수 루트가 워낙 다양해서  게임은 할수록 참맛을 느낄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스테판 펠트의 팬이라면 그냥 지나치시면 서운할 게임이 아닐까 싶습니다.

 




 

6.Franchise
아주간단한 전략게임입니다. 자신의 프랜차이즈를 넓혀가는 게임인데
1액션 게임이라서 룰도 간단하고 게임도 스피디하게 진행됩니다.
한 도시에 많은 프랜차이즈가 놓이면 수입이 줄어들지만 게임 종료시 승점을 많이 얻을 수 있어서
그 중간 지점을 찾는데서 오묘한 재미를 느끼게 만드는 게임입니다.
한지역이 전부 프랜차이즈로 채워지게 되면 마지막 프랜차이즈를 놓은 사람과 가장 많은 프랜차이즈를 놓은 플레이어가

점수를 먹는 방식입니다.
퀸즈에서 게임머즈 게임으로 이게임을 내놓았다고는 하는데
개인적으로 아주 간단한 필러 전략 게임으로 보입니다.
몇번 더 해봐야 참맛을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7.Monster Lands
컴포넌트 불량 문제로 말이 많았던 게임입니다만 게임 자체는 상당히 재미있습니다.
리더와 용병을 고용해서 마을로 쳐들어 오는 괴물들을 잡는 게임입니다.
뭐 이렇게 유치한 컨셉일까 싶지만 실제 게임을 해보면 다양한 괴물,다양한 아이템,다양한 용병 들로 인해서 지루할 틈이

없습니다.
미션 수행으로 돈도 벌고 번 돈으로 장비도 사고 용병도 고용하고 
게임이 6라운드인데 후반부로 갈수록 괴물을 잡기 쉬워지기에 변형룰에 있는 라운드가 뒤로 갈수록 괴물이 공격횟수가

증가하는 방식의 룰을 추가해야 게임 종료때까지 긴장감을 놓지 않을듯 싶습니다.
생각보다 룰도 간단합니다.
애매한 룰은 노비스라는 저렴한 용병을 구입한 후에 용병을 해고할 방법이 룰북에 언급이 없다는 겁니다.
즉 마음에 안들면 언제든 해고가 가능한지 이것은 나중에 긱포럼에 물어서 답을 얻어야 할것 같네요.




 

8.Qwantum
기존에 나온 큐윅스의 업그레이드 버전 주사위 게임입니다.
이 게임은 주사위 숫자가 보라,파랑,빨강,노랑 4가지가 있고 조커 주사위가 하나 있습니다.
자신의 차례에 주사위 7개를 전부 굴린 후
마음에 드는 주사위 한가지 색을 들고와서 자신의 용지에 기록합니다.
이때 한가지색 전부의 합+조커주사위 숫자를 기록하고
용지의 우측 끝에 세로 줄 있는 곳까지는 오름 차순으로 적어나갑니다.
그러다가 세로줄까지 오면 내림차순으로 적어 나갑니다.
세로줄 한줄이 전부 숫자로 채워지면 밑에서 낮은 두번째 숫자가 자신의 점수가 되고
자신의 차례일때
색 하나 골라서 기록 한후에 다른 플레이어들은 액티브 플레이어가 선택하지 않은 색의 주사위합+조커 주사위숫자로

자신의 용지에 숫자 하나를 기입할수 있습니다.
이후에 액티브 플레이어는 한가지 색을 더 골라서 적을 수 있습니다.
액티브 플레이어가 어떤 숫자도 용지에 적을 수 없다면 벌점 칸을 체크합니다.
게임은 누군가 전부 칸을 채우거나 벌점 칸을 전부 채울때 즉시 종료되고
합산 점수가 가장 높은 플레이어가 승리합니다.





9.Underwater Cities
이 게임은 작년에 펄사2849인가하는 게임을 낸 작가의 게임입니다.
워낙 좋아하는 작가인지라 기대가 많이 컸는데 기대감 만큼은 아니지만 재미있었습니다.
와이프는 처음에 룰 듣다가 너무 지루하다가 하다가 중간부터는 재미있다고 계속 더 하자고 조르기 까지 하더군요.
자신의 턴에 카드를 액션 칸에 색이 맞는 곳에 내려놓으면 액션칸의 액션과 카드 액션을 동시에 수행할수 있고
카드색과 액션칸의 색이 다르면 액션칸의 액션만 수행하면 됩니다.
그러면서 자신의 개인 보드판의 도시를 건설해나가면서 점수를 얻는 방식입니다.
1시대는 4라운드
2시대는 3라운드
3시대는 3라운드
이며 라운드 종료시마다 생산단계가 일어나고 이때 자주색 도시에는 점수가 생깁니다.
추가룰 로 정부 계약을 3장 깔고 시작하면 게임 중간에 누군가 미션을 완료하면 카드를 들고 갑니다.
생각보다 게임이 재미있지만 단지 약간 혼자 하는 듯한 느낌을 지울수 없는게 아쉽습니다.
액션칸의 자리선점 정도가 인터액션의 전부인지라 평화롭게 게임을 할 수 있는 심시티 류의 게임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하지만 다양한 점수루트와 자신만의 테크트리를 짜는 맛이 나름 괜찮은 게임이라고 생각되게 만드는 게임입니다.
조만간 한글판이 출시된다고 하시니 많이 플레이 해보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카드에 영문텍스트가 좀 많기에 한글판을 적극 추천 드립니다.

취미생활로 하는 보드게임 언제나 재미있게 늘 설레임을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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