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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106 푸드체인거물 4인플 후기
Kh:D 쪽지보내기   | 조회수 758 | 추천 0 | 작성 IP: 221.160.***.*** | 등록일 2018-11-06 22:5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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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 체인 거물

 (2015년)
Food Chain Magnate
평가: 69 명 팬: 20 명 구독: 11 명 위시리스트: 41 명 플레이: 327 회 보유: 217 명

 

푸드체인 거물!

4인플 후기입니다.

 

경사스럽게도 세 분이나 저희 집에 오셔서 저와 함께 놀아주셨지요.

 

벼랑, 유로로, 네모님 감사합니다.

 

규칙을 다 알고있는 네 명이서 

푸드체인 거물을 풀 버전으로 플레이하기로 했어요.

 

평소에는 CFO 마일스톤을 제외하고 했는데,

이번엔 채용했습니다.

 



 

셋팅 사진입니다.

항상 느끼는 거지만..

귀찮고 번잡스러워요.

 

아일랜드 안 생기고, 평화롭게 모든 집이 다 이어진 맵이 완성되었습니다.

나름 좌상단 집이 아일랜드이긴 하지만..

그냥 죄 동떨어져버려서 참 애매해버렸죠.

 

셋팅을 하고 난 뒤에 치킨을 시켜먹었습니다.



 

 

BHC!

뿌링클과 치..뭐시기 뭐 중국 매운맛 치킨이래요

 

게임하기 전에 머리 속에 당분 공급해줘야 합니다.

 

그래야 게임하면서 버틸 수 있어요.

 

 

게임 초반. 

 

맵 자체가 음료수를 얻기 힘든 곳이라, 유로로님은 음료수 +1 마일스톤을 통해 음료수 획득 위주로,

저와 벼랑님은 무난무난한 여러 명 고용하는 테크트리로,

네모님은 월급 15원 할인 마일스톤을 먼저 챙겼지요.




 

 

게임 중반 사진입니다.

 

네모님 (KFC)이 패스트 라디오를 통해 온 맵에 햄버거를 뿌렸습니다.

 

후턴을 열심히 잡아 햄버거 생산을 쫓아가려고 노력했죠.

 

그래도 역시 구루의 업그레이드 능력은 쫓아가기 힘들더라고요.

 

처음 몇 번은 그래도 생산하는 거 중에 집 2개씩은 제가 팔고 그랬는데

점점 홍보력보다 생산력이 뒤처지기 시작했습니다.

 

하이 테크놀로지의 힘이란...

 



 

 

게임 중후반 즈음

모든 마일스톤이 결국 점거되었습니다.

 

세 명 고용으로 광고판 세 명을 고용해서 보너스 5원 주는 것을 다 먹은 뒤

꾸준하게 피자, 햄버거, 콜라 각각 하나씩. 총 3개씩 팔아서

첫 번째 은행 파산 전, 다행100달러를 최초로 달성해 CFO 능력을 얻었네요.

 

승리의 기반이 되었습니다.






게임 2등하신 네모님 사진.

마일스톤은 거의 다 놓치셨으나

 

홍보의 키 카드인 라디오 홍보 2개씩 주는 마일스톤을 챙기시고,

확실한 후턴을 잡기 위한 최초 비행기 홍보도 챙기셨죠.

 

확실히 선 트레이너 고용은 다른 마일스톤은 많이 놓치게 되는 것 같습니다.

그래도 빠른 구루 및 빠른 라디오는 굉장히 알기 쉽게 강력한 것 같아요.




 

 

그렇게 햄버거로 가득 차 있던 집들이

순식간에 음료수를 요구하기 시작했습니다.

맥주와 레모네이드를 내놓으라고 소리치네요.

 

도저히 저 많은 수요를 따라갈 수 있을 것 같지가 않아서

한 집에 비싸게 파는 것을 택했습니다.

 

저 맥도날드는 제 본진인 18번집에 정원을 설치하고, 1번 집도 설치하였죠.

 

해당 집에만 팔아도 이득이다..! 라는 마인드로요

 

 

해서

결론은 승리-!!

 

푸체거 첫 승리.

달콤하네요

꿀맛같다

크으으으

 

재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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