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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년 10월 3일 보드게임 후기 7종 플레이
부르심 쪽지보내기   | 조회수 1090 | 추천 0 | 작성 IP: 115.145.***.*** | 등록일 2018-10-18 11:38:30
내용 댓글 6

애비뉴

코코로: 코다마 애비뉴

웨어워즈

픽 피크닉

그레이트 웨스턴 트레일

그레이트 웨스턴 트레일: 역장 타일 프로모

1. King & Assassins 왕과 암살자 ★★★

 



 

2013년도에 출시된 왕과 암살자를 해보았습니다. 2인 전용 게임고 최근에 아스모디를 통해 앱으로 출시되기도 했습니다.

 

게임 제목처럼 한 플레이어는 왕을, 다른 플레이어는 암살자을 플레이합니다.

 

게임은 그리 어렵진 않습니다. 왕은 게이트를 통해 탈출을, 암살자는 왕을 두 번 공격해 죽이면 승리합니다. 

 

라운드 카드를 한 장 공개하면 거기에는 이번 라운드에 사용할 수 있는 각 플레이어의 액션 포인트가 나와 있습니다.

 

왕 플레이어는 왕 마커와 기사 마커를 움직일 수 있습니다. 암살자 플레이어는 시민 마커를 움직일 수 있습니다. 

 



 

액션 포인트로 할 수 있는 것은 다양합니다. 이동은 기본이고, 기사는 밀기와 체포가 가능합니다. 시민은 왕을 공격할 수 없지만, 원하는 때에 자신의 정체를 공개해애 암살자가 되어 공격을 할 수 있습니다.

 

어느 시민이든 암살자로 바뀔 수 없고 게임 시작 때 암살자 플레이어는 3명의 시민을 암살자로 정합니다. 이들만 암살자로 바꿀 수 있습니다.

 

게임은 잘 만들었단 생각은 들었지만 제 취향은 아닌 게임이었습니다. 여러 번하고 각 플레이어가 서로의 역할에 대한 이해가 깊어질수록 더욱 더 재밌게 할 요소는 분명 있다고 생각됩니다.

 

 

2. Schüttel's ★★★☆ 슈틀스



 

슈틀스는 푸쉬유어럭 메커니즘이 있는 게임으로 파티성 게임입니다.

 

플레이어는 자기 차례 때 컵을 한 번 흔들어서 거기 들어있는 사람 마커들을 주사위 트레이에 옮겨야 합니다. 사람 마커 수에 따라서 자신의 큐브가 들어갈 위치가 정해집니다.

 



 

이게 정말 어렵습니다. 이 날은 몇 번이나 돌았는데도 불구하고 주사위 트레이에 사람 마커가 제대로 들어가지 않았습니다. 한 명이라도 주사위 트라이 밖으로 튕기면 또 그게 낙이어서 그대로 패스가 되어버리거든요.

 

하여튼 매우 웃긴 게임이었습니다~ 분위기 띄울 때 매우 좋아 보이는 게임이었네요 ㅋ

 

 

 

 

 

3. Werewords Deluxe Edition 웨어워즈 디럭스 ★★★★



 

킥스타터 진행했었던 웨어워즈 디럭스입니다. 기존 웨어워즈에 다양한 캐릭터가 들어갑니다.

 



 

그런데 인원 수가 적어서 기존 하던대로 진행을 했습니다.

 

기본 재미가 어디 가는 게임이 아니어서 매우 재밌게 했네요.

 

 

4. Great Western Trail: Rails to the North 그레이트웨스턴 트레일 북쪽을 향한 철로 ★★★★

 



 

 

그웨트 확장 북쪽을 향한 철로입니다. 

 

이 확장이 더해져도 게임 규칙 상에 큰 변화는 없습니다. 기본 보조 액션이 하나 더 추가되는 정도입니다. 

 



 

게임 진행 상의 변화는 많이 체험하실 수 있습니다. 기존에 게임 초반에 켄터키 시티에에디스크 박아서 돈을 먼저 받는 전략을 쓰는 경우가 있었는데 북쪽을 향한 철로에서는 이 전략의 페널티가 커졌습니다. 

 

샌프란시스코 시티의 위치 변화와 디스크를 놓았을 때 얻는 승점에 변화가 생겼습니다. 고정된 승점이 아니라 지사 놓는 액션을 얼마나 했느냐에 따라 점수가 가변적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본판에 비해 얻는 승점도 낮아졌습니다.

 



 

확장 추가로 바뀐 상황에 따른 전략 수정이 요구됩니다. 기존 방법 그대로 했다가는 얻는 승점이 많이 낝아지게 되거든요.

 

그웨트를 처음 하는 분들 보다는 그웨트 경험자들에게 추천하는 확장입니다. ^^

 

 

5. Pick Picknic 픽 픽크닉 ★★★

 



 

가볍게 하기 좋은 게임이었습니다. 규칙을 졸면서 들어서 그런지 어떤 규칙었는지 잘 기억이 나지 않네요 ^^; 

 



 

눈치껏 플레이했던 기억이 납니다. 

 

 

6. Avenue 애비뉴 ★★★☆

 



 

길잇기 게임 애비뉴입니다. 규칙이 그리 어렵지 않으면서 재미나게 즐길 수 있습니다. 마을에 포도를 옮길 수 있는 길을 연결하여 점수를 얻습니다.

 

여러 라운드로 구성된 게임인데, 매 라운드 시작 때 이번 라운드에 점수를 얻는 마을이 하나 공개됩니다.

 



 

점수를 획득을 위해서는 공개된 마을에 길을 일어서 포도를 배달할 수 있게 만들어야 합니다. 플레이어가 원하는 대로 그리지 않고요.

 

길 카드를 공개해서 거기 나온 대로 길을 그어 이어야 합니다. 길을 좌우로 돌리거나 할 수 없고 방향에 맞춰 정확하게 그려야 합니다. 그런 점은 카루바를 연상케 하더군요.

 

길 카드는 노란색과 회색 카드로 구성되는데 회색 카드가 두 번 나오면 라운드 종료됩니다. 점수를 계산하게 되고요~.

 

다음 라운드를 시작하면서 마을이 또 하나 공개됩니다. 이제 이 게임을 쉽지 않게 하는 규칙이 나오는데 그건 바로 이전 라운드보다 더 많은 점수를 이번에 얻어야 한다는 점입니다.

 

매 라운드 점수가 계속 올라가야 하는 것이죠 ㅋ 그렇게 못하면 감정 5점을 얻게 됩니다.

 

할 때마다 재밌게 하네요 ㅋ

 

7. Fake Auction 페이크 옥션 ★★

 



 



 

페이크 옥션은 그냥 찍기 게임으로 느껴졌습니다. 입을 잘 터는 친구들과 함께 좀 더 나아질지도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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