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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년 9월 29일 보드게임 모임 간단후기
부르심 쪽지보내기   | 조회수 1405 | 추천 0 | 작성 IP: 115.145.***.*** | 등록일 2018-10-12 11:47:51
내용 댓글 9

그레이트 웨스턴 트레일

테라포밍 마스

1. Coimbra 코임브라 ★★★★





 

에거트슈필의 2018년 신작 보드게임입니다. 포르투갈에 있는 코임브라 도시를 배경으로 합니다. 

 

게임은 생각보다 간단합니다. 또 플레이 시간이 짧다고 느끼게 하는 게임입니다. 게임을 끝나면 많은 아쉬움이 생깁니다. 물론 더 하고 싶은 아쉬움입니다~ ㅎㅎ

 



 

게임을 처음 하신다면 다양한 카드의 아이콘으로 인해 지속적으로 참조표를 보셔야 할 겁니다. 하지만 좀만 지나면, 아이콘들이 상당히 직관적이어서 안 보게 되고 쾌적하게 플레이할 수 있습니다~.

 



 

부담없이 꺼내기 좋은 보드게임이에요 ^^

 

 

2. 기억여행자 - 아무도 속이지 못한 거짓말 ★★★☆



 

 

텀블벅 펀딩을 통해 받은 방탈출류 보드게임 기억여행자 첫번째 이야기를 플레이하였습니다. 

 

기억여행자는 방탈출류 게임을 이미 여럿 접하신 분이라면 실망하실 수 있습니다. 어디서 본 듯한 메커니즘들과 그리 어렵지 않은 퍼즐들 때문이죠.

 

하지만 기억여행자만의 뚜렷한 장점이 하나 있는데, 그건 바로 스토리텔링입니다. 기억여행자는 방탈출류 게임으로 접근하는 것보다 스토리텔링 보드게임으로 접근해야 더 몰입하며 즐길 수 있습니다~.

 

그런 점을 고려한다면 만족하며 게임하실 수 있을 겁니다. 또 방탈출류 보드게임을 안 접한 사람과 한다면 더 재밌게 하실 수 있을 겁니다.

 

저는 이번 기억여행자 아무도 속이지 못한 거짓말을 만족스럽게 플레이했고 다음 번 이야기가 벌써부터 기대됩니다~ ^^

 

 

3. Briefcase 브리브케이스 ★★★





 

2012년도에 브리프케이스입니다. 간단하게 할 수 있는 덱빌딩입니다. 이런 저런 에러플과 졸면서 설명을 들어서 게임에 많이 몰입을 하지 못 했네요 ㅠㅠ

 



 

다음 번에 맨정신으로 제대로 즐겨야겠습니다!

 

 

3. Great Western Trail: Rails to the North 그레이트 웨스턴 트레일 북쪽을 향한 철로 ★★★★☆





 

그웨트로 보통 줄여서 말하는 보드게임 그레이트 웨스턴 트레일의 첫 번째 확장: 북쪽을 향한 철로입니다. 

 

새로운 목재마커, 지사가 생깁니다. 그리고 맵이 추가되면서 열차길에 큰 변화가 일어납니다. 꽤나 많은 변화가 일어나고, 이에 적응해서 플레이해야 합니다. 그외 새로운 건물 타일도 생기고, 추가되는 것이 꽤 있습니다.

 



 

이미 본판에 익숙한 분들에게는 꽤나 괜찮은 확장이란 생각이 듭니다. 정형화된 플레이를 어느 정도 벗어나게 해주거든요. 

 

이 때 저는 지사 놓는 재미가 매우 좋았고, 또 상당히 잘 풀려서 진짜 재밌게 할 수 있었습니다~. ㅎㅎ

 



 

필구라는 느낌은 들지 않는 확장입니다. 그래도 있으면 좋고, 확장 있으면 굳이 본판만 가지고 즐길 필요는 또 없어 보이네요~. 

 

전 매우 만족한 확장입니다~.

 

 

4. Terraforming Mars: Prelude 테라포밍마스 프렐루드 ★★★★



 

 

테라포밍 마스 프렐루드를 해봤습니다. 게임이 매우 스피드해져서 좋더군요!

 



 

 

플레이 타임이 매우 줄어듭니다. 플레이 시간이 줄어들어서 사람들이 거의 필수로 프렐루드 껴서 할 거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정말 좋은 확장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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