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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9일 2인플 간단 후기
하이텔슈리 쪽지보내기   | 조회수 1142 | 추천 0 | 작성 IP: 113.199.***.*** | 등록일 2018-10-11 00:03:14
내용 댓글 9

절망의 들판 - 프랑스 1914-1918

스타 트랙: 어택 윙

디센트 : 어둠속의 여정 (2판)

디센트: 어둠속의 여정 (2판) - 자연의 분노

GM90님과의 2인플이었습니다.

 

 

1.절망의 들판

 

사실상 이거 하려고 모인 모임.

 

제가 연합군, GM90님이 프랑스였습니다.

 

 

오프닝무브는 무난하게 독일이 벨기에를 밀어버렸고(...)

 

이전의 경험으로 1턴에 독일은 알자스로렌 방향은 무리한 공격 대신 안정적인 방어를 하고 벨기에방면군으로만 공격을 했고, 프랑스는 17계획으로 알자스로렌의 공격하기 쉬운 지역을 점령했습니다.

 

 


 

2턴에서, 독일은 파리를 노리는 공격과 17계획으로 진격해온 프랑스군을 노리는 공격 둘을 모두 했지만, 이건 프랑스군의 낚시였고 알자스로렌에 있던 프랑스의 주력병력이 독일에게 큰 타격을 입혔습니다.




 

이 결과 프랑스의 알자스로렌 점령은 더 확고해졌고, 설상가상으로 파리로 진격하던 독일군도 실수로 보급이 끊어져서 진격이 막혀버리게 됩니다.
 

이렇게 정신없는 틈을 노리고 프랑스의 기병이 덩케르크에서 전격적인 진격을 했습니다.



 

이 벨기에방향에서의 진격으로 독일의 점령지를 축소시킨 상태로 기동전이 끝나고 4턴 참호전이 시작됐습니다.

 


 

참호전 상황에서 독일군은 보유 병력을 최대한 돌리면서 방어전을 수행했고, 프랑스와 영국은 열심히 공격을 수행했지만 진격에는 실패했습니다.

 

하지만 양쪽 모두 비슷한 피해가 누적되서 꾸준히 병력이 줄어들었고...

 


 

두 방향으로의 집중된 공격을 막아내지 못하고 독일의 벙어선이 무너진 결과 서든데스로 게임이 종료됐습니다.

 

(조금 더 자세한 후기는 https://cafe.naver.com/oberost/2356 )

 

 

 

 

2.스타트렉 어택윙

 

절망의 들판이 꽤 오래 걸려서 (2시 정도에 시작되서 6시 반 종료) 간단한 게임 찾다가, 전날 쓴 리뷰 생각나서 간단히 돌렸습니다.

 


 

가볍게 하기에 정말 좋은 게임.

 

스타워즈 조금이라도 좋아한다면 엑스윙 정말 추천합니다. (...스타트렉은... ㅠ_ㅠ )

 

 

 

 

3.디센트 2판 - 자연의 분노 협력

 

GM90님의 의견으로 돌렸습니다.

 

 


 

 

두 캐릭터 모두 원거리캐릭터(룬메이지+와일드랜더)로, 화력이 생각보다 괜찮게 나와서 진행 자체는 매우 무난하게 진행됐습니다.

 

 

하지만 두 번 황당한 실패 상황이 벌어졌습니다.

 

첫번째는 버려진 야영지. 9개의 수색토큰 중에 하나가 흰색이고, 무작위로 섞어서 하나를 버리고 흰색 토큰을 수색하는 탐험이었는데... 그 버린 하나가 흰색이었습니다.

 

흰 색을 찾으면 꽤 많은 이점을 받는 임무였지만 이 결과 오히려 큰 타격만 입었고...

 

 

더 황당했던 건 바위도랑. 이게 시험을 해서 캐릭터들 모두 한번만 시험에 성공하면 되는데, 시험 3짜리를 5번 실패(...), 시험 4짜리를 3번 실패하면서 엄청난 타격을 받았습니다.

 

 



 

그래도 어떻게든 계속 진행했지만 이 피해를 끝내 극복하지 못하고, 목표 임무를 한 장 앞에 남겨두고 타임 오버로 임무에 실패했습니다. ㅠ_ㅠ

 

 

...디센트를 언제 풀퀘스트로 돌릴지... 트롤펜 두번 돌린 거 외에는 협력 확장만 돌리고 있네요. 뭐 이것도 엄청 재미있긴 하지만 이것만 하고 있는 상황은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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