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후기 리뷰 모임후기 간단후기 후기등록
브래스 버밍엄 도자기공방테크의 최후
울버린 쪽지보내기   | 조회수 1641 | 추천 0 | 작성 IP: 182.212.***.*** | 등록일 2018-09-19 22:46:10
내용 댓글 4
전체순위 111   7.247 점 / 10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요즘으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브래스: 버밍엄

 (2018년)
Brass: Birmingham
평가: 24 명 팬: 4 명 구독: 5 명 위시리스트: 7 명 플레이: 19 회 보유: 126 명

브래스 버밍엄은 단순한 시스템같지만 자꾸 연구하게 되고,

어떤 건물 테크를 탈까 고민하게 하는 맛이 일품이네요.

 

ㅣ모임에서는 룰마의 자존심을 지키고자 순서와 효율의 중요성을 생각하며 안정적인 플레이를 했다면,

2일에 걸친 어린 아들과 2인플에서는 모험을 해 보았습니다.

짓고 뒤집기는 어렵지만 성공하면 건물 하나에 20점까지 얻을 수 있어 언젠가는 꼭 한 번 해 보고 싶었습니다.

1,3,5레벨 건물을 짓는 것을 목표로 하고 2,4번째는 발전 액션으로 벗겨내고..

그런데 3,5레벨은 맥주가 2개나 있어야 판매할 수 있고...

건설비용도 비싸고... 총체적 난국이더라구요.

도자기공방이 몇 군데 없어서 판매를 위해 철길도 놓아야 하고.. 필요한 액션수도 늘어나구요.

아래처럼 결국 해 내기는 했는데




 

(30파운드 더 주고 시작하기는 했지만) 아들에게 지고 말았네요.

다른 때에는 같은 조건에서도 역전했었는데...


 

 

그 전까지의 게임에서는 목재기차를 놓았었는데

이번 게임에서는 던지고의 카탄 중세도시 도로를 철길로 사용하였습니다.

목재기차가 너무 크고 두꺼워서 산업타일을 가리는 단점이 있었는데,

던지고 도로는 안성맞춤이더라구요.

철길하고도 비슷하고요.

뒤집어진 타일들에는 1시대에 사용한 배를 올려놓았습니다.

얼마나 지었는지 알아보기 쉽게 하고, 점수계산할때 테포마처럼 들어올리면서 하려구요.

배가 작아서 철길 점수 따질 때 중요한 승점마크를 가리지 않게 한쪽으로 놓을 수 있었습니다. 

깔끔한 거 좋아하시는 분들은 뒤집어진 산업타일에 아무것도 올리지 않고

철길 점수 계산 후에 타일을 들어올리거나 뒤집으면서 계산하면 될 것 같습니다.

뒤집어진 산업타일에 큰 건물을 올리는 것은 비추입니다.  


 

 

아래는 우연한 기회에 던지고의 기찻길 샘플을 얻을 수 있게 되어서 놓아본 모습입니다.

테마에는 더욱 잘 어울리네요.

(1레벨 건물이 남아있어서 에러플 걱정하시는 분들도 있겠네요. 설정샷입니다)

지금은 다른 작업때문에 상품으로 내놓기 어렵다는 답변을 받았는데,

많은 분들이 원하시면 발매일이 당겨질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다음에는 원래의 플레이로 돌아가서 석탄과 철광소를 적절한 시기에 건설하고 면직물공장으로 승부를 해 보아야겠습니다.




울버린님의 게시글 구독하기  모든 글
울버린님의 블로그
추천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요즘으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스크랩 목록 
관련상품 및 신규입고 상품
신규상품 전체보기
브래스: 버밍엄
품절
11521
모임후기[썬더스톤 퀘스트+]   20181216 즐거운 보드게임 모임 후기   [3]
☆Felix★
2018-12-19
267
11520
모임후기[듀플릭+]   일반인 14명과 밤샘 보겜 후기   [10]
Luffy-
2018-12-19
604
11519
리뷰[토레스+]   [KK콤비?] 중얼중얼 #9   [6]
따세
2018-12-19
322
11518
간단후기   게임북 간단후기   [5]
보드게임입문자
2018-12-19
528
11517
간단후기[캡티브]   논란의 캡티브! 해 보았습니다..   [4]
JLKEV
2018-12-19
626
11516
간단후기[부두프린스]   부두 프린스 후기 만화   [5]
들큰철
2018-12-19
323
11515
간단후기   캡티브, 개척자 후기 (노스포)   [13]
오곡밥
2018-12-19
478
11514
모임후기[메이지 나이트+]   12월 18일 윈터하우스 모임후기(메이지 나이트 외)   [1]
윈터우즈
2018-12-19
325
11513
간단후기[이스케이프 테일즈 : 어웨이크...   1회차 플레이 중 간략 후기   [9]
슬픈단잠
2018-12-18
461
11512
모임후기[사그라다+]   지난 주말 파티게임 후기   [14]
7SEEDS
2018-12-18
485
11511
리뷰   레인 오브 다이스 - 이것은 MOBA 게임인가?   [49]
익퓨
2018-12-18
899
11510
모임후기[토너먼트 앳 카멜롯 +]   [타운스데이] 카드 + 자작게임 후기   [10]
따세
2018-12-18
256
11509
리뷰[안티크+]   [맥거츠?] 중얼중얼 #8   [15]
따세
2018-12-18
366
11508
리뷰   저도 TOP 10 소개해봐요.   [6]
발로
2018-12-18
741
11507
모임후기[세리브리아: 더 인사이드 월드+...   밤샘 보드게임 후기!(세리브리아, 북해의 침략자, 페어리 타일, 그럼프, 카스텔, 가이아 프로젝트)   [15]
끙차
2018-12-18
555
11506
간단후기[스타 플러스]   스타플러스 읽으면서 바로하기   
푸우른하늘
2018-12-18
147
11505
리뷰[다이스 하스피탈 ]   보린이의 다이스 하스피탈 후기   [8]
이쑤신장군
2018-12-17
434
11504
간단후기   안드로이드 넷러너 터미널 디렉티브, 쓰루 디 에이지스, 테포마, 루트비히의 성   
siope
2018-12-17
457
11503
모임후기[전국+]   12월 17일 윈터하우스 모임후기   
윈터우즈
2018-12-17
355
11502
모임후기[디센트: 어둠속의 여정+]   12월 16일 모임 후기   [7]
하이텔슈리
2018-12-17
435
1
2
3
4
5
6
작성자 정보
울버린 쪽지보내기  
보유배지
블로그 방문
친구 추가 +
쪽지 보내기
BEST3 GAME
주요 활동 카테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