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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판이 나왔으면 하는 게임 "디텍티브"
라오 쪽지보내기   | 조회수 1222 | 추천 0 | 작성 IP: 219.248.***.*** | 등록일 2018-07-30 17:28:03
내용 댓글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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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일욜 오랜만에 게임을 즐겼네요 ㅎ

그동안 '부산' 홍보땜시 즐기지 못했는데 오랜만에 게임을 했네요^^

 

후기를 잘 쓰는 스타일이 아닌지라 간단하게 후기 올리기만 했는데 ㅎㅎ

 

디텍티브는 한글판이 바라는 마음에 써봅니다.

 



 

게임 제목에서 유추할 수 있듯이 추리물 게임입니다.

왓슨앤 홈즈를 처음 접했을때도 흥미진진 했는데 이건 더 흥미진진하더군여 ㅎ

 

다만 언어의 압박이 장난이 아닙니다. ㄷㄷ

부르심님의 이야기로는 왓슨앤 홈즈의 번역량보다 2배 이상이라고 하네여 ㅋ

 


 

본판에 들어있는 시나리오가 아니라 연습용 시나리오인 CASE 6 'Suburbia'를 플레이했습니다.

 

언어적인 요소가 게임에 엄청난 방해가 되는거를 제외하곤 게임은 재밌습니다.

영알못이라 언어적인 요소의 압박은 장난이 아니더군여 ㄷㄷ

심지어 어플에 지문이 더 많아서리 영알못이라 집중이 안되었는데도 불구하고 몰입도가 상당했습니다. ㅎㅎ

구글 번역기에 돌려서 플레이 했는데 7,80%정도는 게임을 이해하는데 무리 없었던듯합니다. ㅋㅋ

 

게임은 추리게임인지라 '왓슨앤 홈즈'와 비교하게 되는듯합니다.

왓슨앤 홈즈는 각 각 다른 정보를 보면서 경쟁하는 추리게임이라면 '디텍티브'는 수사팀이 되어서 범죄 현장을 수사하고 탐문하는 과정의 재미에

포커스를 둔 게임인듯합니다.

왓슨앤 홈즈가 소설 느낌이라면 디텍티브는 미드 CSI같은 드라마 느낌이 강합니다. ㅎ

추리물을 싫어 하는 사람이 아니라면 매우 만족할만한 게임이 아닐까 생각드네요

 


 

각 캐릭터 마다 능력이 주어져 있습니다. 요소 요소 잘 사용하시면 많은 도움이 됩니다. ㅎ

 


 

게임의 진행은 수사본부에서 진행이 되며 타임 스토리처럼 이동하면 시간이 소비됩니다. ㅎㅎ 그리고 도착한 장소에 따라 추가적인 소모가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이동시간은 1시간 소비됩니다^^ 그 후 조사하는것에 따라 1~2시간 정도 추가 드는듯합니다.

'부산'이 야근비가 있다면 '디텍티브'는 17:00부터는 1시간 야근할때마다 '스트레스 토큰'을 받습니다. ㅎㅎ

CASE 6의 경우 스트레스 토큰을 3개 받으면 강제보고를 해야하기때문에(게임의 종료) 야근을 쉽사리 할 수 없습니다. ㅎㅎ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야근 좋아하는 나라가 어디 있을까요 ㅋ

 

앞서 말했듯이 카드에도 지문이 많은데 어플에 들어가면 지문이 더 많습니다. ㅎㄷㄷ 지문양에 지쳐 나가떨어지실 수 있습니다.

어플 이용하는 재미도 쏠쏠합니다. 해당 장소에서 얻은 정보를 어플에 등록하면 사진도 나오고 지문도 등록되고 ㅎㅎ

수사하는 재미를 배가시켜주는 느낌이 강합니다. 언락처럼 어플활용을 잘 해놓은듯 합니다.

 

수사를 해서 최종 단계에 이르면 마지막 사건을 브리핑 해야합니다. ㅎ

최종보고를 하게되면 '데드라인'처럼 질문지가 나옵니다. 이건 어플로 진행합니다.

질문지에 답변을 하게되면 추가 질문이나오고 다 진행하면 최종 결과가 나옵니다.

 


 

증거수집에는 많이 모자랐지만 ㅋ 심문과 수사를 잘하여 좋은 결과를 얻게되었네여^^

 

강추합니다. ㅋㅋ

 

이상으로 한글판이 나왔으면 하는 바람으로 쓴 리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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