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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헤이보드 7월24일 정기모임 후기
하나 쪽지보내기   | 조회수 2046 | 추천 1 | 작성 IP: 116.46.***.*** | 등록일 2018-07-25 12:30:23
내용 댓글 10

광합성

아톤

포켓 배틀: 마케도니아 vs. 페르시아

진년 (용의 해)

하나비

티츄

배틀쉽

스플렌더

푸에르토 리코

그레이트 웨스턴 트레일

라스 베가스

할리갈리

돌진소녀

펭귄트랩

오늘은 제가 방학으로 일찍 참여할 수 있어서 처음으로 모임후기를 써봅니다.

그동안 안돌아가던 게임들이 많이 돌아가 뭔지 모르는 게임이 많았습니다~

 

광합성(3인플)하나, 열정, 은은


선주문할 때 구매해놓고 그동안 밀봉으로 보관하던 게임입니다. 공부할 시간이 생겨 펀칭하고 열심히 룰공부를 했네요. 신이 나서 일찍 가 세팅까지 끝내놓고 사람들이 오기를 기다렸습니다. 마침 열정커플이 오길래 3인플을 해봤습니다. 다른 사람들 후기를 보면 90점 이상도 얻던데 어떻게 하는 건지 모르겠네요. 하나64 은은61 열정53

 

아톤(2인플) 카이, 이영군


옆에서는 두분이 아톤을 했습니다. 15분 룰설명하고 게임은 정작 5분만에 끝나네요.

알려주고 양학하기가 일상인 카이님이 이겼습니다.

 

포켓배틀(2인플) 카이, 맛좋은순대


타일을 구매하고 주사위를 사용해 전쟁을 하는 게임이라는데 처음보는 게임이군요. 맛좋은순대님이 워게임을 좋아해서 간단하게 한 것 같네요. 카이님이 페르시아, 맛좋은순대님이 마케도니아를 했는데 워게임 좋아하는 맛좋은순대님이 이겼습니다.

 

하나비(5인플)


저도 게임하느라 바빠 하는 모습 사진만 찍었습니다. 나중에 몇 점이었는지 물어보니 4점이라고 하던...무슨 이런 참담한 결과가...

4점도 아니고 패배라네요;;

 

진년(5인플)


변형님이 가지고 오신 게임입니다. 그런데 룰공부는 해오지 않으셨네요. 다른 분이 그러시더군요. 변형님은 게임은 많은데, 공부해오지를 않는다고 때마침 휴가를 나온 알렌군이 룰설명을 하고 이기기를 시전했습니다.

 

티츄(하나, 열정 vs 아홉교사, 은은)


티츄는 신뢰를 바탕으로 하는 게임이죠. 그런데 게임도중 신뢰가 박살날 일이 있었습니다.

그것은 바로 아홉교사님이 티츄를 부르고 줄을 내는데!!! J는 어디에 있나요;;



 

 

티츄(포토러쉬 당한 cjb, 민수 vs 날개달린인어, 이영군)



티츄는 정말 자주 돌아가는 것 같아요. 시간이 남고 4인이면 그냥 티츄로ㄱㄱ

 

배틀쉽(3인플)



슈군이님이 새로 오신 게스트분을 데리고 게임을 하셨습니다. 이 날 슈군이님은 모든 게임에서 날아다녔습니다. 다 이기고 가셨다는....

 

스플렌더(3인플)


진우님이 17점으로 이기셨습니다. 2등은 16점이었다네요.

 

푸에르토 리코(4인플)

보드게임이라 하면 역시 보드판을 깔고 해야겠죠. 게스트분이 그래도 지난 번에도 오셨던 분이라서 전략입문인 푸코를 꺼낸 것 같습니다. 아.. 처음 푸코했을 때 제 앞에서 은은님이 계속 상품을 배에 싫으라고 했던 것이 기억나네요. 저는 상인행동으로 팔려고 했는데 계속 배에 싫어 결국 꼴등을 했었었죠. 그래서 안좋아했었는데 하다보니 재밌네요. 역시 재밌는 게임은 싫어할 수가 없는 것 같아요.

 

그레이트 웨스턴 트레일(3인플)



 

그레이트 웨스턴 트레일(3인플)


2주후에는 전략리그가 있습니다.

이번 종목으로는 그레이트 웨스턴 트레일, 촐킨, 클랜 오브 칼레도니아입니다.

참가자들이 안해본 게임이 있어 오늘부터 열심히 배워 연습을 하더라구요. 카이님과 아홉교사님이 각각 한테이블씩 룰설명하고 압살했다고 하더라구요. 여기서도 아홉교사님은 사기를 치셨다는... 많이 피곤하셨군요.

*맛난파전님의 전략리그 후기 기대하겠습니다.(맛난파전님이 오지도 않아놓고 자기는 후기에 왜 안들어가냐고 하셔서 써드립니다.)

 

라스베가스(5인플) 이건 돌아가는 것도 보지 못해 사진도 없습니다. 역시 슈군이님이 양학하셨습니다.

 

사기꾼나방(4인플)



언제 해도 재미있는 게임이지요. 나중에 사기친 카드를 보면 언제 이렇게 사기를 쳤는지 모르겠더라구요.

 

광합성(4인플)하나, 태경, 재윤, 지훈


한 번 더 광합성을 해보았습니다. 광합성은 햇빛을 받은 나무가 점차 커나가고 커진나무를 베어 점수를 내는 게임입니다. 햇빛을 받지 못한 나무는 잘 자라지 못하는 걸 그림자에 가려진 나무는 에너지를 받지 못하는 것으로 하여 테마와 시스템이 정말 잘 어울리는 게임이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4인플은 확실히 빡빡했네요. 모두 씨앗을 빨리 뿌려 자리부터 선점하는데, 처음해보시는 한 분이 길이 막혀 너무 힘들어 하시더라구요. 확실히 3인 베스트인 것 같았어요.

 

돌진소녀(4인플)하나, 태경, 재윤, 지훈


작년에 보드게임콘에 가서 샀었던 게임입니다. (작가님 싸인도 받아왔었죠.) 제가 생각해도 저는 이 게임을 잘하는데 제가 계속 이기자 태경님이 저는 카드 두 장을 더 가지고 하라고 하더군요. 해봤더니 카드가 너무 많아 그림이 잘 안보여 게임을 할 수가 없어요. 두 장 더 들고하는 것은 무리였네요.

 

우봉고(4인플)하나, 태경, 재윤, 지훈


시간이 얼마남지 않아 간단한 것을 찾다가 우봉고를 해보았습니다. 그냥 가장 빨리 맞춘 사람만 1점씩줘서 3점먼저 얻은 사람이 이기는 것으로 했네요. 광합성에서 힘들어 하시던 분이 이기셨네요.

 

스플렌더(4인플)하나, 태경, 재윤, 지훈

4인플은 확실히 칩이 널널하더라구요. 높은 점수를 얻는 쪽으로 나가는 것이 확실히 유리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번게임도 지훈님이 이기셨습니다.

 

할리갈리(4인플)하나, 태경, 재윤, 지훈

초등학교 때 해보고 안해본 할리갈리를 해보았습니다. 지난 번에 꼴등은 뿅망치로 때리며 하는 것을 봤는데, 재밌어 보이더라구요. 하지만 태경님이 싫다해서 뿅망치는 버려졌네요ㅜㅜ

정말 다른 분들 굉장히 빠르시더라구요. 깜짝 놀랐네요.

 

펭귄트랩(4인플)하나, 태경, 재윤, 지훈


장난감망치를 두드려 화살표가 가리킨 색깔얼음을 두드려 떨어트리는 게임입니다.

다만 펭귄을 떨어트리면 지게 되죠. 한분은 처음에 패스가 나오고 다음은 역순이 나와 한 번도 하지 않고 게임이 끝났습니다. 응?? 어떻게 그럴 수 있니!!!

 

티츄(예정, 이영vs민수, 날램)

티츄가 또 돌아갔습니다. 예정님은 동호회에 가입하신지 얼마안되었는데도 이기셨네요^^

 

아톤(2인플) 카이, 변형

모두가 게임을 정리하고 카이님과 변형님이 5분게임을 시작했습니다. 변형이 이겼습니다.

 

매직(열정, 이영군)

이영군이 매직을 배우고 싶다고 해서 매직세상으로 두분이 떠나셨습니다.

안돼 이영군 자산을 탕진하게 될거야!!!

 

*전주헤이보드모임은 매주 화요일 미스터보드에서 정기모임을 가지고 있습니다. 놀러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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