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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보게] 구 동성로 모임 최근 후기들
후-추- 쪽지보내기   | 조회수 3923 | 추천 0 | 작성 IP: 211.107.***.*** | 등록일 2018-07-11 17:44:18
내용 댓글 2

테라포밍 마스

테라포밍 마스: 헬라스 앤 엘리시움

가이아 프로젝트

몸바사

트릭케리언: 레전드 오브 일루전

촐킨: 마야의 달력

그랜드 슬램

오 마이 굿즈!

클랜 오브 칼레도니아

사이쓰

공룡섬

스타트업스

시즌스

엘데니아

본초

사그라다

브룸 서비스

1844/1854

아를의 평원

쓰루 디 에이지스(신판)

러시안 레일로드: 저먼 레일로드

리버 보트

기차섬

푸드 체인 거물

빌리지

메이지 나이트

광합성

아그리콜라

센추리: 향신료의 길

천국과 맥주

요코하마

그랜드 오스트리아 호텔

마르코 폴로의 발자취

동성로 모임이라는 가칭으로 활동하던 모임이 [슈보게]로 이름을 변경하였습니다.

 

지난번 엠티 후기 이후로 모임 후기를 한번도 안 써서 게으름을 무릅쓰고 손가락을 움직여봅니다 !

 

사진 찾아오기가 번거로워서 날짜는 최근부터 역순으로...

 

중복되는 게임들도 많아서 게임 위주로 남깁니다.

 

 

 



 

저희 모임 뿐만 아니라 전국구로 핫한 테포마입니다. 최근 저희 모임에서도 보유하고 있는 사람이 늘어 자주 보이는 것 같네요.

 

아직 안 해본 기업들도 많은 것 같은데...어서 다 해보고 싶네요.

빅박스 디럭스가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개인보드 업글해서요.

 

 



 

 

가이아도 몇 차례 돌아갔었지요. 

 

2인플로도 한번 했었는데 역시 2인플보다는 3~4인플이 비비는 맛이 있어서 낫네요ㅎ

 

 

 

 



그웨트로 유명한 Alexander 의 몸바사입니다.

 

그의 짬뽕 취향이 여기서도 드러나는...

다이아몬드 트랙을 전진하기는 그래도 쉬운데, 장부트랙을 전진시키는 건 머리가 아프네요.

 

 

 



트릭케리온입니다. 이날은 본판과 뒷골목확장까지만 투입했어요.

 

본판은 다른 게임의 short game이나 beginner mode에 해당하기 때문에 별로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저는 한 우물을 팠지만 한 우물을 판다고 효율이 좋아지는 게임이 아니었...

 

 



촐킨. 한 게임하고 팁을 알려주고, 한 게임하고 팁을 알려주고, 다음번에는 좀 더 대등한 싸움이 되지 않을지...

 

확장 투입해서 좀 더 자주 돌려보고 싶네요

 

 



핸드관리 게임이지만 운빨을 심하게 타는 그랜드 슬램이라는 게임입니다.

2인, 4인 전용 게임으로, 간단하게 테니스를 즐길 수 있어요~

 



위에서 소개 한 Alexander 의 오!마이굿즈.

카드 게임 치고는 판단할 거리들이 많아 좋아하는 게임입니다.

카드게임 특성상 운의 영향이 있다는 점과, 테크 간 밸런스가 안 맞기도 하는 부분은 있지만...

 



칼레도니아도 몇 차례 돌아갔었네요. 개인적으로 약한 게임인데 좀 더 연습해야겠습니다.

남들은 쭉쭉 확장하는데 저는 왜...

 



사이쓰! 다들 전쟁에 소극적이었습니다. 전쟁 승리에 대한 메리트가 크지 않다고 느껴서일까요...?

 



공룡섬. 쥬라기공원에서는 항상 사람이 죽어나가죠. 

초식공룡도 사람을 잡아먹나...?

테마 덕분에 좋아하는 게임입니다. 영어울렁증이 있는 분들은 선뜻 도전하기를 망설이지만 영어 못 하시는 분들도 설명 해가며 진행하니 끝나고 난 뒤에 생각보다는 영어 몰라도 할만한 것 같다는 평.

 

 



스타트업스. 오잉크 게임 중에서는 해저탐험과 함께 긱 평점이 투톱을 달리는 게임입니다.

블루 오션인 줄 알고 뛰어들었다가 후발주자한테 뒷통수 맞는 게임입니다.

 



시즌스. 이날은 빅픽처를 그렸으나 마지막 라운드에 하필 제가 선이라서 후턴들이 쥐어짜내는 플레이로 제 그림을 찢어버렸습니다...

파티게이머들을 전략게이머로 렙업 시키는데 좋은 게임이라고 생각해요.

 



엘데니아. 아무래도 도미니언이나 어센션과 비교를 하게 되는데...

구입가능한 카드들의 수량이 부족하지 않나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종류별로 10장 정도씩 있었으면 나을 것 같아요.

이날은 하스스톤 드립 쳐가며 어쨌든 재밌게 했습니다. 가로쉬, 세로쉬, 십자쉬...

 



허벌리즘. 간단한 컴포의 추리 게임입니다.

게임 박스 내에 별도의 종이나 펜이 들어있지 않아서, 머릿속으로만 플레이하는 것을 전제로 두고 있나? 해서 해봤는데...

안되겠더라구요 ㅎㅎㅎ

다음판 부터는 펜과 종이를 투입했습니다.

 



사그라다. 그오호로 넘어가기 전에 경험해보면 좋을 것 같은 게임이네요.

퍼즐 요소가 있어서 가볍게 브레인 버닝이 가능한 괜찮은 게임입니다.

 



또 Alexander 게임이네요...브룸서비스 입니다.

이날은 추가요소들을 모두 투입해서 플레이.

저도 추가요소 투입해서는 처음이었는데, 본판보다 생각할 거리들이 늘어서 좋았습니다.

여전히 다른 사람들과 액션이 겹치면 고통스럽지만...ㅎㅎ

 

 



그리고 슈보게 3명, 구보게 3명 모아서 같이 한 1844 6인플. 7시간 정도 걸렸네요.

하지만 에러플 투성이였다고 한다...ㅠㅠ

제가 운영하던 어떤 회사의 주가는 더 이상 떨어질 수 없는 곳까지 떨어지기도 했습니다 ㅋㅋㅋㅋ

 

그 밖에 사진은 없지만 돌아갔던 게임들은 아를의 평원, 쓰루 디 에이지스, 저먼 레일로드, 리버보트, 기차섬, 푸드체인거물, 빌리지, 메이지나이트, 광합성, 아콜, 센추리, 천국과 술, 요코하마, 그오호, 마르코폴로 등이 있네요.

 

 


슈보게 모임 회원 모집 중입니다!

대구 동성로에 있는 슈만이라는 까페에서 모임을 가지고 있으며, 별도의 회비는 없고, 각자 음료만 주문하시면 됩니다. 가격대가 다른 까페들보다 조금 비싼 대신 빵을 원하는 만큼 드실 수 있습니다. (커피류 5천원 정도, 스무디 7천원 정도)

 

평일 저녁은 오후 7시~10시 , 주말은 낮부터 저녁 or 밤까지 합니다.

 

관심 있으신 분들은 쪽지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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