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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성서] 펄서2849 벙 후기
사과사랑 쪽지보내기   | 조회수 500 | 추천 0 | 작성 IP: 121.150.***.*** | 등록일 2018-07-09 23:51:20
내용 댓글 2
전체순위 352   6.895 점 /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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펄서 2849

 (2017년)
Pulsar 2849
평가: 14 명 팬: 2 명 구독: 2 명 위시리스트: 2 명 플레이: 20 회 보유: 93 명


감사하게도 한글판 출시 전 펄서2849를 지원받아 플레이해보게 되었습니다.

박스부터 우주테마라는게 느껴지는군요. 색감이 참 예쁘다는 의견도 있었습니다.


초기 세팅 모습입니다. 

보드판과 구성품들이 대부분 큼직합니다. 개인 플라스틱 마커(동그란것)가 조금 작아서 가끔 불편한 경우가 있지만 크게 영향을 주는 정도는 아닙니다.




게임 끝나고 바로 찍어야 했는데 정리 중에 급하게 찍은 사진입니다.

 

우주테마의 버건디 같은 느낌에 여행을 한다는 점이 마르코폴로와도 살짝 비슷하게 느껴졌습니다. 점수를 딸 수 있는 방법이 굉장히 다양한 편이며 선택과 집중이 필요하다고 얘기가 나왔었네요. 그리고 점수 불리기?가 잘 되는 편이라 후반에 가면 점수가 확 확 오르는게 게임할 맛이 납니다.

 

그리고 재미있었던 시스템 몇가지를 소개해드리자면

첫째는 주사위의 중간값을 정하는 것인데.

주사위를 굴려 나온 값의 중간에 노란색 마커를 표시합니다.

아래 사진에서는 2 주사위에 표시되어있죠. 그럼 2보다 작은 수를 가져가는 사람은 숫자는 작은 수를 가져가게 되지만 위의 라인에서 자신의 마커를 한칸 앞으로 보내게 되고 이에 따른 혜택이 주어집니다. 주사위를 던졌을 때 나온 숫자들에 따라 중간값이 정해지므로 숫자가 단순히 절대값으로 사용되지 않고 그때 그때 조금씩 다른 의미로 사용될 수 있다는 것이 묘미라고 할 수 있겠네요.


 

두번째는 직접 빨간 주사위를 만드는 것입니다.

완성한 카드를 뒤집어서 두개를 연결하면 빨간색 주사위를 만들 수 있고 매 라운드마다 조커처럼 사용할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다음에 하면 최대한 저걸 빨리 만들어서 매턴 액션을 하나 추가로 사용하는게 좋을 것 같다고 생각했습니다. 하다보니 하고 싶은 건 너무 많은데 액션이 부족함을 느꼈거든요 ㅜㅜ



 

이 외에도 재밌는 요소가 많았고 크게 부담스럽지 않게 즐길 수 있는 게임이라 구매해야겠다고 말씀하시는 모임원분도 계셨네요. 세팅의 부담이 쪼~금 있지만 그래도 이정도면 잘 만들어진 게임 아닐까 싶습니다.

 

아래는 같이 게임했던 제 지인분의 평입니다. 보드게임을 보통?정도로 좋아하는 분의 관점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ㅎㅎ

진행을 개발루트만 타도 점수가 많이 날줄 알았는데 
확실히 우주여행 컨셉이라서 많이 돌아다니며 여행을 하는 편이 나을거같다.
조금 아쉬운점은 개인말 플라스틱 토큰이 너무작고 처음에 개발지점 한곳 한글로 설명이 조금 부족한점이 있었다.
그리고 언제나 매턴마다 할거는 많은데 액션이 부족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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