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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광주 더지니어스 모임 벙개 (2018 06 12 / 06 13)
지니어스 쪽지보내기   | 조회수 1422 | 추천 2 | 작성 IP: 183.99.***.*** | 등록일 2018-06-14 18:32:35
내용 댓글 0

타르기

카르카손

도미니언

도미니언: 장막뒤의 사람들

행성을 버려라

디셉션: 홍콩 살인사건

인사이더

팬데믹

센추리: 동방의 바다

덤불속

후지 플러쉬

티츄

세일럼

노 터치 크라켄

너도? 나도!

안녕하세요.

경기 광주 보드카페 "더 지니어스"의

보드게임모임 "이웃사촌"입니다.

 

6월 13일 선거일은 이웃사촌의 정모일이었습니다.

모임내부의 회의도 있고 해서 많은인원이 참석해주시고 즐겨 주셨습니다.

정모일에 참석하기 힘든분들이 정모일 전날인 12일에 벙개도 진행하셨구요

 

이번엔 12일과 13일 2일치 후기를 올립니다.

 

06월 12일 벙개

 


먼저 도착하신 1분과 다른분들이 오시기 전

2인게임 타르기를 진행했습니다.

 

일꾼놓기와 교차점을 이용한 딴지와 전략이 맘에 드는 게임입니다.

물론 이기진 못했습니다.

 



이후 한분이 도착해서 3인 카르카손을 진행합니다.

가운데 보이시나요?

빨강과 녹색이 서로 성을 먹기 위해 작업하다가

한개 밖에 없는 사방이 성인 타일이 검은색에게 나와서

결국은 완성하지 못한 비운의 성입니다.

덕분에 녹색의 농부는 의미 없는 농부가 되어버렸습니다.

 



한분더 도착하시어

카르카손을 끝내고 도미니언 + 장막확장 을 진행합니다.

랜덤으로 고른 카드가 애매하게 나와서

연회장 + 마녀 테크에 탈탈 털렸습니다.

핸드에 저주뿐이라니....orz

 



퇴근시간이 넘고 많은분들이 참여하셨습니다.

그중 한분이 새로 구매하신 행성을 버려라를 진행했습니다.

8인 최대플로 진행한것도 있고

첫게임이라 룰을 파악하며 진행하느라 시간이 좀 걸렸습니다.

우주에서 떨어지는 메테오를 피해

자원을 모아 탈출해야하는데

2인이 탈출을 해야 하기 때문에

협략과 배신이 판을치는 게임입니다.

5인 홀수가 베스트 일것 같은 게임입니다.

 



행성을 버려라가 길게 진행되어

모임 마감 전 간단히 돌린 디셉션 입니다.

범행도구가 채찍, 단서가 컵 이었는데

실패했습니다.

아무래도 법의학자가 살인자 편이었던것 같습니다.

 



약 30분 정도로 시간이 남아 짧게 진행한 인사이더 입니다.

인사이더는 짧고 간단하지만 재미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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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13일 정모

 



13일은 정모 일이었습니다.

회의를 진행 할 것도 있어서 많이 참여해주셨습니다.

우선 먼저 도착하신 4분이 지구를 지키기 위해 팬데믹을 진행했습니다.

이놈의 질병은 없애도 없애도 나타납니다.

 



이후 도착하신 2분과 같이 센추리 : 동방의 바다 를 진행합니다.

할게 없으면 다음사람이 필요한 항구로 가서 짱박혀야 제맛이지요

이 행동을 하려면 나에게 통행료를 내라!!

 

이기는게 중요하지 않습니다.

 



팬데믹이 생각보다 일찍 끝나..(인류는 나약했습니다..)

잠깐 동안 진행한 덤불 속 입니다.

 



이후 3분이 도착하셔서 6인 후치플러쉬를 진행합니다.

개미는 의샤의샤해도 개미입니다.

10번으로 잘근잘근 밟아 줍니다.

 





이젠 팀을 나누어 4인 티츄팀과 4인 라스트콜 팀으로 게임을 진행합니다.

티츄는 중독이지요

3폭을 던졌더니 4폭이 막고, 그 4폭을 5폭이 막고

결국 5폭을 7폭이 막아내었습니다.

 

한바퀴에 나온 4연속 폭탄... ㄷㄷㄷㄷㄷ

보기 힘든 광경입니다.

 



라스트 콜을 끝내고 2분이 더 도착하셔서 7인 세일럼을 진행합니다.

마녀이자 경찰인 제가 감쪽 같이 속이고 마녀로써 승리합니다.

2명의 시민은 제거하고 나머지를 마녀로 전염시켜 승리 합니다.

 

무겁지 않게 진행할 수 있는 간단한 마피아 류로 매우 즐거운 게임입니다.

 



세일럼이 끝나고 6인 노터치 크라켄을 진행합니다.

이제는 치열하게 마피아를 해봅시다!!!

 

마지막 라운드... 보물은 5개.... 해적은 누구냐!!!!

 



마무리 하기전 단체전 10인 너도나도 입니다.

공감게임으로 정말 간단한 게임인데 엠티게임으로 손색이 없을 듯 합니다.

"일본"이란 주제로 유관순, 일제 강점기, 독립 이란 단어가 나오는데

여배우와 푸른하늘을 생각한 저는 숙연해 집니다.....

 

저희 모임은 경기도 광주에 있는 "더 지니어스"에서 열립니다.

 

관심있으신 분은 카카오톡 오픈톡방에서 "지니어스"를 검색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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