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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0] 천안모임 175회 판도라 후기----갤러리스트 등 3게임
불꽃손 쪽지보내기   | 조회수 617 | 추천 0 | 작성 IP: 112.218.***.*** | 등록일 2018-06-14 17:23:41
내용 댓글 15

더 갤러리스트

더 갤러리스트 KS 스트레치 골 #2

럼주와 명예

요코하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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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0] 천안모임 175회 판도라 후기입니다.

인원은 5명입니다.

두르가, 오스칼, 불꽃손, 블루berry, 기우

장소는 ToS입니다.

 

목록입니다.

1. 갤러리스트 (Gallerist, 4인-두오불블)

2. 럼주와 명예 (Rum & Pirates, 5인-두오불블기)

3. 요코하마 (Yokohama, 디럭스버전, 4인-두오불기)

 

 

---

 

 

 

1. 갤러리스트 (Gallerist, 4인-두오불블) 8.9/10

최근 진행하는 비탈라세르다 시스즈의 하나로 이번에는 갤러리스트를 진행했습니다. 아시다시피 이사람의 게임들은 괴물크기에 형태도 다른 게임들과 잘 안어울리는 게임드리죠. 지난번 판도라 모임에서의 리스보아, 재판된 비뉴스디럭스 모두 그런 형태이고 예전에 나온 칸반 역시 특이한 크기에 특이한 형태를 가지고 있습니다.

가지고 다니기도 쉽지 않고요. 다만 그런중에 플라스틱 내부 트레이가 그나마 이런 이동성에 조금이나마 위안을 주는 구성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같이 하는 세분다 안해보신 게임이라는 군요. 처음에는 두분은 처음이고 다른 분은 해보셨겠지 했는데, 아니었습니다. 물론 돌아가는 것이나 여러 후기 등을 읽어서 나름대로 간단한 구성과 테마 정도 이해 하실것으로 판단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생각하기에 이 작가의 게임중에서 게임성과 시스템, 구성등에서는 이 갤러리스트가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개인 취향상 재미 면에서는 앞모임에 했던 리스보아가 더 마음에 든다는 차이가 있죠. 하지만 크게 보면 두 게임다 거의 비슷한 느낌의 운영 감각이 필요한 게임입니다.

게임을 하면서 전체적인 큰 운영상 액션의 결과들이 서로 다음 액션으로 맞물려 넘어가는 구조이기 때문에 사실상 시뮬레이션형 시스템을 이용한 경영게임이하고 해야 겠죠.

 

이 게임은 게임의 흐름은 매우 쉽습니다. 정확히 4곳의 액션 공간이 있고, 각각의 공간마다 2가지 액션 중에서 골라서 할 수 있는 구조로 총 8종의 액션이 있습니다.

1. 예술인 거리에서는 예술가 발굴, 예술작품 구매

2. 미디어 센터에서는 작가 홍보, 직원고용

3. 거래소에서는 작품 판매 계약, 작품 팔기

4. 국제 시장에서는 국외 로비, 외국 경매참가 등이있습니다.

이 8가지 액션만 알면 게임을 시작 할 수 있습니다.

 

게임판은 각 액션 공간 4곳 이외에 중앙의 광장(실선 원형 공간)과 여기서 4방향으로 4개의 갤러리(실선 직각 공간)가 있고, 갤러리와 광장 사이마다 각 갤러리에 속하는 로비(점선 원형 공간)가 있습니다. 각자는 한 갤러리를 맡아 운영하죠.

 

이 광장-로비-갤러리간에는 각 관람객들이 있습니다. 붉은색의 저명인으로 갤러리의 영향력을 올려줍니다. 파란색의 자본가로 갤러리의 경제적인 부분을 지원해 주고, 흰색의 수집가는 적은 영향력과 적은 경제력을 지원하고 추가로 작품/작가의 평판을 올려 주기도 합니다. 따라서 어떤 관람객을 유치하는가가 자신의 전체적인 운영이 됩니다. 전략적으로 너무 한쪽만을 치우치게 할수도 있지만 앞선 언급처럼 스스로도 한쪽 으로 치우쳐져서 운영이 어려워 질수 도 있습니다.

 

 

 

 

게임은 각자 1턴씩 게임이 끝나는 종료 조건이 될때 따라 시계방향으로 돌아가면서 진행하는데,

자신 턴이 되면 한 액션공간이나, 자신의 갤러리에 있는 자신의 액션마커를

다른 액션공간(꼭 다른 액션 공간)으로 옮기고 앞서 말한 그곳의 2 액션중 1개를 하면 됩니다. 또한 그 메인 액션 전후에 관리액션 2가지중 1가지를 프리로 할 수 있습니다. 관리액션은 자신의 계약서에 직원을 보내서 표시된 보조액션을 하는 것과, 액션으로 얻은(판매한) 관람객 티켓을 사용하여 광장 방향의 관람객을 자신의 갤러리 쪽으로 이동시키는 것입니다.

이렇게 액션을 마치고 난 후에 그 액션공간이 이전부터 있던 다른 사람의 액션마커가 있었다면 그 사람의 액션마커를 그사람의 갤러리로 옮겨 놓고 그 사람은 이번 액션을 한 사람을 따라 킥아웃액션을 하게 됩니다. 킥아웃액션은 본액션 2가지중 1개를 하거나 프리액션인 관리액션 2가지중 1가지를 하면 됩니다. 킥아웃액션으로 관리액션을 고르면 추가 비용이 없지만 본액션을 고르면 비용으로 자신의 영향력 트랙에서 아래쪽에 처음으로 만나는 영향력 색깔칸으로 영향력 마커를 내려야(영향력을 사용해야)만 합니다.

이렇게 다른 사람의 킥아웃 액션까지 마치면 이제 비로소 한 사람의 액션이 끝나고 다음 사람의 액션이 시작됩니다.

따라서 액티브 플레이어에 이은 킥아웃액션 때문에 실제 턴의 진행이 혼동이 되기도 하여 액티브플레이어 마커가 있지만 종이판이라 다른 목재 마커를 이용하면 좋습니다. 개인적으로 스트레치골 #1번에 주는 최종 점수 계산용 녹색의 큰 목재마커를 이용하여 현 액티브플레이어의 갤러리와 광장 사이 길에 놓으면서 시계방향으로 돌리면서 마킹을 하면 매우 편했습니다.

 

 

 

게임을 운영하기 위해서는 액션의 종류에서 알수 있듯이 우선은 작가를 발굴해서 그 작가의 사인을 받아 놓습니다. 그후 일정한 작가의 작품을 구입하여 자신의 갤러리에 걸고 그 작가를 홍보하여 작가의 작품의 가치를 올립니다. 가치가 올라간 작품은 판매 계약 및 판매 액션을 통해 차액을 남기고 팔아 돈을 벌면 됩니다. 이것을 반복하면서 이익을 올리는데 다른 사람의 액션턴에 내가 킥아웃 액션을 하기 위해서는 영향력도 충분이 올려 놓아야 하고, 작가도 홍보해야하고, 또 계약도 해야하고, 관리 액션을 하기 위해 직원도 고용해야 합니다. 물론 이때에도 돈이 들죠. 그런면서 돈을 아껴 판매하는 것은 줄이고 자신의 갤러리에 같은 시기에 작품 3개를 걸어서 국제 평팜 점수 보너스를 받아야 하고, 가끔씩 여유가 있다면 로비스트와 직원을 해욍 파견 보내 평판(종료점수용 퀘스트)을 올리는 행동도 해야 합니다. 또한 국제 경매에 나온 작품을 얻기 위해 이곳에도 돈을 투자해야 합니다.

이런 일련의 각 한 액션이 전액션의 결과에서부터 이루어져 다음 액션으로 연결되기 때문에 어느 한 액션을 소홀히 할수 없게되어 있죠. 만일 돈을 다써서 작품을 살 수 없다면 당연히 팔 작품도 없고, 영향력을 얻어도 쓸수가 없기 때문에 일정한 자금 회전이 이 게임의 필수 있니다. 작품만 많다면 필수적으로 팔아 다음 작품을 구입할 자금을 마련해야 겠죠.

 

 

현대 사회의 복잡한 구성과 예술 작품의 생성, 이동, 전시, 판매 등의 흐름을 잘 구현해 놓은 게임이죠.

테마가 현대 테마이다 보니 생각보다 얽힌 구조가 매우 복잡하긴 합니다. 이런것을 시기 적절하게 놓치지 말고 운영하여 게임 종료시 가장 돈을 많이 번 사람이 승리합니다.

 

 

 

 

개인 액션이 약간 길고, 고민도 많이 해야하고, 또 킥아웃액션도 있어서 한사람의 턴이 지나가면 한참 지나야 나의 본턴이 돌아오기 때문에 약간은 지루할 수 도 있지만 게임에 빠지면 이런 지루함은 전혀 느껴지지 않습니다.

처음 하시는 분들은 어떤 액션인지는 알지만 왜, 어떻게 하는 것이 더 좋은 것인지에 대한 관계들의 개념이 덜 세워져 진입이 쉽지 않는 게임이기도 합니다. 따라서 첫 인상에서 약간 힘들고 복잡하고, 운영의 의미를 덜 느끼시는 분들은 이게임의 재미를 미처 느끼지 못하고 멀어질수도 있는 상황이 생길수도 있죠.

개인적으로 앞서서도 언급했듯이 게임성과 시스템은 정말 잘 만들었고, 구현되었다고 생각하는 게임이죠.

 

 

 

 

이번에 다른 분과 동점이되어 작품 갯수에 이은 갤러리 관람객 수까지 비교하는 타이브레이킹까지 해야 했습니다.

어찌보면 큰 점수차가 나지 않는 다는 뜻일수도 있죠.

너무 재미있었습니다.

 

다음에는 비뉴스를 해볼까 하는데 이것도 물건(?)인 게임이죠. 기대가 됩니다.

 
































 

 

 

 

 

 

 

2. 럼주와 명예 (Rum & Pirates, 5인-두오불블기) 7.6/10

5인이 되어 가볍게 할수있는 럼주와 명예를 하였습니다. 스테판펠트가 점점 제작 게임의 물이 올라가는 초기에 만든 게임으로 전략게임이라기 보다는 가벼운 가족게임입니다.

 

은퇴한 해적들이 자신의 해적 선장을 어두운 길거리를 이리저리 모시고 다니면서 그 곳의 액션을 하면서 점수를 얻어가는 게임입니다.

 

술집에서 다른 사람들과 같이 술을 마시거나(주사위로 점수를 하나씩 선점), 거리의 경비병 무리를 만나 그들을 물리쳐서 점수를 얻거나, 다른 장소에서 만나자는 약속타일을 받아 다음 점수를 기약하기도 하고, 돈을 얻기도 하며, 럼주통을 얻기도 하고, 해적들의 보급품을 얻기도 합니다. 또는 보물섬 지도의 조각들을 얻어 큰 점수를 확보하기도 하죠. 라운드 말이 되면 각자 자신의 남은 해적말들을 배로 보내 잠자리 쟁탈전을 벌이기도 합니다.

 

이렇게 운빨, 턴빨, 주사위빨, 그리고 타이밍빨 등을 모두 동원하여 조금씩 얻은 점수를 최종적으로 비교하여 많은 사람이 승리합니다.

 

어찌 보면 빨(?)들이 많아 자칫 재미없는 게임으로 비출 수도 있지만 이런 과정에서 얻어지는 가벼운 재미도 나름 일정한 재미를 줍니다.

 

여느 전략게임에서 처럼 느껴지는 전략 결과의 성취감은 없지만, 흘러가는 상황에 얼마다 빨리 올라탈수(?) 있는가하는 재미도 있고, 주사위 터지면서 가끔 웃어주는 맛도 좋습니다.

 

 

개인적으로도 1년에 2~3번 하는 게임이지만 할때마다 그런대로 가벼운 재미를 느끼는 게임이죠

결과는 이게임을 해본 다른 때와는 달리 꼴지에 가까운 결과 였습니다.



























 

 

 

 

 

 

 

3. 요코하마 (Yokohama, 디럭스버전, 4인-두오불기) 8.8/10

어떤 게임을 할까 고민하다가 다른 분들이 요코하마를 안해보신 분들이 있어 요코하마를 시작하였습니다. 4명이 하다보니 게임 영역은 넓어졌지만 자주 가는 길목이 막히는 경우가 생겨 무언가 더 어렵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게임은 거의 이스탄불과 이슷한 구성입니다. 타일판으로 구성된 장소타일들이 서로 벽돌쌓듯이 지그재그로 무작위로 붙여 놓고 게임을 시작하죠, 이 장소간을 자신의 사장말이 이동하면서 멈춘자리의 액션을 하는 게임입니다.

 

 

이스탄불이 장소의 위치관계로 인해 게임성이 바뀐다면 이 게임은 장소타일 배치의 랜덤성으로 인한 위치관계, 각 장소에 놓여지는 입지카드의 랜덤 배치에 의한 변화, 그리고 5파워 액션시 받는 보너스의 랜덤 배치에 의한 관계들이 이 게임의 매번 달라지는 게임을 만들기 때문에 재미가 있죠. 그리고 이스탄불에서는 가족원 말이 쌓여진 조수들을 한명씩 내려 놓으면서 또는 합치면서 액션을 하는 제약을 두었지만 이것은 자신의 조수를 배치하고 이 조수들을 징검다리처럼 지나가는 방식으로 이동을 하기 때문에 이스탄불과는 완전히 다른 느낌의 게임이 됩니다.

 

 

 

이 게임도 라운드라는 개념이 없고(시작 게임자는 표시하여 최종 턴수를 같게 함), 각자 1턴씩 시계방향으로 진행하다가 종료조건이 되면 마치는 게임입니다.

자신 턴이 되면 다음의 순서대로 메인액션을 진행합니다.

1) 조수 배치 : 자신앞의 조수 3명을 원하는 각기 다른 장소에 1개씩 배치합니다. 또는 한 장소에 2개를 배치합니다. 상대 사장이 있는 장소에 놓으려면 1원씩 그 사장에게 내야 합니다.

2) 사장 이동 : 자신의 사장말을 자신의 조수가 1개 이상 놓인 인접한 장소를 이동하는 방식으로 원한는 곳까지 이동합니다. 다른 사장이 있는 곳을 지나가려면 그 사장에게 1원씩 지불해야 합니다. 그리고 다른 사장이 없고 자신의 조수가 있는 곳에서만 멈출수 있습니다.

3) 장소 액션 : 사장이 멈춘 장소의 파워를 계산합니다.(사장말 1파워, 자신 조수마다 1파워, 자신의 상점 1파워, 자신의 거래소 1파워, 최대 5파워) 그 파워에 해당하는 액션을 진행합니다. 녹차, 생선, 실크, 구리 등 자원 받기, 자원 팔고사기, 돈받기, 기술얻기(기술카드), 선적 계약서 얻기, 세관에 수입품 신고하기, 교회에 가기 등 장소마다 다른 액션들이 있습니다.

4) 5파워 보너스 : 5파워의 액션을 했다면 1회용 5파워 보너스(남아있다면) 받기

5) 건설 : 4파워 이상의 액션을 했다면 그곳에 자신의 상점이나 거래소 건설하기입니다. 각자 상점은 장소마다 최대 1개씩가능하고, 거래소는 상점과 별도로 1개를 지을 수 있습니다.(거래소칸은 장소마다 최대 1칸), 각 자신의 상점이나 거래소는 자신이 이곳에서 다음에 액션을 할때 각각 1파워씩을 추가해주고, 거래소는 다른 사람이 이곳에서 액션을 할때마다 자신이 은행에서 1원씩 받게 됩니다.

6) 조수 복귀: 해당 장소의 자신의 조수를 모두 개인 앞으로 복귀시킵니다.

메인 액션 전후에 추가액션을 프리로 원하는 만큼 할 수 있는데, 핸드의 계약서 카드 완료하기(요구 세트 자원 내고, 점수등 받기), 공동 미션 달성 선언하기, 외국인 액션 하기 입니다. 단 외국인 액션만은 자신의 턴중 최대 1번만 할수 있는데, 자신 앞의 외국인 타일 1개를 게임에서 제거하고 자신의 조수가 1개 이상 잇는 원하는 한 장소를 골라 그곳에 마치 자신의 사장이 간것처럼 메인액션을 하면 됩니다. 하지만 자신 사장말이 가지 않았으므로 사장용 1파워는 추가되지 않고, 상대 사장이 있어도 1원을 추가 지불하지 않습니다. 역시 보너스, 건설, 복귀를 진행합니다. 외국인 타일은 자신앞에 계약서나 기술카드를 내릴때 같은 국가의 국기 2개씩 놓일때마다 해당 외국인 타일을 가져갑니다.

 

이 외국인 액션은 게임 종료시 필수적인 액션장소인데 상대 사장에게 막혀서 갈수 없는 장소 액션을 할때 매우 용이합니다. 따라서 비교적 아꼈다가 정말 필요할때 잘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렇게 진행하다가 계약서카드 풀을 못채우면, 누군가 상점 8개를 모두 지으면, 누군가 거래소 4개를 모두 지으면, 세관/교회에 정해진 수의 조수마커가 들어가면 턴수를 같게 진해하고 1턴씩 더하고 게임이 종료 됩니다.

 

 

 

 

 

이 게임은 구성면이나 흐름면에서 비교적 단순한 구성을 가지고 있어서 쉽게 판단하기 좋은데 실제로 해보면 그리 호락호락하지 않고 고민거리를 많이 제공하는 게임이란것을 알수 있게 됩니다. 모든 액션이 널려 있지만 남보다 빨리 해야하고, 남보다 큰 액션을 해야하고, 또 그런 중에 효율적인 액션을 골라야 하고, 상대방의 흐름에 말려들이 말아야 하는 증의 큰 흐름을 놓치치 말고 잘 따라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자신의 액션 흐름이 한번씩 끊겨서 운영상의 데미지를 받게 됩니다. 앞사람의 액션을 따라 앞사람이 나간 장소를 뒤어어 따라 가면서 액션을 하면 비교적 수월한 방식의 액션을 하게 됩니다. 그러기 위해서 조수의 적절한 배치와 회수가 필요하죠. 자신턴에 특정 액션을 못하면 그 장소가 다른 사람들이 번갈아 들어가는 것 때문에 자신이 들어갈 기회가 밀려버리는 경우가 생기게 되기 때문이죠. 자신 창고에서 조수, 상점, 거래소 구입 액션이 주로 그런 상황에 속하는데 장소는 1곳인에 각자 이 액션을 꼭 해야하기 때문이죠. 만일 이런식으로 밀리면 재빨리 자원 모으기로 선회하는 등의 전환이 필수적입니다.

 

 

 

 

초반에는 더딘 점수 진행이지만 중반이 넘어가면 세관 점수, 공동미션 점수, 계약서 완성 점수들이 연이어 터지게 되므로 여기저기서 액션마다 점수가 폭주하기도 하죠,

 

 

이 게임은 널려진 액션들 사이에 보이지 않는 인터액션을 얼마나 잘 비집고 들어가 자신만의 흐름을 놓치지 않는가가 관건으로 생각됩니다.

다시 해보는데 너무 재미있엇습니다. 초반부터 공동미션에 밀려서 진행이 더디게 흘러가서 매우 힘든 운영으로 진행되었는데, 후반에 다시 정신차리고 따라 잡은 경우죠.

사람에 따라 단순하거나 답답해 하실지도 모르지만 개인적으로는 무척 아끼는 게임중에 하나죠.

 

이 게임을 처음 확보한 때 동시기에 일본게임인 Iki(이키)가 나와 개인적으로 일본 전략 게임에 많이 매료되었던 기억이 납니다.
















































 

 

 

 

 

 

 

---

 

 

 

1. 갤러리스트 (Gallerist, 4인-두오불블) 8.9/10

2. 럼주와 명예 (Rum & Pirates, 5인-두오불블기) 7.6/10

3. 요코하마 (Yokohama, 디럭스버전, 4인-두오불기) 8.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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