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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0일 내포 모모보 보드게임 모임 후기
초코벌레 쪽지보내기   | 조회수 350 | 추천 0 | 작성 IP: 220.82.***.*** | 등록일 2018-06-14 11:46:08
내용 댓글 2

센추리: 향신료의 길

후지 플러쉬

디셉션: 홍콩 살인사건

좀비사이드: 그린 호드

티켓 투 라이드 맵 컬렉션 : Volume 1 - 팀 아시아와 전설의 아시아

7 원더스

7 원더스 : 원더팩

7 원더스: 도시들

7 원더스: 도시들 애니버서리 팩

7 원더스: 지도자들

7 원더스: 카탄의 섬

7 원더스: 지도자들 애니버서리 팩

스플렌더

딕싯

테라포밍 마스

전날 서산 모임 인원이 모이지 않아 아쉽게 취소하고 다음날 내포 모임에 놀러 가게 되었습니다. 원래는 한 명이 있었는데 두 명이 하기 아쉬운 기분이 들어서 말이죠. 근데 나중에 한, 두 명이 더 연락이 와서 취소하지 말고 그냥 모임을 할 걸 후회했답니다. 

다음에는 취소하지 말고 그대로 진행하면서 추가로 오는 사람과 플레이를 해야겠네요.

내포 모임 회원 2명이 부탁한 사그라다가 애벌레님 학원에 도착했기에 그것도 전달할 겸 겸사겸사 참여하게 되었네요.

카페에 도착해 보니 규정님이 먼저 와서 게임들을 정리하고 있었답니다. 반갑게 인사하고 이런저런 보드게임 이야기를 나누었네요. 규정님은 모임에 참여하면서 게임에 푹 빠졌네요. 

다른 분들이 갖고 온 게임을 즐기다 맘에 들어서 게임들을 계속 구입하고 있다고 합니다. 센츄리와 기타 다른 게임도 그렇게 구입했다고 하네요. 
이야기 도중 핫님과 여친 연희님이 도착했고 뒤이어 성현(L)도 도착했네요.
일단 5명이 모였기에 다른 분들이 올 때까지 간단한 게임을 즐기기로 합니다.

그래서 규정님이 갖고 온 센츄리를 하기로 했네요.

6월 10일 내포 모모보 모임
참가인원: 초코벌레, 규정님, 핫님, 연희님, 성현(L)님, 표준모형님, 하영님, 하늘숲님, 홍당무님, 깔램이님, 카레맛우유님, 국민적 체리(국체)님, 다운님
플레이 시간 : PM 01:35 - PM 10:55
플레이 게임 : 센츄리:향신료의 길, 후지 플러쉬, 디셉션: 홍콩 살인사건, 좀비사이드(A팀), 티켓투라이드 팀 아시아(B팀), 7원더스&확장, 테라포밍 마스(A팀), 센추리:향신료의 길(B팀), 스플랜더(B팀), 딕싯(B팀)


1. 센추리: 향신료의 길 (Century: Spice Road)
규정님이 모임에서 플레이해보고 맘에 들어서 플레이 매트까지 구입한 게임입니다. 


오랜만에 플레이를 해보니 초코도 룰을 잘 몰라서 규정님 설명을 듣게 되었는데 핫님과 엘의 대화에 정신이 팔려서 룰 설명을 제대로 듣지 못해 나중에 다시 물어봐야 했네요. 죄송합니다. 규정님!

핫님과 엘이 서로 티격태격하며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정말 재미있더군요. 얼마나 친하면 그런지 딴죽을 거면서 오늘은 널 이기겠다고 선전포고하는 모습이 말이죠. 모두들 엘을 이기고 싶어 하는 모습이 너무 좋았답니다. 물론 초코도 포함입니다. 엘이 은근히 사람들에게 호승심을 일으키는 존재네요.

 



<게임 플레이 모습>

게임 중 향신료를 생산하는 카드가 잘 나오지 않아 힘들었네요. 특히 비싼 향신료를 생산하는 카드를 선점한 엘의 그 의기양양한 모습. 

다들 엘을 이기기 위해 노력합니다. 다행히 핫님과 저의 반 공갈 협박으로 20점짜리 승점 카드를 엘이 갖고 가지 못하도록 사전 공작을 해놓은 덕분에 20점 승점 카드를 초코가 먹었네요. 

게임 도중 표준모형님과 하영님이 도착해서 1시간 동안 게임을 지켜봐야 해서 너무 미안했네요. 

그래서 게임 중반부터 빠르게 승점 카드를 먹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규정님도 그걸 의식하고 승점을 제일 빨리 모아서 게임을 끝내게 되었네요. 

그 때문에 규정님은 낮은 점수 카드를 먹어서 점수가 낮았답니다. 역시 승자는 엘! 의기양양하는 엘을 보고 모두가 다음에 복수하기로 맘을 먹으면 첫 게임을 끝마치게 됩니다. 

게임이 끝나고 사람들이 어느덧 7명 정도가 되어서 아발론이나 티츄를 하려고 했는데 제가 잘 못하고 하길 꺼려 하게 되어 다들 아쉬워했네요. 정말 죄송한 맘이 들었답니다. 워낙 저런 게임을 잘 못하니 말이죠. 

그래서 제가 갖고 온 카드 게임을 꺼냈네요. 



2. 후지 플러쉬 (Fuji Flush)

 

 



<게임 플레이 모습>

역시 이번에도 엘이 첫판을 승리. 너무 높은 숫자의 카드만 들고 있어서 협동으로 엘이 카드 터는 걸 막을 수가 없더군요. 또 자뻑하는 엘.

두 번째 판에는 하영님이 단 1장이 남은 상태에서 계속 카드를 제거하지 못하고 있는 동안 엘과 비슷하게 높은 숫자의 카드만 갖고 있던 연희님이 먼저 카드를 다 털어버려서 승리를 하게 됩니다. 

게임이 끝날 때쯤 근처에 놀러 온 카레맛우유님과 여친님이 도착했네요. 내포 모임에 한번 참석해 보고 싶어서 들렸다고 합니다. 다행히 모임에 여성 분도 많아서 여친님이 함께 해도 괜찮은 것 같네요.

거기에 이어서 하늘숲님도 도착했습니다. 처음 본 분인데 이틀 전에 모임에 참석한 분이라고 하네요. 

인원이 10명이 되어서 인원을 나누기 전에 다인이 즐길 수 있는 게임을 하기로 해서 추리 게임을 하게 됩니다. 



3. 디셉션: 홍콩 살인 사건 (Deception: Murder in Hong Kong)
일단 제가 워낙 이런 유의 게임에서 표정에 다 드러나기 때문에 제가 법의학자 맡아 진행하게 되었네요. 총 3번 게임을 진행했는데 내포 모임 분들이 이런 게임을 많이 해서 그런지 단서 찾아내는 걸 정말 잘하더군요.

 

 



<게임 플레이 모습>

첫 플레이 시 캐릭터 선정 때 하필 초보인 국체님이 살인자, 엘이 공모자가 되어서 게임 진행이 어렵기에 다시 진행하게 되었네요. 

다시 캐릭터를 나눠 주고 진행했고 살인자와 공모자가 누군지 확인한 뒤 그들이 결정한 단서를 보고 초코가 힌트를 제시하자 사람들이 일어서 다른 사람들의 단서를 보고 추리해서 골라내는데 금방 수사망을 좁히니 대단했답니다.

특히 2번째, 3번째 판에 살인자와 공모자가 카레맛우유님 커플이 연달아 당첨되어 참 신기했네요. 여친이신 국체님이 아직 적응을 잘 못해서 카레맛우유님이 옆에서 계속 게임에 대해 친절하게 알려주었답니다.

 

 



<게임 플레이 모습>

어째 3번 플레이하는 동안 다들 자리에 앉지 않고 모두 일어나서 게임을 진행했네요. 

1,2번 모두 수사관 팀이 이겼지만 마지막 3번째 플레이 때 어려운 단서를 표준모형님의 추리로 맞추어서 다들 놀라워했답니다. 이번엔 힌트가 무척 애매모호해서 맞출 가능성이 좀 적을 줄 알았는데 말이죠.

살인자 카레맛우유님이 유심히 지켜본 목격자 하영님을 지목해 찾아내는데 성공해 마지막은 살인자 팀의 승리로 끝났네요. 전적은 2:1로 수사관 팀 승리.

이제 인원을 나눠서 플레이하게 되는데, 토질역학님도 마침 도착해서 인원을 6:5로 나누게 됩니다.

핫님은 요즘 구한 티켓 투 라이드 풀세트를 자주 플레이하고 있어 이번에도 이걸 플레이하려고 하는데 무려 팀전으로 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카레맛우유님이 참가하고 엘과 하영님이 팀을 짜서 6명이 합류하게 되었네요.

초코는 인원이 5명이 되어 상트페테르부르크 2판을 플레이하려고 자리를 옮겨 룰 설명하고 게임을 준비하는 도중 표준모형님이 몇 시간이나 걸리는지 질문을 해서 2시간이라고 대답하니 안색이 어두워집니다.

표준모형님은 1시간 반 안에 집에 가야 하기 때문이죠. 그래서 아쉽게 상트를 접고 좀 더 플레이 시간이 짧은 게임을 하기로 해서 토질역학님과 함께 플레이해보고 싶던 좀비사이드: 그린호드를 플레이해보기로 합니다. 

토질역학님이 좀비사이드 시즌 1~3을 갖고 있어 플레이 경험이 있으니 제가 에러플 한 걸 찾을 수 있을 것 같아서 말이죠. 마침 그때 홍당무님도 도착해 게임에 참가하게 되어 다행히 인원이 6명 풀인원이 되었네요. 



4-1. 좀비사이드: 그린호드 (Zombicide: Green Horde)
킥스에서 받은 여러 부속품들을 깔아야 해서 시간이 좀 걸렸네요. 특히 플라스틱 토큰을 개봉하려다가 그만 찔리고 베어서 손가락에 피가 나서 다른 분이 밴드를 부탁해서 갖다 주시기도 했답니다.

이런 너무 허둥지둥 되다가 이렇게 되네요. 다음부턴 차분하게 천천히 아야겠답니다. 룰 설명을 하는데 역시 초코는 룰 설명을 정말 못하네요.
토질역학님이 나머지 부족한 부분을 설명해 주었고 그리고 게임을 진행하게 되었답니다.

 

 



<잘못된 첫 판 플레이 모습>

게임 진행 중 좀비들이 이동해서 같은 칸에 있자마자 데미지를 입는 모습을 보고 토질역학님이 의문을 제기해서 룰북을 다시 살펴보았네요.

룰북을 보니 초코가 지금까지 잘못 알고 있었네요. 이런 왜 튜토리얼이 이렇게 어려울까 했었는데 토질역학님이 제대로 알려주어서 가장 커다란 에러플을 수정하게 되었네요.

덕분에 다시 게임을 하게 되었답니다. 게임 중 표준모형님은 이 게임이 적성에 맞지 않는지 다른 게임에 대한 이야기를 하게 되었네요.

역시 미니어처 게임을 좋아하는 사람도 있지만 싫어하는 사람도 있으니 말이죠. 자신이 갖고 온 게임에 대해 이야기하는 걸 보니 미안한 맘이 들었네요. 전략을 좋아해서 이런 약간 단순한 게임은 별로 안 좋아하는가 봅니다.

다음번에는 표준모형님이나 다른 분이 갖고 온 게임을 플레이해요겠답니다. 초코가 너무 자기 욕심만 챙긴 것 같네요.

 

 



<게임 플레이 모습>

두 번째 플레이 때는 꽤나 수월하게 진행하게 되었네요. 좀비들도 약한 녀석들만 나와서 쉽게 진행하면서 좀비들을 학살하고 다녔답니다. 

룰을 좀 더 잘 읽어 봐야겠네요. 물이 있는 공간에서 이동하는 걸 약간 잘못 한 것 같은 느낌이 들더군요.

 

 



<튜토리얼 클리어 성공>

게임이 막바지에 이를 때쯤 표준모형님이 떠나야 할 시간이 왔네요. 부모님이 데리러 왔기 때문에 다음 만남을 기약하며 표준모형님은 자리에서 일어났답니다. 

남은 사람들은 열심히 움직이며 목표를 클리어하기에 노력합니다. 규정님이 투석기가 있는 곳에 자리 잡고 열심히 광역 공격을 해주는 동안 다른 분들이 몰려오는 좀비들을 해치우며 시간을 벌어주었답니다.

초코는 그래서 좀비 스폰 하는 바로 옆문을 부수고 들어가 방에 나타난 좀비들을 무찌르고 탈출구를 차지함으로써 튜토리얼 임무를 완수하게 됩니다.




4-2. 티켓투라이드 맵 컬렉션: 볼륨 1 - 팀아시아&전설 아시아 (Ticket to Ride Map Collection: Volum 1 - Team Asia & Legendary Asia)

커플 대항전인데 아쉽게 하영님 남친이신 동광님은 늦게 와서 구경만 했네요. 하영님과 엘이 팀을 짜서 진행. 여기서 핫님팀과 엘팀의 누가 서로 이기느냐로 경쟁을 벌이는 재미가 쏠쏠했나 봅니다. 

특히 남들을 편안하게 해주고 웃기는데 탁월한 재주가 있는 엘 덕분에 카레맛우유님 여친 국체님도 즐겁게 웃으면서 플레이를 했네요.

 

 



<게임 플레이 모습>

아쉽게 초코가 옆 테이블에서 좀비사이드를 하고 있었기 때문에 들려오는 웃음소리와 마지막 게임 장면만을 볼 수 있었네요. 그래서 사진이 딱 2장 밖에 없었답니다.

 

 



<게임 종료 모습>

게임은 티켓을 엄청나게 성공시킨 카레맛우유님팀의 승리. 핫님도 티켓을 많이 성공시켜 하영님이 우리 지는 거 아니냐고 걱정했지만 엘이 성공한 티켓을 계속 내려놓으면서 상황이 반전되어 엘&하영팀이 핫&연희팀을 제쳤네요. 또 의기양양하는 엘. 

이 게임을 끝으로 커플들은 다들 저녁을 먹기 위해 그만 떠나게 되었답니다. 

먼저 핫님과 연희님이 인사를 하고 떠났고, 하영님&동광님도 인사를 나누고 떠났네요. 카레맛우유님과 국체님도 곧 떠날 예정인데 잠깐 무슨 게임을 하는지 구경하고 가기로 합니다.

마침 깔램이님이 도착했지만 잠깐 일이 있어서 30분간 자리를 비운다고 해서 남은 사람들을 헤아려보니 인원이 6명이 되어 깔램이님이 돌아오는 동안 짧은 게임을 해보기로 합니다. 


5. 7 원더스&확장 (7 Wonders & Ex )
게임을 준비하고 룰을 설명한 뒤 플레이하는데, 이런 유의 게임을 처음 해보는 토질역학님, 하늘숲님, 홍당무님은 굉장히 어려워하시더군요.

그럴 만도 합니다. 처음 이 게임을 접한 초코의 모습이 보이네요. 여타 다른 게임과는 전혀 다른 방식의 진행을 보이니 말이죠.  

뭔가 게임을 준비하는 것 같은데, 벌써 게임이 플레이 되고 있고 조금만 있으면 게임이 끝나는 게임이라 3명이 당황하더군요.

기호나 무역 혹은 카드 사용 방법에 대해서 헷갈려 하는 부분이 많았답니다. 그리고 아쉽게도 토질역학님이 버스 시간이 다 되어서 1시대만 하고 끝내기로 합니다.

1시대 종료 후 이런 식으로 7 원더스가 진행된다고 초코가 말한 뒤 토질역학님이 작별 인사를 하고 떠나게 됩니다. 다음에 또 함께 하면 좋겠네요.

마침 깔램이님이 도착해서 테포마 이야기를 하게 되어 인원을 나눠서 플레이하게 되었네요.  

규정님이 테포마를 힘들어해서 다른 게임을 하려고 하자 엘이 함께 하기로 하고, 인원이 부족해하는 중 톡 방에서 연락 온 다운님을 불러서 3명이서 플레이하기로 합니다. 

남은 4명은 테포마를 플레이해보기로 하는데 하늘숲님과 홍당무님이 처음 해보는 게임이더군요. 그래서 깔램이님이 게임 설명을 하게 되었네요. 


6-1. 센추리: 향신료의 길

 

 



<게임 플레이 모습>

규정님, 엘, 다운님이 바로 옆에서 플레이했는데 테포마에 집중하다 보니 사진 1장씩만 찍었네요. 

재미있게 플레이 한 느낌이 드네요. 다운님이 열심히 플레이하는 모습이 보였답니다. 여성분들이 정말 좋아하는 게임 같더군요. 


6-2. 스플랜더 (Splendor)

 

 



<게임 플레이 모습>

테포마 플레이가 좀 오래 걸려서 센츄리 플레이가 빨리 끝나 뒤이어 엘이 스플랜더를 꺼내서 플레이하게 됩니다. 

역시 여성분들이 좋아할 만한 게임이죠. 엘은 세희님이 정말 진짜 잘하는 게임이라고 얘기하더군요. 거의 어플로 대결하는데 언제나 지는 게임이라고 슬퍼하더군요. 


6-3. 딕싯 (Dixit)
스플랜더가 끝났는데도 아직도 테포마는 진행 중입니다. 그래서 3명이 마지막으로 이걸 플레이했는데 그만 초코가 사진을 찍지 못했네요. 
사람들의 특성을 잘 파악하는 엘이 규정님과 다운님의 특성을 파악해 맞추는데 잘하더군요. 엘은 그래서 모임에 참여한 분들의 특징을 대부분 기억한다고 하네요. 
게임하면서 즐겁게 플레이해서 그런지 다운님과 규정님이 계속 웃으면서 플레이를 했답니다. 옆에 이쪽은 다들 심각하게 플레이를 하는데 말이죠. 



6. 테라포밍 마르스(Terraforming Mars)

 

 



<게임 초반 플레이 모습>

초보가 2명이라서 본판으로만 플레이를 했네요. 깔램이님의 설명 후 카드 드래프트 없이 그냥 카드를 받으면서 플레이를 했네요.

그래서 초코랑 깔램이님 카드가 썩 좋은 편이 아니었답니다. 다행히 전 이 게임의 카드 장수 및 테크 개수까지 파악한 엘의 조언에 따라 선택한 기업과 카드로 톡톡한 재미를 봤네요. 고맙다! 엘!!

 

 



<게임 중반 플레이 모습>

홍당무님이 초보에게 적합한 에코 기업을 갖게 되어 열심히 녹지 타일을 놓았고, 하늘숲님은 주로 카드 플레이를 위주로 진행하게 됩니다. 전 도시 특화 기업이라 도시에 집중하게 되었네요. 

다른 사람들과 플레이한 것에 비해 도시들이 정말 많이 지어졌더군요.

 

 


<게임 종료 모습 (최종 점수 계산 전 모습)>

하늘숲님이 아쉽게 도시와 녹지 타일에 많은 투자를 하지 못해 아쉬워했답니다. 처음 플레이다 보니 놓친 부분이 있죠. 그래도 테라포밍 수치가 가장 높은 편에 속해 있었답니다. 

처음 플레이하는 하늘숲님과 홍당무님의 점수가 상당해서 게임이 끝나서 지켜보던 규정님과 엘님이 찬사를 보냈네요. 두 분 다 처음 이 게임을 플레이해보았는데 너무 재미있다고 하더군요. 

한글판 나오면 꼭 사야 할 것 같다고 얘기하네요. 이렇게 또 2명의 테포마 폐인이 생기게 됩니다. 

게임은 놀랍게도 업적, 기업과 카드 점수로 인해 1등을 차지한 초코의 승리. 처음 1등 했네요. ㅠ.ㅠ 감격!! 다음에도 또 이길 수 있기를 바라보네요.

이제 카페가 문 닫을 시간이 되어서 자리를 정리하고 모두들 작별 인사를 나누며 다음 모임을 기약하게 됩니다. 이렇게 내포 모임 간략 후기를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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