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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 보드게임 모임 011
다아 쪽지보내기   | 조회수 695 | 추천 0 | 작성 IP: 182.218.***.*** | 등록일 2018-06-13 00:53:07
내용 댓글 8

메이지 워즈

메이지 워즈 아레나

메이지 워즈 아레나: 팔라딘 vs 세이렌

메이지 워즈 아레나: 포스마스터 대 워로드 확장 세트

메이지 워즈: 쿠만자로의 정복 - 마법서 확장 [스펠 툼]

메이지 워즈: 드루이드 대 네크로맨서 확장

하나비

레지스탕스: 아발론

텔리 호!

도망자

고스트 블리츠

우봉고 3D

화이트채플에서 온 편지

경기도 부천에서 소소히 보드게임을 즐기는 노리판 이라는 모임입니다.

 

플레이 한 게임보다는 사진 찍은 게임 위주로 지극히 개인적인 견해로 쓰여진 글입니다.

 

 

1. 유령 대소동

 



 

재밌어요

할리갈리류 같은 순발력 게임 좋아하시는분들은 간단하고 쉬워 좋아하실듯합니다.

상위버전이

가이스트 블리츠 인가요 살 생각이 들면 이것을 구해봐야 겠어요.

 

2  텔리 호!




 

2인용의 간단히 할수 있는 게임

아무래도 인간쪽이 유리하다 보니 번갈아 할때 인간은 최대한 점수를 벌고 동물쪽은 빨리 뒤집어 게임을 끝내는걸 중심으로 점수를 획득하는

방식이 당연하고

사람 총구 방향이 중요해

타일빨도 있고 이것역시 룰도 간단하고 머리쓸꺼 있고 재밌네요.

 

3. 도망자




 

이번에도 여러번 잘 돌아갑니다.

잘 산듯 싶어요.

 

 

4. 메이지 워즈




 

이번주엔 8판정도 돌아간듯 싶네요

모듈 맵 확장인 배틀 그라운드 도미니 네이션 으로 플레이 했습니다.

워락 ,워로드  VS  비마 드루이드

의 경기였습니다.

확장맵에 추가되는 오브나,오브형 카드및  지형효과는 적용시키지 않고 맵만 커스텀 해서 진행헀습니다.

 

워락은 개인장비 장착을 중심으로

워로드는 병영의 전진 배치와 망루를 지으며 소환할수 있는 병영의 마나코스트 및 내구성 다지기를

비마역시 소환물 중심의 화력준비

드루이드는 저그처럼 덩쿨을 넓혀 가며 드루 특수 능력의 뼈대를 다지며 전진합니다.




 

드루역시 고유 소환물을 소환하며 비마와 화력을 합치자

워락은 견제 하기위해 모든 생물이동시 마나 지불을 강제하는 에픽 카드를 꺼냈고

워로드는 병영에서 군인 유닛을 뽑으며 자리를 잡아갑니다.

하지만 2:2 의 승부에서 전략 운영이나 주사위 이전에 물량 자체가 차이가 나

어쩔수 없이 워로드는 상대 드루이드를 내부진영으로 강제 텔레포트를 시켜 추후를 도모합니다.




 

드루이드의 경우 불에 취약성이 있으나 워락의 경우 소수의 유닛이 쉽게 드루이드에 의해

수면이나 기절 등에 걸려 특정 부여 마법의 코스트가 낭비가되고 생명체연결 을통해 자체적으로 들어오는 데미지가 반감되어

잘 버티게됩니다.


힘을 비축하던 비마 까지 합세하고

워로드의 전설캐릭들도 하나둘 사라지며

혼전중 비마 드루가 승기를 잡았습니다.

 

5. 우봉고 3D




 

살까 말까 하다 구매했는데

재밌어요

4~6번 맞추다 뇌가 일하기 싫다고 하면 꼴도 보기 싫어지다

문득문득 생각나서 또하고 싶은거 보면 역시나 재밌는 게임입니다.

 

6.화이트 채플




 

하우스 룰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카드도 경찰 보드판도 껴야 뭔가 완성품 같이 느껴지는 재미가있네요.

저는 경찰들 돌격 가능에 카드도 라운드 마다 사용 가능으로 진행해야 재밌더라구요.




 

단서 토큰을 놓아가며 잭을 몰아붙입니다.

 

 

7. 메이지 워즈

 

이번엔 배틀그라운드 의 오브개념을 넣고 3인용 맵을 만들고

1:1:1

로 진행했습니다.

최근에 빵국 군이 보라에 메이지 워즈 팔라딘VS 세이렌 ,포지드,쿠만자로,배틀그라운드 확장맵

한글화 파일을 작성해서 올려주었는데 너무 땡큐입니다.

덕분에 재밌는 게임을 진행 할수있었어요.


저나 빵국 군이나 용 군 모두 덱을 짜온 상태에서

오브 개념의 카드들을 다시 짜는건 활용이나 다시 코스트 비용을 계산해서 덱을 짜는거나 시간등의 이유에있어

특정카드는 뺴고 맵의 지형효과 ,오브 점령의 혜택,가디언 의 요소등을 집어넣고 플레이 했습니다.

승리 방식은 섬멸과 오브 점령에 따른 자원 수량의 충족을 조건으로 했습니다.

 

남자 프리스트 .팔라딘. 비마 의 대결입니다.

오브의 경우 비활성화 상태에서 먼져 근접 공격시 자신의 소유로 가동 시킬수 있으며

즉시 2 마나 나  2HP 회복을 선택할수 있습니다.

라운드 종료 후 유지단계때는 점령한 오브 숫자에 따라 특정 자원을 얻으며 이역시

바로 1마나,1HP 회복을 선택 할수있습니다.

이 자원은 모아서 특정 카드를 운영 할수있으며

9개를 모았을때는 그 메이지 가 승리 할수있습니다.

오브는 가드 상태의  가디언이 보호를 하며

상대 소유의 오브를 건드릴시 중립 상태 .그후 다시 터치해야 자신의 것으로 만들수 있습니다.

 

얻을수 있는 헤택및 승리 조건으로 선택할수있음에 따라 단순히 섬멸전에서

더욱 재미를 배가 시켜줍니다.

오브를 등한시하고 섬멸전으로 가닥을 잡던지 선 오브 점령및 버티기로 가던지

치고 빠지기로 상대 오브를 오프 시켜버리고 자원의 수급을 끊어버린다던지

이래저래 오브를 어떻게 할지전략의 묘미가 배가되어 즐거운 고민거리가 늘어버렸습니다.

 




 

저는 남자 프리스트를 선택하고 배양소에 마나 추가 재생및

풀액션을 써서 추가 마나코스트를 올릴수있는 클레릭(정확한 캐릭 명칭 생략) 을 뽑아 전투에 대비합니다.



 

용군의 경우 비마를 선택하고 굴을 전진배치하며

호전적으로 오브를 노립니다.




 

빵국 군역시 여러 장비를 장착하며 엘리트 몬스터 같은느낌으로 본캐릭이 앞서의 가디언과 전투를 벌입니다.




 

초반 펫 지정및 피의욕망+2(데미지 입은 상대 추가데미지)

이 있는 늑대를 이용 강한 화력으로 먼져 비마가 중심부 오브 2개가 있는 센터지역으로 치고들어옵니다.




 

저와 용군의 경우 먼져 앞선 지역의 오브를 빠르게 점령하고 센터싸움에서 눈치를 보게됩니다.

빵국군의 경우 발리스타를 맵 중앙에 꺼내어 모두를 견제할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다가

발리 스타의 화력및 자리 에있어 피해가 예상되어

용군은 발리스타를 파괴하기위해 적의 본진으로 들어갑니다.

 


 

저는 사원의 갯수를 늘리고 방어를 다소 무시할수있는 관통이 있는 아쳐를

중심으로 센터를 견제 하는 한편

소환한 엔젤 을 추가 마나 지불하여 홀리 어벤저 (HP+5 아군신성 소환물의 공격에 따른 추가 데미지)

로 만들고 전선에 가담합니다.




 

성공적으로 발리스타를 부수고 한발 센터로 물러선 비마는 필연적으로 협공을 받게 되어

데미지가 누적되는 가운데

저의 엔젤은 빵국 군의 오브를 견제하러 갑니다.

빵국군의 강력한 지역성 에픽 플레임이 화력을 내고 엔젤은. 데미지를 입습니다.


 

이 와중 빵국군의 제안으로 용군과 빵국 군은 연맹을 맺게됩니다

저부터 부수고 둘이서 후를 도모하자는 연맹이 체결됩니다.

물런 그와중 저에게 데미지를 입은 상대가 생긴다면 동맹은 애시당초 집어치고

서로를 먼져 뒷통수칠꼐 뻔한 친구들 입니다.

입을 아무리 털어도 우선 둘의 동맹은 굳건해 보였습니다.

약속의 증표로 빵국군은

용군에게 강력한 힐을 해주고

둘의 협공이 저에게 쏟아졌습니다.

우선적으로 HP 는 괜찮은지라 점령한 오브의 보호를 위해 프리스트로 가드를 굳건히 했습니다. 


 

그때 우선적으로 비마를 모든 캐릭을 동원해 공격하고

텔레포트로 빵국군의 지역성 플레임쪽으로 비마를 강제 이동시켜 공격당하게 만들어 동맹간의 타격을 유도하고

홀리어벤저의 특성을 이용해 비마를 공격하여 악의세력 하나를 굴로 물러서게 했습니다.(주관적)

 




아처의 경우 원거리는 강하지만 근접공격이 약해 팔라딘은 품안으로 파고들어공격을 가합니다만

오브 점령에 있어서의 어려움에 고심을 하게됩니다.

 

이래저래 생각치도 못하게 정말 재밌게 했습니다.

점령전 요소의 추가로 끝까지 긴장의 끈을 놓지않고 머리를 굴리며 상대의 카운터를 유도할수있는 덱구성을

활용해 턴마다 메모라이즈 하고 주사위 요소에 탄성과 긴장을 오가며 빡쎄게 즐긴 정말 재미있는 게임이었습니다.

메이지워즈는 항시 전술 워 게임이 생각나는데 일정 벽을 넘으면 캐주얼 해져서 즐겁습니다.

 

빵국 군과 용군 모두 기본적으로 잘하고

경험이 풍부해서 덱이나 카드활용이나

같이 플레이하면 매번 즐거워요 ㅎ

새삼 땡큐

 

혹시 워로드,VS 포스마스터 나

     네크로 VS  드루이드 한글화 자료 있으신분 있으시면

공유해주실수 없을까요, 자료가 존재헀던것 은 같은데 구할수가없네요 ㅠㅜ

 

 

8. 하나비

 




 

황 양이 매번 노래부릅니다 하나비~하나비~

2인플도 하나비~

4인이니까 하나비~

퍼버벙~

간만에 하니 재밌네요.

 

 

9. 미스터잭 포켓




 

제가 최근에 추리 게임에 관심이 생겨 안해봤던 관련게임을 하나씩 접하고있습니다.

 

재밌네요 추천해 주신분들 감사합니다.

간단한데 생각할꺼 있고

중간에 범인을 알아도 끝이아니라

머리를 써서 잡아야 되고 도망가야되는 구성이 좋았습니다.

 

10 아발론

 


 

단내나게 하다 접었다 시피한 아발론을

요즘 가끔 사람많음 하자고 해서 여러번 즐깁니다

호수의 여인은 여태 넣은적없이 했었는데 7인이상시 넣고 하니 심리적으로 건드릴수있는 장치가 생겨

새삼 재밌네요.

 

그외에 다른대선 보라보라, 스탑시프, 티츄, 검은 함대, 사그라다,너도나도. 듀플릭,캔트 스탑,우봉고2D ,라비란스 로렌초 등이  돌아갔었네요.

좋아하던 테포마를 근래에 돌려보지 못해 이번에 팬메이드 기업들 출력 해놓았는데 빨리 돌려봐야겠어요.

요즘들어 보드게임을 즐길수 있는 시간이 늘어 게임을 하게되면

파티게임들 위주와 전략게임 한다 싶음 메이지 워즈 밖에 안떠올라 어떻게든 메이지 워즈를 한판 이라도 더해 보려고 노력하게됩니다.

너무 재밌고 즐겁지만 다른 전략들을 너무 안해 간질간질한것도 있어요.

그러면서도 메이지 워즈 새로운 덱 짜고 싶고 갑자기 꽂혀서 새로 산 추리게임 룰북봐야 되고 이거 참.......

 

선거날이네요 저는 사전투표로 했습니다.ㅎㅎ

모두들 투표하시고 즐거운 보드라이프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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