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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당에서 있엇던 후기 조금 10번째
디리디리 쪽지보내기   | 조회수 1178 | 추천 1 | 작성 IP: 110.35.***.*** | 등록일 2018-06-12 12:38:32
내용 댓글 26

발레리아: 카드 킹덤스

너도? 나도!

팩토리 펀

베런파크

다시 한 번!

부두프린스

글 카테고리는 후기->모임후기입니다.

 

제가 올리는

보담 벙개 후기글은 이번 글 이후에

당분간 없을 수도 있어요.

 

벙개가 없는 것이 아니라;

(사실 이번주도 있..)

 

지니님이

“디리님 후기 10개 채우시면, 당분간 후기 안쓰셔도 돼요”

“휴식드림” 이라고

(오늘 후기로 10번째가 됐네요)

 

찰떡같이 말씀하셨거든요.

 

이건 마작을 실컷 하라는 말씀으로 개떡같이 잘 알아들었습니다.

 

 

마작이 4명이서 치는 게임인데

1등 확률이 25%은 아니더라도 10%는 되야 하지 않겠습니까?!

 

승률 올려보겠습니다.

 

얼마 안남았어요.

 

사당방 기록지의 최근 전적이 7판에 5판이 4등, 들통이 2번? 3번?이긴 한데..

 

캐시카우는 아니에요.. 성장가능성이 있어요.. 아무튼 있긴 있어요.

 

 

앞으로

후기가 또 언제일지 모르므로

서둘러 단톡방 내부고발 있었던 발언이나

올려보겠습니다.

 

다음 보담 녹화날짜에 관한 지니님 오피셜입니다.

 


<태태태=매니저 님이 일을 잘 하고 계시네요>

 

 


<댓글 20개가 달리면 다음화 녹음이래요>

<궁금해서 라마님 댓글 찾아봄요>

 

 


<태태태=매니저 님이 일을 잘 하고 계시네요>

<굉장히 고효율의 이모티콘입니다>

 

 

 

이번 후기는 6월 9일 벙개 후기입니다.

 

대전에서 바이마르님들이 오셨습니다.

 

 


<6분의 손님들>

 

시작은 평소와 다름없는 벙개의 시작이었는데요.

 

 


<이때만 해도 밤샘은 농담인줄>

 

끝은 13명이 밤을 새는 벙개로 끝났습니다?

 

 

저는 이날 게임 12개나 했는데요, 8개만 골라서 후기 써볼게요.

(예 맞아요. 저도 13명중에 포함됩니다)

 

 

 

 

1. 발레리아 - 3인

 

전 미니빌을 못해봤으므로

 

미니빌 대신 스페이스베이스와 비교를 해볼게요.

 

 

공통점은

두 게임 모두

주사위로 자원을 획득해서 스노우볼을 굴려가야 하는 게임이고,

본인이 굴린 주사위로 다른 플레이어가 이득을 취할 수 있지요.

 


 

다른 점 대충 3가지만 뽑아 보자면

 

 

①겉모습

 

스페이스베이스는

일러가 7~80년대 애니 느낌이에요.


<정이 가는 복고풍의 일러>

 

발레리아는

겉박스 일러는 별로였는데, 카드일러가 제 취향이네요.

생각보다 이뻐요.

 

예전 pc게임에서 본 캐릭터들은 죄다 있어요.

로그, 팔라딘, 바바리안 등등이요

 

지형에 따라 세팅하는 몬스터들도 달라지는데

카드구경하는 재미도 쏠쏠하네요.

 

 

 

②게임전략

 

스페이스베이스는

주사위의 결과값을 두가지 중 한 개로 선택권이 있고, 이로 인해 서로의 방향이 갈라진다면

 

발레리아는

초기 미션?카드로 인한 전략테크가 대충 정해져, 서로의 목표가 달라지는 게임입니다.

 

게임 초반에

기본카드를 착실히 쌓다가

자원을 얻으면

대충 두 갈래로 갈라질 거 같아요.

 

패시브가 있는 도메인카드와

점수가 높은 몬스터카드요

 

 

 

③게임스타일

 

스페이스베이스는

어린이의 용돈같아요. 코묻은 돈 꾸역꾸역 힘들게 모아서 1200원 피시방 가는 게임입니다.

자원 모으는 것이 쉽지 않고, 모아도 한번에 크게 빠져나갑니다.

전략성은 많지 않아요

 

발레이아는

어른의 씀씀이같아요. 주사위를 굴리면 3개의 결과값을 획득하기 때문에, 금방 자원이 넘쳐납니다. 문제는 그 자원을 소비하는 타이밍싸움이지만요.

 

아무래도 자원이 획득량이 점차 늘어나니

게임 속도감이 점차 빨라져서, 장점이라고 생각하는데

 

기본카드를 이용한 전략은 아무래도 가망성이 없어보여서

전략테크 하나가 사장되는 느낌이라 아쉽네요.

 

다들 점수 획득 폭이 넓은 도메인카드와 몬스터카드로 눈을 돌리거든요.

 


 

태생이 주사위라

파티요소가 기본으로 깔려 있는데

확장을 끼면, 전략성이 올라갈 거 같아서

 

다시 한 번 해보고 싶네요.

 

 

 

2. 너도나도 - 8인

 

농담삼아 소시오패스를 찾는 게임이라고도 하죠.

 

저희도 찾았습니다.


 

보담 청취자에서 한 분 나왔고요.

 

대전 모임에서도 한 분 나오셨어요.

 

 

 

다른 지역에서 오셔서

단어가 다르게 나오는 점이 재미있었어요.

 

‘텐트’였는데

 

수도권분들은

‘한강’으로 많이 쓰시고

 

대전분들은

‘계곡’으로 3점 획득하시더군요.

 

대전 근처에 유명한 계곡이 있나봐요?

 

 

오늘 해보고 확신이 생겼는데

‘너도나도’는 일단 무조건 하나 사야겠습니다.

 

다인플을 커버하면서

인원구성을 안가리고

이만한 재미 주는 게임이 많지않은 거 같아요.

 

 

처음 보는 분들과도 하이파이브 하면서

분위기도 화기애애하거든요.

 

아직 못해보신 분들이 계신다면

그래도 일단 사세요.

 

게임 구성물에는 후회하셔도

게임 자체에는 만족하실듯

 

 

 

3. 팩토리펀 - 5인

 

경험자3분과 초심2(저 포함)

5인플이었습니다.

 

공장장이 되어서

기계를 들여

공장을 돌리는 테마의

 

호불호 갈리는 퍼즐류 게임인데

저는 취향이었어요.

 

이런 게임 좋아하거든요.

 

 

첫설명을 들었을 때는

순발력이 필요한 퍼즐게임이라고 이해했고요.

 

그래서

 

재빨리 손을 뻗었다가

제 개인판 공장상황과 맞지 않은

기계를 가져와서

 

10라운드 중 5라운드에 손가락만 빨았어요.

어느정도냐면

 

그냥 자리에서 일어나

다른 분 뒤에서 구경만 해도 되는 수준.

 

 

6라운드부터 구경만 했는데요

 

고개를 돌려

 

같은 초심자 바이마르님을 쳐다보니

 

바이마르님은 두 손으로 입을 막고

흙흙 소리내고 계셨어요.


 

그냥 표현상 하는 말이 아니고요

정말 말그대로

진짜 저 모습 저 동작

 

 

아무튼

 

제 공장은 파업으로

공장가동이 멈춘 상황으로 끝이 났고요.

 

 

바이마르님은

 

공장에서 부도가 난 듯했습니다.

 

 

이유는 모르겠는데

 

다시 이 겜을 꼭 하고 싶어졌어요.

 

사업중독인가봐요.

 

 

 

4. 베런파크 – 3인

 

곰 공원 테마의

테트리스 퍼즐게임이라

 

아기자기한 분위기를 줄 것만 같지만

 

사실 게임 끝나고 보면

 

화장실타일이 가장 기억에 남았어요.

 

다들 그 한칸짜리 타일이 필요해..

 

화장실화장실화장실

 


 

룰 깔끔하고

플탐 길지 않고

재미있습니다.

 

호불호살안살이면 호살이죠.

 

 

단점은 게임 세팅이 매우 번거롭네요.

 

타일을 점수 단계별로 쌓아놓고 있어야 하거든요.

 

이것만 빼면

 

몇분들이

갓런파크라고 부르는 이유 충분히 공감합니다.

 

 

지금 나온 인쇄판은

 

기본판에 애러타가 있으므로

 

웬만하면 지금 구매하지는 마세요.

 

만약 구매하실 거라면, 나중을 추천드려요.

 

 

 

5. 제목 까먹은 피니터님의 게임 - 4인

 

제목을 굳이 찾아보지 않은 이유는

 

어차피 애러플로 게임을 했어요..

 

종반부에서야 알아차렸는데, 너무 늦어서 애러플을 수정하지 않고 계속 했습니다.

 


 

예전에 나온 영향력게임같은데

 

일꾼을 흩뿌려놓고, 회수하면서 돈 or 건물을 선택하는 방식이에요.

 

건물에 다닥다닥 붙은 일꾼들만큼 돈을 많이 얻거나, 돈을 많이 주면서 건물을 살 수 있어서

 

처음 일꾼 뿌려놓는 위치가 중요합니다.

 

심각한

애러플을 했는데요

 

카드효과의 능력을

 

or로 선택해야 하는데

 

and로 둘다 발휘하는 바람에 게임이 저 어딘가 이상한 곳으로 흘러갔습니다.

 

중반이 넘어서

제가 건설한 건물카드의 능력이

 

일꾼 두사람과 보석3개를 소비하여 10점

or

일꾼 두사람과 보석5개를 소비하여 15점

이거였는데

 

둘다 적용해서

일꾼 4사람, 보석8개를 주고 25점씩 갔거든요.

 

점수판 한바퀴를 돌아서 다른 사람을 다시 만날 정도로 말도안되는 상황이 일어나고 있는데

 

같이 하던 마카오님은 그런 저보다도 점수가 더 높으시더라고요.

 

마카오라는 닉넴에 + 하와이얀셔츠까지 입으시니깐 더 게임고수 같았어요.

(그걸 같이 마작칠 때부터 느꼈어요)


<‘마카오 박’이라 검색하면 나오는 이미지>

 

어쨌든;

 

정상적인 플레이로 다시 해봐야, 올바른 감상평이 나올텐데 싶지만

 

다시 하고 싶지는...;

 

흙흙

죄송합니다 피니터님


 

 

 

6. 간츠 숀 클레버 – 4인

 

올해 KDJ 후보작인 간단한 주사위 게임입니다.

 


 

그동안 보드카페에서 비보드게이머들에게 사랑받던 스플랜더의 위치가

 

이제 슬슬 내려갈 때라고 생각하고 있거든요.

 

 

할리갈리와 젠가에 지친 사람들이

 

다른 보드게임은 없나요? 하고

 

주사위 말고

두뇌 좀 굴리고 싶을 때

 

추천받아 하는 것이 스플랜더자나요.

 

 

다이브다이스와 보드라이프는 몰라도

스플랜더는 아시는 분들이 꽤 있으시더라고요.

 

 

(이건 진짜 저만의 망상입니다)

점차 스플랜더는 슬슬 내려가고

 

앞으로 스플랜더 포지션의 삼대장이

 

아줄, 사그라다, 센추리:동방 이 되지 않을까 라고 지극히 개인적으로 예상했거든요.

(아직 ‘센추리:동방’은 못해봤어요)

 


 

 

 

룰 간단하고

이쁘고

수싸움 있고

 

할리갈리 졸업하고 다른 게임 찾기 시작할 때

충분히 혹할만한 조건들이죠.

 

그리고 위의 3게임들은 저것들을 다 충족하고요

 

 

 

 

그런데

 

여기에 클레버도 한 자리 차지할 거 같습니다.

 

 

클레버도

 

룰 간단하고

머리도 굴리고

재밋습니다.

 

이쁘진 않아요.

대신 아기자기한 느낌은 살짝 있어요.

(아기자기향 0.1% 함유)

 

 

저저번후기의 웰컴투와 비교를 하자면

 

4인이하라면 클레버

5인이상은 웰컴투를 하겠습니다.

 

 

두 게임 모두 하루에 2판이상 하고 싶은 게임은 아니지만

 

간간히 필러게임으로 훌륭한 게임들이에요.

 

 

비보드게이머에게는 점점 보드게임에 다가가는 입구?정도 되겠네요.

 

 

 

7. NOCH MAL – 4인

 

이 역시 주사위 야찌류입니다.

 




 

몇몇분들은 클레버보다 노흐?치?말을 선호하시네요.

 

저는

 

빡빡한 게임 좋아하고,

클레버를 조금 더 빨리 접해서

노치말보다 신선한 인상을 받아서요

 

노치말 < 클레버지만

 

취향차이인 부분이라서

 

해보신 분들은

선호도가 다들 갈리지 않을까 싶네요.

 

 

 

8. 부두 프린스 – 5인

 

마지막 후기로

 

사진을 찍은 ‘계략과 술수’를 쓸까

사진도 없는 ‘부두 프린스’를 쓸까

고민하다가요

 

제가 압도적으로 꼴찌한 ‘계략과 술수’의

후기를 쓰려면

그때 저의 구질구질하게 굴면서도 5등했던 과정을 적어야 하기에

 

굳이 사진도 없는, 부두 프린스를 간략하게 쓰고

 

후기를 끝낼게요.

 

 

게임 겉박스를 보시면

이 회사가 어느 카드게임들을 출시했는지 바로 아십니다.

 

스컬킹과 뱀파이어퀸

 

박스디자인이 똑같아요.

 

이 회사는

카드게임을 낼 때

 

룰을 어떻게든 꼬아서

신선한 룰의 게임을 만들자! 가 모토인가봐요.

 

스컬킹도 그랬고

뱀파이어퀸도 그랬어요.

 

평범한 룰은 아니였죠.

 

스컬킹은 생소한 룰에 신선한 재미였고

뱀파이어퀸은 번잡한 룰에 그냥 그랬어요.

 

재미있었다면 신선한 룰이고

재미없었다면 불필요한 꼬인 룰이죠.

 

부두 프린스는

 

새롭고 재밋네요.

(제가 보드겜 경험이 적어서 그럴 수도 있어요)

 

점수방식이 특이해요.

 

트릭3번을 따면 게임에서 OUT인데요.

 

OUT할 때 점수를 획득해요.

 

점수는 본인을 제외한 다른 사람이 딴 트릭수에요.

 

 

한마디로 늦게 나갈수록 점수가 높아요.

 

그런데

 

가장 늦게 나가는 사람은

 

다른 사람의 트릭수가 점수가 아니라

 

본인이 딴 트릭수가 점수에요

(고로 0~2점)

 

그래서

 

눈치 살살 보면서

 

처음에는 무조건 져야 합니다.

 

계속 지는 것도 안되고

 

남아 있는 사람들의 트릭수를 보면서

 

1판 정도는 이겨서 트릭수를 따놔야 해요

 

 

카드들은 0~15 숫자 카드인데요.

 

높은 숫자를 내면 이겨요.

 

그런데 0은 특수카드라서 0과 15가 같이 나오면 0이 이깁니다.

 

 

5,7도 특수카드에요.

 

5 or 7으로 판을 이기면

 

바로 2트릭을 획득한 것으로 취급합니다.

 

그래서

 

본인 1트릭만 딴 상황이라도

 

5 or 7카드로 판을 이기면

 

+2트릭으로 바로 3트릭

OUT

 

 

총 5라운드라서

 

조금 길다고도 느껴지지만

 

별수없죠.

 

점수를 착실하게 쌓아가는 구조라

 

라운드가 길수록 역전가능성이 높겠죠

 

점수가 1등인 사람을

나머지 사람들이 단합해서

속된말로 한명을 엿 먹이는 것도 가능은 하니깐요

(쉽진 않지만)

 

 

눈치보면서

상대방을 괴롭힐 수도 있는 게임이라서

 

플레이어가 많을수록 유쾌하게 할 수 있고요.

 

개인적으로

 

스컬킹보다 마음에 들었어요.

 

‘호불호살안살’에서 ‘호살’입니다.

 

 

 

끝.

 

 

마무리는

 

 

보담 오픈톡방 주소가 바뀌였어요.

 

팟캐스트 보담 톡방 링크입니다

오픈톡방 주소 : https://open.kakao.com/o/geMxHjO

오픈톡방 비번 : 보담61회를 듣다보면 나와요.

 

http://www.boardlife.co.kr/bbs_detail.php?bbs_num=429&id=&tb=pod_cast&game_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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