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후기 리뷰 모임후기 간단후기 후기등록
오딘을 위하여 2회플 하고 쓰는 후기
발로 쪽지보내기   | 조회수 558 | 추천 2 | 작성 IP: 175.223.***.*** | 등록일 2018-05-31 12:11:02
내용 댓글 0
전체순위 33   7.648 점 / 10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요즘으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오딘을 위하여

 (2016년)
A Feast for Odin
평가: 89 명 팬: 26 명 구독: 14 명 위시리스트: 48 명 플레이: 167 회 보유: 275 명
선택게임 펼쳐보기

일전에 1회플하고 쓴 후기: 



http://boardlife.co.kr/bbs_detail.php?bbs_num=10565&id=&tb=community_post



 



 



어제 오딘을 위히여 두번째 플레이 했습니다.



 



선결론: 재밌네요!! 또 하고싶습니다. 리플레이성이 100판은 넘게 할수 있는 게임같아요.



 



후감상: 











 



이게임은 소소한 단점들이 있지만 그래도 시간만 충분하다면 언제들 할만한 재미가 있네요.



 



그래서 제 앞에 제육덮밥이 나왔지만 숫가락을 못뜨고 짧은 후기를 써봅니다.



이번에는 4인플을 했는데 각자가는 전략들이 다르면서 겹치기도 해 후반 라운드로 갈수록 치열했습니다.

2인플보다는 시간이 더 걸렸지만 3,4인이 더 재밌는듯 합니다.



많은 엑션으로 인해 다양한 전략을 해볼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첫플때는 포경과 양키우기를 했었는데 이번에는 사냥과 약탈/습격을 달렸습니다.



 



사냥할때는 '우가!우가!'

포경할때는 '남자라면 고래잡이지!'

하면서 했더니 테마몰입도 되고 더 즐거웠습니다.



 



첫플때는 못느꼈던 테트리스 칸채우기도 특별보상을 받기위해 하다보니 재밌었습니다. 특히 광석으로 제조해서 얻는 타일은 종류가 많고 선점의 효과가있어 전략적이었습니다.



게임에 다양성을 주는 카드는 아콜처럼 미리 드레프트로 정해저서 플레이하는 방식이 아닌, 게임중 계속 랜덤으로 얻는 부분이기에 랜덤성과 리플레이성은 좋았지만 나만의 계획을 준비하는맛은 아콜보다는 덜했습니다.



그러나 a덱만해도 엄청 많은데 b덱, c덱까지 넣고 할 생각하니 리플레이성은 엄청날듯 합니다.

드레프트를 좋아하는 저는 하우스룰로 직업카드를 드레프트해서 받고 시작하는 룰도 해보고 싶네요.



2회플 마친 지금 생각나는 단점은 공간차지,플탐 정도에요. 계속 플레이하면서 바뀌는 감상을 후기로 적어보겠습니다.





 





발로님의 게시글 구독하기  모든 글
발로님의 블로그
추천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미투데이로 보내기 요즘으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스크랩 목록 
댓글
관련상품 및 신규입고 상품
신규상품 전체보기
팬데믹 레거시 시즌2 블랙
79,000원
팬데믹 레거시 시즌2 옐로...
79,000원
팬데믹 레거시 시즌1 블루
59,000원
신묘한 하둘셋
32,000원
부루마불 36000
28,800원
아줄 : 신트라의 스테인드...
49,900원
라스베가스
품절
101
모임후기[아이스 쿨+]   (동해 보동보동) 동해시 동호회 3월 17일 모임 후기(아이스쿨, 발레리아 카드킹덤스, 왓슨앰홈즈, 부산, 빌리지, 위대한 로렌초, 오딘을 위하여)   [3]
보드보드 수학쌤
2019-04-18
255
100
모임후기[오딘을 위하여+]   4월 14일 윈터하우스 모임 후기   [8]
윈터우즈
2019-04-15
345
99
모임후기[오딘을 위하여+]   병점보드게임 열한번째 모임(2019. 4. 2. 화)   [23]
쇼기
2019-04-08
421
98
모임후기[오딘을 위하여+]   보이스 의식의 흐름 대로 쓰는 후기입니다   [11]
조스바
2019-04-05
502
97
모임후기[오딘을 위하여+]   [대구] 항상어울림단(상어단) 3월 19일 모임후기 -15-   [1]
깨짐
2019-03-20
498
96
모임후기[오딘을 위하여+]   병점보드게임 여덟번째 모임(2019. 3. 14. 목)   [9]
쇼기
2019-03-18
496
95
리뷰[오딘을 위하여]   고독한 보드게이머 제 2화: 바이킹들의 생활에 주목한 일꾼 배치 게임 "오딘을 위하여"   [5]
KIMKUN
2019-03-10
713
94
리뷰[오딘을 위하여+]   [원주 리베라] 오딘 본판은 미완성이었다! -오딘 확장 리뷰   [12]
베로!
2019-03-08
818
93
모임후기[퓨덤+]   슈만 보드게임(슈보게) 엠티(?) 후기   [4]
후-추-
2019-03-03
797
92
모임후기[카베르나: 케이브 vs 케이브+]   병점보드게임 다섯번째 모임(2019. 2. 21. 목)   [13]
쇼기
2019-02-27
540
91
모임후기[오딘을 위하여+]   [대구] 항상어울림단(상어단) 2월 23일 모임후기 -6-   [2]
깨짐
2019-02-24
570
90
간단후기[빈디케이션+]   근래 즐겼던 게임들 간단 후기   [24]
Deus
2019-02-22
1,810
89
모임후기[왓슨 앤 홈즈+]   [포항/ PF19] 2월13-17일 모임 후기. (스포없음!)   [19]
사랑니
2019-02-18
664
88
간단후기[오딘을 위하여+]   오딘을 위하여 : 노르웨이인들 간단 후기   [35]
디리디리
2019-02-17
915
87
모임후기[오딘을 위하여+]   병점보드게임 네번째 모임(2019. 2. 14. 목)   [9]
쇼기
2019-02-16
677
86
리뷰[오딘을 위하여]   [원주 리베라] 오딘을 위하여 리뷰   [19]
칼린
2019-01-26
974
85
모임후기[뉴턴+]   12월 23일 모임 간단 후기   [4]
하이텔슈리
2018-12-31
628
84
모임후기[테라포밍 마스+]   대구 슈보게모임 11월 후기   [6]
2018-12-31
930
83
리뷰[브뤼헤+]   너굴너굴의 2018 Top 100 - #21~30   [23]
너굴너굴
2018-12-15
2,420
82
리뷰[보난자+]   [우베 로젠버그?] 그냥 중얼중얼 #1   [27]
따세
2018-12-13
2,704
1
2
3
4
5
6
작성자 정보
발로 쪽지보내기  
보유배지
블로그 방문
친구 추가 +
쪽지 보내기
BEST3 GAME
주요 활동 카테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