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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04 14 여자친구와 간단후기 [7대륙] [에이언즈 엔드] 7대륙 스포X
탈라샤 쪽지보내기   | 조회수 1345 | 추천 0 | 작성 IP: 112.186.***.*** | 등록일 2018-04-15 22:39:53
내용 댓글 8

일곱번째 대륙

에이언즈 엔드

 안녕하세요.

 

저번주에 이어서 이번주에도 여자친구와 같이 게임을 진행하였습니다.

토요일은 수업이 끝나면 피로가 상당히 누적되어있는데 이부분의 영향을 많이 받은것 같습니다.

 

첫 게임은 [일곱번째 대륙] 칠대륙입니다. 지난주 맛보기로 진행을 하고 이번주에 제대로 해보자 했습니다만... 역시 모험은 어렵군요...

칠대륙이란 게임은 뭔가 설명하면 계속 스포일것 같아서 최소한으로 설명하려고 노력합니다.

게임 자체는 정말 단순합니다. 흰색 사각형의 액션을 계속해서 수행하면서 새로운 카드를 오픈하면 되는게임입니다.

 

정말정말 잘 만들었다 생각하는 게임입니다.

 

플레이어가 꼭 모험을 하게 만들어놓는 시스템이 정말 좋습니다.

하지만 시도했던부분이 반복된 데다가 약간의 카드운도 따라주지 않고 컨디션도 좋질 않아서 지난번 세이브에 이어서 게임오버 이후

한번 더 진행하였지만 생각보다 빠른 게임오버가 되었습니다.

 

두 번째 게임은 [에이언즈 엔드] 입니다.

바로 일어나긴 아까운 시간이라 마침 가져온 에이언즈 엔드 두 번째 보스인 갑각여왕(?)을 트라이하였습니다.

이게 어느정도 게임과 캐릭터가 익숙해지니깐 게임이 쉬워지는것 같습니다.

그레이브 홀드의 체력은 7, 플레이어 각각의 체력이 2,4가 남았음에도 불구하고 여유롭게 클리어를 해버렸습니다.

 

처음 보스잡을때 만큼의 신선함은 덜한것 같습니다.

자신이 구매한 카드들이 순서가 바뀌지 않아 타이밍만 잘 맞추면 극딜을 꽂을수 있어서 변수가 많이 생기는 보스가 있어야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여자친구는 처음부터 지금까지 계속 딜러캐릭을 잡았고 저는 첫판을 제외하고는 힐러할머니를 잡았는데 순서카드가 나름 잘 나온것도 있지만 운영자체가 어렵진 않아서 금방 클리어했습니다.

 

난이도를 높이던지, 아니면 카드를 완전 랜덤으로 뽑던지 해야겠네요

보석2, 렐릭3, 스펠4 이런식으로 랜덤으로 뽑으니 운영 자체가 쉬운것 같습니다.

애초에 그냥 모든카드 랜덤해서 9장뽑으면 재미있을것 같습니다.

 

다른 직업군으로 해봐야겠네요!

난이도도 좀 더 올려봐도 좋을것 같습니다.

처음의 쫄깃함이 사라져서 조금은 아쉽네요ㅠㅠ

 

 


[에이언즈 앤드]게임 진행중 저의 사진입니다. 체력 4를 보충시키기 위해 기를 모아놨습니다.

브리치를 열어두니 운영자체가 쉬워졌습니다.

 

 

 

 

 

7대륙은 아직도 첫번째 저주를 트라이 중입니다.

2018년 4월 15일 지금까지 총 3번을 트라이하였고 3번째가 상당히 자세히 풀려 많이 진행하였습니다.

지역 언급 자체가 스포일 수 있어서 더이상의 언급은 자제하겠습니다.

 

아래의 사진은 스포방지를 위해 눈에 보일만한 것들만 찍었습니다.

 




게임 오버됐을때의 저의 상태입니다. 빨간상태가 엄청 많아서 골머리를 앓았습니다.


두 번째 게임은 메리 킹슬리 아주머니를 했는데,, 아직 직업의 효율성을 잘 느끼지 못해 더 다양한 플레이를 필요로 할것 같습니다.

초반 캐릭은 직관적인 "프랑켄슈타인"아저씨를 추천합니다. 정말 직관적이라 좋습니다. 패시브 효율도 가장 좋아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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