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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 보동보동) 3월 9일 동해시 보드게임 동호회 모임 후기
보드보드 수학쌤 쪽지보내기   | 조회수 852 | 추천 0 | 작성 IP: 49.161.***.*** | 등록일 2018-03-14 14:50:39
내용 댓글 13

클랜 오브 칼레도니아

차이나타운

티츄

쿼클

테라포밍 마스

테라포밍 마스 펭귄 프로모

테라포밍 마스: 소형 소행성 프로모

훈타

천국과 맥주

노 터치 크라켄

레지스탕스: 아발론 랜슬롯

레지스탕스: 아발론

상트 페테르부르크 (2판)

가이아 프로젝트

정모날인데 낮타임 팀과

밤타임팀으로 나눠서 모였습니다.

 

낮타임팀

1. 차이나타운


 

이번에 새로오신 두분에게 차이나타운을 알려드렸어요.

협상하는 게임이라고 알려드렸는데

초록색의 딤섬사업 방해하는데 주력 하시더군요 ㅋㅋ

 


 

나중에 어찌저찌 거래가 잘 되긴 했는데...

50정도밖에 못번건 이번이 처음인거 같아요 ㅋㅋ

멤버들이랑 기본 90 이상씩 벌어왔는데

이판 끝나고 나니 53..

1등은 초반의 딤섬 견제를 받고도

여러가지 사업 성공으로 여친의 승리~

 

2. 티츄

 


 

친구한분이 가시고 보드게임 강사분이 오셨어요.

오셔서 티츄를 알려달라 하셔서

티츄 알려드렸습니다.

저랑 새로운분은 역시...

티츄가 별로더라고요 ㅎ

1000점 내기대신 그냥 몇판 돌렸습니다.

 

3. 쿼클


 

멘사 게임중 하나인 쿼클

룰북 분실로 인해

인터넷으로 룰 찾아가며 했습니다 ㅎ


 

룰이 애매한게

가로줄은 색깔이 같고

세로줄이 모양이 같아야 한다.

이런룰을 본거 같은 기분이 드는데

인터넷 상으론 안나오더라고요 ㅎ

그래서 그냥 룰 나온대로 플레이 했습니다.

간단한 게임인줄 알고 했는데

끝나고 나니 머리 터질꺼 같았어요 ㅎ

 

이렇게 낮타임 팀이 끝나고

이제 밤타임팀 시작~

밤타임 팀은 두테이블로 나눠서 플레이 했어요.

한팀은 coc

한팀은 테포마

 

4. 클랜 오브 칼레도니아


 

해볼 기회가 생겼습니다.

멤버중 한분이 가져와 주셨어요 ㅋㅋ

설명은 빨간색분이 해주셨어요

(유일한 유경험자)

 

처음 설명 들었을때는 가이아랑 비슷하다고 생각했는데

게임을 해보니 .. 다른게임입니다 ㅋㅋ

 


 

저렇게 빨간색을 구석으로 몰고

가둬버렸는데

 


 

저안에서 돈벌어서 1등 하셨어여...

역시 대단하셔 ㅎ

 

게임 자체는 좀 재밌어요 ㅋㅋ

근데 역시나 너무 자주하면 질릴것 같긴 하네요 ㅎ

돈테크가 너무 압도적으로 강력해서 ㅎ

 

 

5. 테라포밍 마스


 

저희 멤버중 테포마를 몇달전부터 해보고 싶어하는 분이 있었는데

드디어 그 한을 풀게 되셨습니다 ㅋㅋ

가게에 비치되어 있긴 하지만

이분이 몇달만에 오셔서 ㅋㅋ

 

게임 끝나고 나서 든 생각은

머리속이 복잡하시대요 ㅋㅋㅋㅋ

 

원래 확장을 껴서 같이 플레이 할려고 했지만

처음하시는 분들도 있기에

그냥 본판만으로 했어요.

6. 훈타


 

훈타라고 하면 왠지 간단한 고양이 게임이 생각나는데..

마우스 왼쪽 오른쪽으로 클릭하면 뾱뾱 거리는 ㅎ

그런 게임이 아니더라고요 ㅋㅋ

마피아 게임이였습니다.

근데 아쉽게도 플레이 인원이 6명 밖에 안되서

역시나 두팀으로 나눠서 플레이 했어요.

 



 

7. 해븐앤에일

 

3명이서 해븐앤에일을 했습니다.

이번 플레이해서 에러플 하나 잡았더라고요 ㅋㅋ

덕분에 게임은 더욱 더 치열해 졌어요.

3인플 4라운드까지 였는데

전 3라운드까지 돈벌다가

다 쓰지도 못하고 꼴찌~~

돈많이 벌땐 기분 좋았는데

그돈이 똥이 되었어요..

역시 적당히 벌고 적당히 써야되요 ㅎ

 

8. 노터치 크라켄


 

역시나 기본 블러핑 게임중의 하나인 노터치크라켄

 

9. 레지스탕스 아발론


 

맨날 아발론 할때마다 저의 소개는 바껴요 ㅎ

"태백산맥 동쪽에서 아발론 제일 많이 하신 카페사장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좋은점은 했던 사람들끼리 하면 재미없는데

이번엔 새로운 분들이 많이 오시니 재밌더라고요 ㅋㅋ

 

이때가 새벽 3시였는데

그냥 가기 아쉽다는 분들이 계셔서

3명은 무거운 게임

5명은 가벼운 게임으로 찢어졌어요.

 

10. 상트 페트르부르크


저번에 상트를 못해보신 분이 계셔서

한판더 상트~

제가 초록더미를 계속 뒤져서

게임이 되게 빨리 끝났어요 ㅋㅋ

물론 점수는 꼴찌~

 

 

11. 가이아 프로젝트

무거운 게임은 가이아가 돌아갔어요

가이아 끝나니 5시라

가이아가 어땟는지 묻지도 못했어요 ㅋㅋ 너무 졸려서

 

다들 비몽사몽한채로 집으로 갔어요~

 

사진이 15장 있길래

게임 얼마나 했겠어? 라고 생각했는데

15시간 달렸네요 ㅎ

담번에는 적당히 달려야 겠어요 ㅎ

 

동해시 보드게임 동호회 항상 금요일에 정모하고

 

평일날에도 번개모임 같은거 자주해요.(정모 게시판 보시면 모임한 날짜들이 있어요. 모이고 싶을때 항상 모입니다)

 

보드게임에 관심 있으신 분 ~

 

은 댓글이나 쪽지 남겨주시면

 

답변해 드려요~~

 

초보자 숙련자 다 상관없어요~

 

그날그날 모이는 멤버에 따라 게임을 정하고 설명도 하기 때문에

 

어려움 없으실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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