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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03 11 ~ 12 모임 간단 후기
탈라샤 쪽지보내기   | 조회수 744 | 추천 1 | 작성 IP: 112.186.***.*** | 등록일 2018-03-11 22:21:33
내용 댓글 6

배스트: 크리스탈 동굴

언락!

카운슬 오브 포

위대한 로렌초

모던아트

 안녕하세요.

이번 주말동안 돌아간 게임에 대한 간단 후기입니다!

 

1.Vast. 배스트(미쿡식 발음) 바스트(영쿡식 발음)

피규어까지 사놓고 정리만 해놓다가 이번에 5인파티가 모여서 돌려봤습니다.

이날 컨디션도 안좋은데다가 설명도 빡세서 느낌상 18시리즈 다음으로 빡센 룰설명이 아니였나 싶습니다.

꼭 캐릭별로 룰영상을 찍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생각보다 잔룰이 많더라고요....

각각의 캐릭이해도가 낮으면 게임이 재미없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특히 동굴.....

 

기사 1(저)-> 드래곤 뚜드려패기

고블린 2(고양이님)-> 기사 뚜드려패기

드래곤 3(네모님)-> 일어나서 동굴 탈출

동굴 4(홍씨)-> 동굴 빨리깔고 빨리 무너트리기

돚거 5(여자친구)-> 보물만 6개 낚아채기

 

자세한 게임방법은 추후에 서술하도록 하겠습니다 ㅠㅠ

 

이렇게 5명이서 게임을 진행하였습니다. 대부분의 평과 마찬가지로 게임종료는 모두 한두턴을 남기고 종료가 되는 게임입니다.

 

아직 첫플인데다가 에러플 요소를 잡질못해서(애매한 부분이 몇개 있었습니다.) 꿀잼각 까진 아니였지만 룰을 모두 숙지한 상태에서 게임을 한다면 분명히 재미있는 게임에는 틀림없습니다.

그리고 동굴 플레이어가 보통 게임의 재미를 담당하는것 같습니다. 동굴플레이어는 필히 룰숙지 및 다른 플레이어의 상황을 숙지하면서 게임을 플레이해야 재미있게 즐길 수 있습니다.

 

본판에 있는 나무토큰을 빼고 피규어로 게임을 진행했는데

단점으로는

1. 입구에있는 사다리는 매우 쓸모가 없다.(사다리 뒷쪽 타일이 잘 안보입니다. 각도에따라서..)

2. 드래곤 보석이 모양이 매우 작다..게다가 도색도 안되어있어서 무슨모양인지 잘 안보인다.(매직이나 네임펜으로 모양부분은 색칠하면 좋을것 같습니다.)

3. 플레이어 마커같은 등불 피규어는 매우 무쓸모이다.(순서가 계속 돌아가서 의미가 없는것 같습니다.)

 

장점으로는

1. 크리스탈! 솔직히 크리스탈 9개만으로도 피규어는 성공이였습니다.

2. 드래곤! 드래곤이 잘땐 몰랐는데 깨어나면 진짜 드래곤 같습니다.

3. 고블린들! 고블린 완성도가 좋습니다.

 

결론은 피규어는 없어도 그만..........입니다

 

이날 게임은 도적이 이겼습니다만 뭔가 찜찜한 느낌을 지울수가 없었습니다.

뭔가 도적의 룰이 잘 잡히지 않았었던것 같았네요..

도적을 초반에 견제하지 않은부분도 있었지만 게임 후반부 들어서면서 제가 드래곤을 잡으러 뛰어들어가는 바람에 도적이 주위에있는 고블린 비밀카드를 훔쳐서 달아나 버렸습니다.

그렇게 끝나버렸습니다ㅠㅠ 드래곤 피 1남기고 한대만 때리면 됐는데 ㅠㅠ..

 

그래도 꼭 동굴 잡아보고 한게임 더해보고 싶네요ㅠㅠ

 


게임 종료 직전의 사진입니다. 이날 룰설명하느라 정신없어서 초반 사진은 모두 제꼇습니다..

드래곤은 피 1이면서 입구로 날라갈 준비 끝!

기사의 피는 3

동굴은 부수면서 크리스탈 3개모음

도적은 마지막 6번째 보물을 습득하고 딱 나가버렸습니다.


피규어 사진입니다. 아무리봐도 크리스탈이랑 드래곤 고블린은 만족스럽습니다!


제 개인판입니다. 크리스탈만 3개를 부서버렸습니다. 크리스탈 부수는게 좋은것 같진 않네요ㅠㅠ 투지를 별로 안줘서요..

 

 

 

 

2. 언락 (첫번째 시나리오)

 여자친구와 2인 언락을 진행하였습니다.

어플과 함께 튜토리얼을 끝내고 첫번쨰 시나리오를 진행하였습니다.

 

이 게임의 특징은

1. 언어요소가 카드에 있지만, 어플이 한글화가 되어있다(현재 시중에 파는 시나리오만), 기본적인 영어는 알아야 진행이 된다, 시나리오 1,2,3 번역본이 공개되어 있다. 하지만 해석보면서 카드보면서 플레이하면 시간을 많이잡아먹는다.(어플에 일시정지 기능있음)

2. 진짜 방탈출 같다!!!!!

3. 리플레이성이 좋다.(물론 본인이 리플레이하긴 좀 그렇지만 다른사람에게 알리긴 정말정말 좋은게임이다!!)

 

 이정도로 압축할 수 있겠습니다.

저와 여자친구는 개인적으로 EXIT보다 재미있게 했습니다. 좀 더 방탈출 느낌이 났으며 한시간정도의 시간만 있으면 깰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자세하게 서술하면 스포가 될 수 있어서 이정도로 마무리 짓겠습니다.

 

 

 

3. 카운슬 오브 포(4의회)

 

 

 카운슬 오브 포  독어판을 구매하게되서 게임을 진행하였습니다.

분명히 모든컴포를 펀칭했는데 오늘 세팅해서 보니깐 지역 점수타일 3개가 아무리찾아도 안보입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게임에 진행의 영향을 줄 정도의 치명타는 아닌데 아무래도 필요한 컴포가 없다보니 속상합니다ㅠㅠ..

뭐 리플레이에 중요한게 아니니 하드보드지로 대충 만들어야겠네요..덕분에 이게임은 팔수도 없을것 같습니다....ㅋㅋㅋ

 

 게임은 상당히 간단합니다.

하지만 잘하기 어려운게임입니다.

룰북과 설명이 없지만 파파고로 번역하고 자료실에있는 참조표정도만 확인해도 돌릴 수 있을정도로 간단합니다.

이게임도 기회가 된다면 룰 영상을 찍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번에 쿨미니에서 신판이 나왔는데 의원들이 피규어로 바뀌었다는 점과 맵이 모듈형에서 일체형으로 바뀐정도만 있지 게임의 룰은 바뀐게 없다고 알고있습니다.

구판이 맵이 모듈형인건 좋은데... 아래 사진에서 보다시피 이게 연결고리같은게 없어서 진짜 애매합니다..

그래도 맵 앞뒤로 다양하게 만들어놓은건 좋은 시도라고 생각됩니다...

 

 4인플을 진행하였는데. 자신의 건물 10개를 지으면 끝나는 게임인데 이게임도 거의 한두턴 차이로 게임이 다들 끝납니다.

잘만든 게임이라고 볼수 있습니다.

 

 또 간단한 룰에 생각할게 많은 게임 같습니다.

룰설명이 20분을 넘기지 않을정도로 간단한데 이기기 어려운게임이였습니다.

 

 게임이 직관적입니다.

애매한 룰따윈 없습니다. 행동 하나하나가 직관적이라 에러플 요소가 적습니다.

 

이런 장점이 있는 반면에

 

타일들 글씨체가 맘에들지 않습니다. 헷갈리게 쓰여져 있습니다..

 

건물 콤보효과 적용할때 불편합니다. 게임 중후반쯤 되면 건물들이 이어져 있을텐데 건물 하나하나 효과받는게 은근히 귀찮고 헷갈립니다.

 

이런 단점들이 보였습니다.

 

하지만 저렴한 맛에 간단한 룰로 고민고민하는 게임을 하시고싶다면

카운슬 오브 포를 추천드립니다.

앞으로 전략게임 입문자들에게 엄청 들이밀 게임일것 같습니다!!

혹시나 모듬전에서 이게임을 한다면 리뷰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플레이 타임도 룰 설명포함 1시간반이면 끝나는것 같습니다.(장고가 없다는 가정이 있어야 합니다..)

초반 라운드 사진입니다. 의회 색깔이 하늘색,주황색,흰색,분홍색,검은색,보라색으로 제가 좋아하는색이 많습니다.

카드 색도 이쁩니다.


개인 참조표와 지어야할 상점(?)입니다. 구성물이 진짜 단순합니다.


게임 종료 직후의 사진입니다. 노란색 플레이어가 건물 10개를 전부 지었는데 아쉽게 반턴이 모자라서 하나를 못지었네요 ㅠㅠㅠ


카드 사진입니다. 카드는 의원색상들 6개와 조커카드가 있습니다.


모든 점수계산이 끝나고 점수표 입니다.

노랑플레이어가 1등.. 제가 1점차이로 아쉽게 2등을 했네요ㅠㅠ 다음엔 다른테크를 타봐야겠습니다.

 

 

 

 

 

 

4. 로렌초 데 메디치? 그냥 로렌초라 하겠습니다.

 

카운슬 오브 포가 끝나고 바로 로렌초 4인을 시작하였습니다.

확실히 카운슬 오브 포 보다 룰설명이 많았습니다.. 다행히 룰 숙지가 빠르게 되셔서 빨리 게임을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제가 얼마전에 그랜드 오스트리아 호텔을 팔았는데.

그오호는 2인전용 로렌초는 3인전용으로 갖고있으려 했는데 여자친구가 로렌초가 더 재미있다 그래서 아쉽게 방출을 결정했습니다..

 

두 게임의 작가가 동일해서 게임을 해보시면 비슷한 향기가 납니다.

허나 저도 빡빡함 면에서 그오호는 많이빡세고 이건 여유가 있는 빡셈이 있어서 사람들에게 이게임을 먼저 권하고 있습니다.

머리터지는 전략을 원하시면 그오호가 더 빡빡한 재미는 있었습니다!

 

 이게임의 장점이자 단점이 주사위 눈금으로 일꾼 수치를 정하는 부분인데. 666이 나오면 장점인거고 111이 나오면 단점이 되는 게임입니다..

지난번 플레이때 111이 두번나왔고 666이 한번 나왔습니다.(111이였나 112였나는 기억이 잘 나질 않습니다만.. 주사위 눈금의 합이 5를 넘어가진 않았었습니다..)

다행히 이번플레이에는 상당히 평균평균한 수치가 나와서 나름 여유롭게 즐겼습니다. (135, 235 등등...)

 

 카드 콤보 터트리는맛이 일품인 게임이며 내가 이 행동을 하고 다음행동을 생각하면 반드시 다음행동이 막혀버리기 때문에 한턴 빠르게 생각해야하는 게임입니다.

(예를들어 초록색 카드 가져오고 그다음에 생산을 하면 한바퀴 돌아오면 생산자리가 막혀있습니다. 견제목적 이기도 하고 마땅한 액션이 보이지 않기도 해서입니다.)

그래서 한턴 빠르게 움직이고 사온카드는 다음라운드에 이용한다는 마인드가 있어야 게임이 잘 풀립니다.

 

 처음하는 사람들과 플레이함에도 숙련자 룰로 플레이하고 의원카드도 4장씩 모두 주고 플레이를 했습니다.

의원카드는 선택이 아닌 필수같다고 생각하는데, 초보자 분들도 카드를 버리면서 의회 효과를 받을 수 있어서 초반 자원관리가 더 쉽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의원카드를 4장 다 내린다고 해서 게임에 막대한 영향을 끼친다 생각하지 않습니다. 기본적으로 효과들은 전부 좋은데 의원 4명을 모두 완료하려면 모아야 하거나 달려야 하는 자원이 상당히 많아서 맘먹고 달리지 않으면 게임 후반부에 내려놓게 됩니다.

 그래서 저는 비슷한 목표의 의원 몇장만 갖고있고 나머진 자원으로 활용하는 편입니다.

이 게임을 수십 수백번 플레이하신 분이라면 저의 전략이 비효율적이라고도 할 수 있겠습니다만 제가 두어판 해봤을때의 느낌은 4장을 억지로 다 내리는건 손해다. 라고 생각합니다.

 

 전투력 + 초록색 카드테크를 탔었는데 자원이 많이들어와서 좋긴 하지만 결국 점수내는 액션은 부족해서 뒷심부족으로 3등을 하였습니다 ㅠㅠ


3라운드 정도의 사진입니다. 의원카드를 두장이나 내렸는데 큰 효율을 보질 못했습니다. 제가 잘 못쓴거겠지요..




게임이 막 끝났을때의 사진입니다. 아직 점수계산은 하지않고 점수를 움직이는 도중에 찍었습니다.

저는 게임끝났을때 자원으로만 8점을 얻었습니다.(40개...)이거 다썼으면 한 20점은 더 얻었을텐데 잘못된 선택이였습니다ㅠ ㅠ 


게임 종료후 저의 개인판입니다. 초록건물을 더 달렸어야 했는데 자꾸 다른데 눈이가버렸네요.. 패착의 원인같습니다.


6라운드 후 게임판입니다. 마지막 제가(파랑) 선을 먹었는데 662를 굴렸습니다. 지난번에 666굴렸는데 이번엔 662... 이게임이 저랑 잘 맞나봅니다.


게임 끝났을때의 점수입니다.

여자친구가 88점으로 1위를 달려버렸고

그뒤로 84 83 82점으로 나란히 위치해 있었습니다. 조금만 더 효율이 있었어도 2점정도는 냈을텐데 참 아쉬웠습니다 ㅠㅠ

 

 

 

5. 모던아트 피아판

 

 모던아트 피아판으로 진행하였습니다.

조선아트로 하지 않고 해외작품으로 진행하였습니다.

사놓고 한번도 못하다가 다른사람의 모던아트로 진행했습니다.

게임안에 들어있는 이젤은 개인적으로 쓸모없다 생각합니다. 플텍하면 제대로 들어가지 않고, 카드 세워노면 둥그렇게 앉아서 플레이 할때 불편합니다.

하지만 메탈코인은 상당히 두툼해서 묵직한 맛은 있었습니다!

 

 간단한 설명후 게임을 진행했는데 한시간(?) 정도만에 후딱 끝나졌습니다. 다양한 카드가 나오질 않고 카드가 몇종류 안나와서 라운드가 금방금방 끝나버렸습니다.

그래서인지 사진도 없습니다....

 

 

 

 

6. 언락 두번째 시나리오

 

시간이 한시간남짓 남아서 여자친구와 둘이서 두번째 시나리오를 진행하였습니다.

 

확실히 첫번째 시나리오에서 게임방법을 몰라 힌트를 많이썼는데 이번에는 룰숙지가 되어있는 데다가 카드를 정리해놓고 시작하니 한결 빨라졌습니다.

아쉽게도 영어텍스트 부분은 시나리오 번역을 통해 찾아서 했고 그때그때마다 시간을 일시정지 했습니다.(이부분이 조금 불편했습니다. 고등영어 정도의 실력을 가지신 분이라면 해석 가능한 정도의 영어가 대부분입니다.)시나리오 한글화 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60분 제한시간에 몇번의 실패를 거쳐서 8분인가 남기고 클리어 했네요.

시나리오 1은 힌트만 15개를 쓰고 6분 남겼는데 별 1개였고

시나리오 2는 힌트 7개인가 쓰고 8분 남았는데 별 4개 받았네요! (5개 만점에)

 

역시 두번째 시나리오도 꿀잼이였습니다!!


겉박스 입니다. 가운데가 1시나리오 아래가 2시나리오 위가 3시나리오 같습니다.


스포 방지를 위해 카드 뒷면만 찍었습니다. 다른분과 게임할때 저 카드만 섞어서 주면 끝입니다.


스포일러가 아닙니다. 시나리오 2 시작을 위한 시작카드입니다. 시나리오 번역을 읽으면서 진행하면 한층 더 몰입이 됩니다!

 

 

 

 이틀동안 나름 빡세게 보드게임을 즐겼네요!


다음주에도 해구한 중고구매한 보드게임들이 오니 얼른 한글화 마치고 돌려보고 싶네요.

돌리고 싶은 게임이 또 늘어나서 룰공부도 할게 많아지지만 요즘들어 룰북보는게 재미있네요.. 읽으면서 어떤전략을 세워볼까 고민하는게 은근히 재미있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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