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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방 정모 후기 (180304)
레이지니 쪽지보내기   | 조회수 1426 | 추천 1 | 작성 IP: 112.151.***.*** | 등록일 2018-03-05 13:18:23
내용 댓글 22

폼페이의 몰락

마작

컬러레또

아줄

카드라인: 동물편

광합성

클랭크!

클랭크! 가라앉은 보물들

스피릿 아일랜드

퍼스트 클래스

메디치: 카드게임

1862: 레일웨이 매니아 인더 이스턴 카운티스

마헤

레드7

기프

안녕하세요. 레이지니입니다.

오랫동안 안쓰던 후기가 의욕이 생겨서 적으려 했더니, 게임 중에 사진을 찍던 습관을 잊어먹었어서 난감했네요.;; 그래서 게임 사진이 몇개는 예전꺼나 긱에서 퍼왔습니다.

 

1. 마작


 

오늘도 일찍부터 마작이 돌아갑니다. 일주일에 3~4일 정도는 마작을 1~2판 정도 치면 행복합니다. 그 이상 치면 좀 피곤하더군요.

언제나 마작 테이블을 보면 앉고 싶지만, 오늘은 정모이니 참습니다! 오늘의 역만을 포기하고 보오드게임을!

 

 

2. 컬러레또



일찍오신 JG님과 오늘 처음 오신 SH님이 셋이 다른 분들을 기다리면서 짧게 무엇을 할까 고민하다. 컬러레또를 오랜만에 꺼냈습니다. SH님이 젠가 정도 밖에는 해본 게임이 없다고 하셔서 쉬운 입문 게임을 골랐지요.
처음에는 규칙을 익히시면서 조금 헤매셨지만, 결과는 1등.... 2점 짜리 카드를 많이 가져가셔서 이기셨네요. 전 역시 룰 설명하면 못이기나 봅니다. 분명 겁나 열심히 했는데 왜 난 1등을 못하는가...
컬러레또를 마치니 샤리스님이 지인을 한 분 데리고 오셨습니다. 촐킨까지 함께 해보면서 육성(?)시키신 분이라고..ㅋ 그래도 입문자이신 SH님이 계시니 네 분 모두 안해본 게임 중에서 일단 가벼운 것으로 소개해봤습니다.

 

 

3. 카드라인 동물(수명) 


사진 출처: 보드게임긱

 

개인적으로 타임라인보다 카드라인의 동물편에서 "수명"이 참 재밌더군요. 예상치 못한 동물들의 평균 수명 때문에 어이없이 웃는 일이 많아서 좋습니다. 물론 게임 성격상 저는 이제 적지 않은 동물들의 수명을 대충 짐작을 할 수 있습니다. (생물학 지식 +1 되었습니다.) 그래서 전 빠지고 네 분이 하셨습니다.
역시나 짧은 시간 가볍게 사람 타지 않고 하기 좋은 게임입니다. ^^


4. 정령섬


사진 출처: 보드게임긱

 

끝날 쯤, SY님과 JH님, 그리고 쁠원님이 오셔서 미리 계획하셨는지 다른 테이블에서 모이셔서 정령섬을 시작했습니다. ㅎㅎ

정령섬 언젠가 저도 해봐야하는데, 사랑방에서 돌아가는 것만 십여번 지켜봤네요. 유로 협력이라길레 걱정과 기대가 둘 다 있네요.

 

5. 아줄



 

카드라인 하셨던 네 분께 아줄을 설명하고 있는 동안, GH님과 아서님이 오시고, SM님이 처음 오셨습니다. SM님은 처음 오셨고 많은 게임을 해보신 건 아니셨는데, 오늘 시간이 얼마 없으시다고 구경만 하신다는 것은 짧은 게임이라도 함께 하시자고 해서 저 포함 넷이서 메디치 카드게임을 했습니다. 아줄은 좋은 게임인데, 개인적으로는 3~4인보다 2인을 좀 더 선호하네요. 4인이 되면 더 내 다음 턴이 예상이 잘 안되서...

 

6. 메디치 카드 게임



 

기존 경매 게임인 메디치를 좋아하는 (하지만 겁나 못하는) 저로서는 기존 메디치 규칙에서 경매를 빼버렸다는 말에 기대도 안했고, 구매도 안하려 했었습니다. 그런데 라마나타님이 구매하신 게임을 같이 해보고서는 "아닛, 그 계산적인 경매 게임이 이런 가벼운 파티 셋콜렉션이 되다니?"라고 놀랐습니다.

 

메인 디쉬로 할 게임은 아니지만, 3~40분 짜리의 충분히 좋은 필러 게임이었습니다. 그래서 덥썩 사버렸지요. ㅎㅎ 모임에서는 여러 사람들이 서로 다른 시간에 와서 게임을 함께 하는 경우가 많아서 다양한 인원을 커버하면서도 시간이 20~30분 짜리 게임들이 은근히 필요하거든요.


역시나 처음하신 SM 님도 첫 라운드는 아직 규칙을 정확히 이해하지 못하신 듯 했지만, 2라운드가 되니 제대로 이해하시고 계산적인 플레이를 하시더군요. 그리고 전 여전히 망했구요.
....메디치 꼴지했습니다. 다들 110, 120 점을 넘나드는 점수에 전 간신히 100점 턱걸이... 난 왜 좋아하는 게임을 룰 설명도 하고 늘 이기질 못하는가...

 

7. 클랭크+가라앉은 보물 확장

사진 출처: 보드게임긱

 

메디치 카드게임을 끝내고 거실로 나오니, SH님이 가시고, 세 분이서 클랭크를 확장 넣어서 시작하고 계시더군요.

 

클랭크 스페이스도 해보았지만, 전 기존 클랭크를 좋아합니다. 우주 테마보다 환타지 테마를 좋아해서가 가장 큰 이유고, 둘째는 입문자에게 덱빌딩을 테마와 함께 들이밀기 참 좋아서입니다. 덱빌딩은 보통 덱 효율이 꽤 중요한 편인데, 클랭크는 그런 효율을 신경 쓰는 것도 좋은 전략이지만, 안쓰고 그냥 충동적으로 덱을 만들어가도 그렇게 치명적이지 않다고 느낍니다.

 

전략의 고착화나 빠른 먹튀 전략 등이 단점이라고 지적받긴 합니다만, 저는 파고드는 게임이라기 보단, 모임에서 가끔 돌릴만한 게임으로 적당하다고 봅니다. 한 달에 1~2번 돌리면 전 늘 재밌더군요. ㅎㅎㅎ (생각없이 충동적인 플레이 하느라 그럴지도..;;) 

 

메디치 카드게임이 끝나고 SM님이 떠나시고, GH님과 아서님께 하고 싶은 게임을 물어보니 예전에 해봤던, 얼마전 P500 재판이 결정된 1862를 다시 해보고 싶다고 하시더군요. 정모때 제가 긴 게임에 들어가면 다른 팟들의 테이블 구성이나 게임 선정에 신경을 못쓰게 되서 좀 고민이 되었지만, 다행히 다른 팟들이 개별적으로 신경쓰지 않아도 괜찮게 돌아가고 있어서 안심하고 플레이했습니다.

 

8. 1862

사진 출처: 보드게임긱

 

GH님은 한 두번 해봤지만, 다시 룰 숙지가 필요하시고, 아서님은 1889 같은 정도는 경험이 있다고 해서 그래도 룰설명이 편했습니다. (그래봤자 설명만 40분은 한 듯...)
그리고 플레이 타임을 줄이기 위해서 3인으로 하면서 Short 게임 모드로 했습니다. (ABCD 기차 1대씩 뺌) 결과는.... 2등했네요. 냐하하.

 

초반에 시작 회사 8개 중 5개 회사가 지역열차(로컬)이어서 맵이 아주 난장판이 되었습니다.;; 지역열차 2개로 초반에 마을 5개를 지나가는 루트로 B기차 2개로 꿀빠시던 분이 계속 기차를 사고, 한 분은 배당안하고 열심히 회사 돈 모아서 기차를 막사면서 A가 1번 쓰고 터져버리는 빠른 진행이 이루어졌네요. 그 지역열차 루트가 런던 가는 길을 죄다 가로막고 있어서 초반에 런던에 아무도 안들어갔네요.

 

전 화물열차(플라잇)와 지역열차 회사를 초반에 합병하고 돌리다가 세 번째 회사를 만들어서 경영했고 조금씩 수익을 올리면서 배당 잔치를 하고 있었네요. D까지는 빠르게 진행되었지만 E가 한 타임 늦게 나오면서, 전 합병한 회사를 하나 더 만들어서(또 지역열차+화물열차), 닦여있는 지역열차 루트에 숟가락 얹고 추가로 화물열차까지 돌리면서 수익을 좀 늘려가던 차였는데, 바보 같이 E열차를 화물열차가 아닌 지역열차로 구입하는 바람에, 런던으로 큰 수익을 주던 화물열차 C와 D가 터지면서 지역열차 E만 남아버렸습니다. (회사 2개 모두)

 

그결과 후반 H를 사기 위해서 한 회사는 수익을 두 번이나 배당보류를 해야했고, 한 회사는 한 번 배당 보류를 했습니다. 그 사이 후반까지 합병 없이 회사 3개를 운영하면서 착실하게 운영하시던 아서님이 처음으로 합병을 하신 회사가 주가가 쭈욱 올라갔습니다. 한편 GH님은 자신이 90%를 보유한 회사가 화물열차 2개와 고속열차 1개를 보유하게 되서, 후반 가장 높은 수익을 내는 회사가 되더군요. 
결과적으로 아서님이 10500원 정도로 제가 200원 정도 차이로 졌습니다. 흐윽.


1862를 그동안 짧은 게임 모드로는 해본적이 없었는데, 짧은 게임 모드도 괜찮네요. 확실히 플레이 타임이 좀 짧아지더군요. 느낌상 운영 라운드 3~4번이 생략된 정도 같습니다. 그래서 맵에 철도가 깔리는 정도를 봐서는 중반이라고 생각한 시점에 게임 종료가 오더군요. 처음 하는 분들과 할 때, 혹은 플레이 타임을 조금 줄여서 즐기고 싶을때 종종 하고 싶을 것 같습니다.^^

 

9. 광합성



 

1862 중간에 클랭크가 끝나고 세 분이 어떤 게임 할지 고민하시길래 잠깐 제 회사 경영이 끝나고 나서, 광합성을 설명해드리고 왔습니다. 룰설명이 짧은 게임이 이래서 보드카페나 모임주최자 입장에서 참 좋습니다. 3인플 베스트로 테마가 짙게 느껴지는 멋진 컴포의 게임이죠! 언젠가 3인플로 숙련자 규칙 (그늘 속에선 성장도 안되게, 그리고 4라운드)으로 해보고 싶네요. (하지만 빡빡해서 죽어나겠죠.)

 

10. 퍼스트 클래스


사진 출처: 보드게임긱

 

한편, 정령섬을 클리어한 (잔인해.. 인류의 문명을 망친 나쁜 정령들..) 분들이 트리케리언을 꺼내 돌리셨던 것 같은 기억..(회사 경영하느라 기억이 안남요...)그러다 트리케리언도 끝났을 때였나 1862 남은 시간을 물어보시고는, 퍼스트 클래스를 쁠원님이 열심히 룰 리마인드 해가면서 돌리셨습니다. ㅎㅎ 퍼클은 한번인가 해봤지만, 역시 제 스타일은 아니었던 것으로... ㅋㅋㅋ

 

1862가 끝나고 GH님과 아서님이 식사하러 간 사이, 전 샌드위치를 사와서 저녁때 도착해서 기다리던 JH님까지 다섯이서 나눠먹으면서 가볍게 제가 좋아하는 디자이너 알렉스 란돌프 경의 게임을 들이밀었습니다. 후후. 요즘 틈틈히 미는 필러 파티 게임입니다.

 

11. 독수리의 먹이



 

Raj 라는 이름으로도 등록되어 있는 게임입니다. 제가 산건 일본에서 산 버전입니다. 게임은 정말 간단합니다. 개인마다 1~15의 카드를 받습니다. 가운데 점수 카드 15장(-5~-1, +1~+10)을 섞어서 하나 오픈합니다. 그러면 각자의 카드에서 한 장을 비공개로 내고 동시에 공개합니다. 만약 가운데 오픈된 점수 카드가 +카드인 경우, 가장 높은 숫자를 낸 사람이 점수 카드(득점)를 얻습니다. 만약 오픈된 점수카드가 -카드인 경우, 가장 낮은 숫자를 낸 사람이 점수 카드(감점)를 먹습니다. 


여기까지라면 너무 심플하지만, 언제나 란돌프님의 여기에 딱 한 방울의 양념을 섞죠. 만약 다른 사람과 같은 숫자의 카드를 냈다면, 그 사람들의 카드는 무시합니다. (라스베가스 게임을 떠올리시면 됩니다.)

 

그래서 높은 점수 카드가 나왔을 때, 먹고 싶지만, 내가 15를 냈을 때, 다른 누군가가 15를 내면 둘 다 못 먹고, 그 다음 높은 숫자를 낸 사람에게 뺏깁니다. 그렇다면 다들 15를 낼 따 14를 내는게 더 좋은 전략이라고 생각하지만, 그렇게 다를 생각을 할 것이기 때문에 13을 내거나 그럴 바엔 15를 그냥 내거나..... 머 이따위 생각이 머릿 속을 감싸게 됩니다. ㅋㅋㅋ
그리고 웃기는 장면은 보통 말도 안되는 숫자로 높은 점수 카드를 먹던가, 말도 안되는 숫자로 감점 카드를 먹는 상황들입니다. ㅋㅋㅋ 역시나 즐겁게 웃으면서 짧게 즐겼습니다. 

 

그리고 식사하고 돌아온 GH님과 아서님이 잠시 기다리는 동안 저는 제가 돌리고 싶었던 게임(그러나 룰마로 만족합니다.)을 네 분에게 설명해드렸습니다.

 

12. 폼페이의 멸망


 

얼마전 카드 캐슬에서 쌍둥이 양철 로봇을 사면서 같이 중고로 구입한 폼페이의 멸망입니다. 저와 보드 게임을 해보신 분들은 아시다시피 (와이: 옛사람편 참고), 전 테마가 느껴지는 게임을 참 좋아합니다. 그러면서 규칙이 가능한 쉬운걸 좋아하죠. 입문자들에게 보드게임의 재미를 전파하기 좋은 게임이 제가 구매하는 게임류입니다. ㅎㅎ 보드게임의 재미는 역시 테마를 느끼는 것이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런 점에서 이 폼페이의 멸망은 아주 훌륭합니다. 게임 보드 판에 일단 화산 컴포 작렬.. ㅋㅋㅋ 그리고 게임 진행도 아주 명료합니다. 전반부에는 자신의 시민들을 최대한 많이 도시에 넣어야 하고, 화산이 폭발하고 도시에 용암이 흘러넘치는 후반부에는 도시에 있는 시민을 최대한 많이 탈출시켜야 합니다. 


전반부에는 핸드 4장의 건물 카드를 매 턴마다 1장씩 사용해서 건물안에 자기 시민을 넣고, 이왕이면 사람이 많은 건물에 들어가면 보너스로 추가로 시민들을 넣을 수 있어서 서로 눈치보면서 건물 카드를 쓰게 됩니다. 중간에 화산 폭발의 전조(Omen)가 나오면 남의 시민을 화산에 던지기도 합니다. ㅋㅋㅋ

 

그리고 후반에는 이제 용암을 피해서 성문으로 나가야하는데, 자기 시민이 있는 칸의 시민 수가 그 시민의 이동력이 되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과 함께 있어야 멀리 이동할 수 있습니다. 그러니 갈 수록 사람들이 빠져나가버려서 움직이기 어려워지죠. 그리고 용암으로 인해 성문으로 가는 길이 막힌 사람들은 화산으로 다이빙... ㅋㅋㅋ

 

용암이 모두 깔리면 게임이 끝나고, 가장 많은 시민을 탈출시킨 사람이 승리합니다. 게임은 생각보다 빠르게 진행되고 게임 시간은 1시간 이하인 듯 합니다. 룰설명하고 간간히 구경만 했는데도 저도 다음엔 같이 해보고 싶네요.

 

13. 기프


사진 출처: 보드게임긱

 

폼페이가 멸망으로 다가가는 동안, GH님과 아서님에게 2인 게임으로 기프를 소개해드렸습니다. GH님이 기프 규칙을 잘못 알고 계셨던 것 같더군요. ㅎㅎ 추상전략을 아서님이 좀 어려워하셨는지, GH님이 압승해버리셨던 것 같습니다. 표준규칙으로 해서 기프말 3개로 시작했는데, 초중반 중앙에 GH님의 기프말들이 세력을 계속 유지하면서 게임이 진행되었네요.
생각해보면 기프는 꽤 실력차이가 드러나는 게임이긴 하네요. 인쉬가 조금 덜 할지도... 비슷한 실력인 분과 날잡고 기프만 내리 3~4판 하고 싶습니다..ㅠㅠ

 

14. 레드 7




이제 폼페이 화산이 폭발해서 탈출 중이길레, 짧게 레드 7은 했습니다. 기본 규칙으로만 했는데, 다음 번에는 전문가 규칙으로 해보고 싶었습니다. 홀수 카드로 액션을 할 수 있게 한다는 규칙, 익혀서 돌려보고 싶네요. 짧게, 적은 수의 카드를 가지고 어떻게 매턴 살아남을까 고민하는 맛이 있는 게임입니다.

 

15. 마헤



 

결국 폼페이가 멸망(흐윽, 잘가 폼페이)하고 남은 7명이서 마지막으로 다 같이하는 게임을 하고 마무리하자고 해서 7명이서 머할까 했습니다. 7인 뱅, 7인 보난자 같은 헛소리인듯 헛소리 아닌 말들도 나왔지만, 중간에 누가 마헤를 얘기하길레 물어봤는데 은근 안해본 분들이 계셔서 과감히 들이밀었습니다. 후후. 이 역시 란돌프님의 갓게임!


아쉽게 7층 버스는 만들어지지 못했지만, 5층 버스까지는 봤네요. ㅋㅋㅋㅋㅋㅋㅋ 버스 열심히 타신 분들이 주로 이겼네요. 중반 버스 기사 역할 하기 싫다고 뗏목에서 안나가는 분들 때문에 아주 혼났네요. ㅋㅋ (그러나 그렇게 뗏목서 안나간 분들은 1등이 못했다는 것!)

 

후아, 간만에 긴 후기를 적었네요. 거의 1시간 걸려서 쓴 듯합니다.;;

다음 정모 후기도 쓸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그 때가서 의욕이 남아있으면 시도라도 해봐야겠습니다.^^

 

사당역에서 열리는 사랑방 정모에 함께 하고 싶으신 분들은 제게 언제든 연락주시길. (카카오톡: JiniHan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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